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1.채워지는 도수와 응기

성긴울타리 2026. 4. 7. 06:45
반응형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292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술시 '益山市(익산시) 春浦面(춘포면) 川西里(천서리) 633-27' 응기가 발생했다. 

292 2026/04/06 20:20:48 1.6 14 Ⅰ 35.94 N 127.04 E 전북 익산시 동쪽 7km 지역 춘포면 천서리 633-27

'못 안'인 池內(지내)에서 川西(천서)로 흘러내리는 물로 바뀌었다. 春浦面(춘포면)은 봄 나루가 되니 봄 산의 영역에 도달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290번 응기가 성스러운 주인인 聖主(성주)에서 '봄 나루'인 春浦(춘포)로 이어지는 것은 남조선배질이 끝나고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를 모셔오는 일이 끝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오늘은 지난 동지(子)인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07일차 되는 날이다. 트럼프의 연설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연기라 수상한 세월이지만 이미 이스라엘은 이란의 경제 시설의 폭격을 시작했다. 

 

미국이 시간을 늘리는 사이 이스라엘은 폭격을 통해서 파괴를 이미 하고 있는 상황이니 말만 대화, 협상이다. 눈가리고 아웅의 끝이 어디로 갈지 잘 봐야할 시기다. 오늘은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39일차 되는 날이다. 

https://youtu.be/pw8b0uFvZH0?si=Xp2NFUs7spChVdKd

트럼프는 세계의 문제아가 된지 오래다. 힘센 양아치가 온갖 곳에서 불을 지르고 다니는 격이며 동맹을 삥뜯기를 이어가다가 무력으로 세상을 불지르며 똥을 싸지르더니 이제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니 동맹을 탓하고 있다. 늘 이러니 이제 새롭지도 않다. 트럼프가 그동안 자신의 言行(언행)으로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렸으니 사람들이 트럼프의 말을 믿지 않는 상태에 이른 것이며, 오히려 이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란도 중재안에 대해서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전쟁이니 그에 대한 재발 방지가 없고 전쟁 보상안이 없다는 측면에서 점점더 합의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https://youtu.be/N6oGto98EEk?si=wV8FPLEW5SXR-Tg2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오늘이 39일차니 49일차가 다가오고 있다. 4월17일 음력3월1일 신유일이 49일차가 되니 1906년 병오년 음력2월 말일에 시작한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공사와도 겹친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그러지 못한다고 예언했듯이 현실이 되고 있다. 오히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제3의 힘이 움직이며 이스라엘과 미국이 더 불리해질 운수다. 전쟁의 목적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가면 갈수록 수렁으로 빠져들것을 운수는 가리키고 있다. 이런 상황이 될 것을 짐작하고 전쟁을 안 벌리는 것이 보통인데 이스라엘의 꼬득임에 넘어간 미국의 추락이 이미 시작된 격이다. 

 

'이란 전쟁'이 세 번째 전쟁으로 이짝이 날줄 일찍 알았다. 호언장담하는 트럼프를 보며 진창에 빠져서 가진 본성이 다 드러날 것으로 생각했다. 290번과 292번 응기는 세상이 뒤집어질 운수가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와 같다. 결국 오늘로 107일의 도수를 채우는 것이며 이어진 간지일을 따라서 벌어지는 현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290번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북쪽에 鞨騏山(갈기산)이 있다. 

鞨騏山(갈기산)은 말갈 鞨(갈)에 준마 騏(기)로 黑水靺鞨(흑수말갈)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飛鳳山(비봉산)이 있으니 達堤(달제)에 이어서 海印(해인)까지 연결된다. 예언서들이 한결같이 예언하고 있는 胡兵(호병)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 鞨騏山(갈기산)은 胡馬(호마)가 길게 울며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의 지번이 107로 오늘까지 도수를 채우고 나면 내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다가오는 약장의 간지와 함께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공사의 시기와 겹치니 미국의 권위가 추락하는 것이며 다시는 회복하지 못한다. 오히려 미국이 처한 운수가 어디로 나아갈지 그것을 송하비결은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고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큰 왕을 내쫓아 이지러지게 만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지금 하고 있는 꼴을 하늘이 본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며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를 내세워서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다. 음력2월 보름이었던 병오일에서 6일차가 오늘인데 위 지명도를 보면 月明峰(월명봉)이 있다. 오늘까지 도수를 채우고 나면 변화가 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트럼프가 세 번째 연기한 시한이 내일 4월8일 오전9시가 한계선이다. 세 번째 전쟁에 세 번째 연기까지 트럼프가 해방의 날을 선언하고 나서 333일차에 이란 전쟁이 벌어졌으니 트럼프가 전세계에 혼란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기이하게 숫자 3으로 겹치고 있다. 삼월삼짇날인 4월19일 음력3월3일 계해일도 다가오는 가운데 세상의 중심이 바뀌려는 징후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운수가 이렇게 저물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과거 같으면 상상도 하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기이하게 그 길밖에 없어보이니 미국의 국격도 많이 추락한 것이다. 군사비를 극적으로 늘린다고 무작정 강해지지 않을 만큼 미국의 인재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다른 나라의 과학 기술이 빠르게 성장한 것이다. 세계제2차대전 이후에 차지한 미국의 패권국 지위가 이제는 반대로 빠르게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나 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