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3.임박한 운수

성긴울타리 2026. 4. 9. 08:07
반응형

세월은 물처럼 흐른다. 289번 4월5일 음력2월18일 기유일 '和順郡(화순군) 東面(동면) 馬山里(마산리) 산5' 별산 자락 응기에서 지번을 따라서 5일차가 오늘이다.또 223번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義城郡(의성군) 丹北面(단북면) 星岩里(성암리) 산26-2' 門岩山(문암산)과 坤地山(곤지산) 자락 응기로부터 27일차다. 이 두응기가 가리키는 도수는 오늘과 내일로 모두 별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찾아보면 특별한 천문현상은 없고 내일이 下弦(하현) 달이 떠오른다는 것 밖에 없다. 결국 도수를 채우고 나서 새로운 기틀이 열리면 어떤 응기와 현실이 나타나는지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말이다.

https://youtu.be/rOYGlzuxTqI?si=g9B_dSogNg_VD3Ql

서로간에 신뢰가 없으니 이렇다. 이런 가운데 응기는 제3의 힘이 움직인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미 신뢰를 쉽게 저버린다는 것을 그동안 행실이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의 가벼운 言行(언행)은 1기때 어떻게 참고 있었는가 싶을 정도로 막장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하기야 지난 음력6월 계미월부터 음모론자 모스탄과 백인우월주의자 찰리커크가 내한 하더니 그로부터 시작된 역적질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얼마나 죄악과 죄업이 두터운지를 보여주었다. 2022년 임인년에 열린 血流落地(혈류낙지)의 영향으로 기괴한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 끝에 종교 찌끄레기들이 안팎으로 연대한 것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급기야 끝판왕이 나왔으니 그가 트럼프였던 것이며 1기때와 달리 거침없는 言行(언행)은 지금 미국의 운수가 망하는 단계라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세상이 뒤집어질 때가 다가오니 저급한 의식의 소유자들이 끊임없이 나오니 사람을 잘 가려할 때다. 지금은 천연이 박약한 가운데 겉 멋에 들어서 허영이 가득한 잡것들이 많아서 하원갑자생들이 후천 운수가 없다는 것을 예언서는 이구동성으로 예언하고 있다. 하원갑자 이대남과 2030 그리고 급기야 십대까지 여기에 더해서 천박한 여자들의 허영과 한심함은 인터넷에 쫙다 퍼진 상태니 사람의 질이 하빠리중에 하빠리라는 것을 보여준다. 

 

저러니 '십세이상이 모두 톱과 칼의 재앙을 입는다'인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로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명시하여 예언했다. 지금은 특히 젊은 세대 남녀의 상태가 가면 갈수록 안좋아지니 이들의 헛발질로 인하여 3년 허송 세월이 왔다는 것을 알고 봐야 한다.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를 이어서 견디며 오늘에 이르렀지만 누릴 궁리만 하는 세대답게 '갤러기' 타령이나 하는 천박한 것들이 넘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결국 재물만 밝히는 시대에서 관점이 뒤집힐때 그들이 갈곳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진압하는 용이 서에서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萬金平原之地(만금평원지지) 去者死(거자사) 而留者生(이유자생) 支離六七年之後(지리육칠년지후) 退保錦城(퇴보금성)
- 萬金平原(만금평원)의 땅에서 나간자는 죽고 머무르면 사니 찢어지고 흩어지는 42년후에 아름다운 성을 물려서 보전하니 
 西四十里(서사십리) 而梢濟生(이초제생) 民之塗炭然(민지도탄연) 祭雪城(제설성) 龍飛咸池相土(용비함지상토) 逆龍之下云(욕용지하운)
- 西(서)에서 40리에 가지 끝에서 중생을 구하지만 백성이 도탄에 빠진 후에 한양도성에 제사를 지내니 용이 날고 해가 지는 땅이 더불어하는 곳에 거스르는 용 아래에 이르더라.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우리나라를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에 빗대어서 미래를 예언한 것이다. 小運(소운) 42년을 支離六七年之後(지리육칠년지후)로 예언한 것이며 찢어져서 흩어지는 42년후란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들이 대거 양산될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설치는 한심한 꼴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서 십대까지도 정신성이 물들어서 인격과 인성이 바닥을 핥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전할 정도가 되었다. 결국 이들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고 '이서구 비결'은 경고하고 있다. 

 

'이란 전쟁'이 오늘로 41일차가 되었으며 미국이 이란의 다리를 폭격하여 끊었다고 자랑하며 협박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래는 사라졌다. 현지시간으로 4월2일 음력2월15일 병오일에 미국은 민간 시설을 폭격하고도 자랑하듯이 트럼프는 이야기했다. 

https://youtu.be/cZUWe4yU5OA?si=9x4SAau-r0G58uPb

세상 만사 운수 놀음인데 굳이 음력2월 보름에 교량 폭파를 자랑하듯이 내세우며 협박한 것은 시기로 볼 때 최악의 순간에 벌린 최악의 사건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속수전경에는 닭이 우는 공사를 두 번 보았고 이미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1월27일 신축일과 1월29일 계묘일에 나타난 가운데 다리까지 등장함으로써 "닭이 울 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로써 결피금저 오늘에 닿을 조건을 완성한 것이며 그러니 이어지는 응기가 수상한 세월이라는 것을 좁은 시간내에 이어지고 있다.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로부터 116일차에 285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도 五仙圍棋度數(오선위기도수)의 끝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北門兵禍(북문병화)의 기점으로부터 116일차에 어질 仁(인)이 나타났으니 더더욱 그런 상황이며 오늘이 121일차에 이르렀다. 北門兵禍(북문병화)는 전쟁의 운수이며 2025년 12월10일 계축일은 절기상 대설(壬)로 北方(북방) 一坎水(일감수)에 해당한다. 

 

이렇게 전쟁을 기준으로 보면 양력1월24일 무술일과 음력1월24일 을유일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天護里(천호리) 121-3' 天護山(천호산)  자락 응기는 黃山奮鬪(황산분투)로 전쟁의 상으로 이어진다. 구원의 힘을 기준으로 보는 것과 전쟁을 기준으로 보는 것을 둘다 살펴야 하는 것은 대전쟁과 구원의 힘이 더불어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대전쟁이 벌어지면 구원의 힘은 나올수 밖에 없다. 2025년 11월23일 병신일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이 138일차로 海印(해인)과 이어질 것을 지난해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과 166일차 4월4일 무신일 緇仁里(치인리)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전쟁을 기준으로 보는 것은 다가오는 대전쟁을 살피는 것이며 北門兵禍(북문병화)에 기점이 되는 12월10일 계축일에서 121일차에 이르렀다. 내일 4월10일 갑인일에서 3일차 4월12일 병진일까지가 채워야할 도수가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두개의 흐름이 명백히 드러나는 것은 12월10일 계축일을 기점으로 116일차에 285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지번과 함께 나타난 것을 보면 변화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대전쟁이 나오면 구원힘이 나온다고 예언했고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당분간은 글을 통해서 이런 정보를 올릴까한다. 동영상 작업의 피로도 있지만 굳이 유튜브가 맴버쉽 운영을 거부하는데야 점점 더 만들기가 싫어지고 있다. 세상이 예언한 것처럼 바뀌면 굳이 동영상으로 만들 이유도 없다. 인터넷은 그냥 때를 알리는 도구지 영화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을 강요하니 회의감이 든다. 좀더 생각해보고 다시 만들든 아니면 걷어치우던 결정할 예정이다. 이미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더 피곤해지고 싶지 않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