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26.예언서의 무게

성긴울타리 2026. 4. 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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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르지만 세계정세와 함께 더더욱 위태로운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협의가 시작된 가운데 미국 내부의 혼란은 점점더 가중되고 있다. 트럼프의 천박한 言行(언행)은 생각없이 시작한 이란 전쟁과 함께 미국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고 있다. 이렇게 될 것을 송하비결의 예언을 풀어서 올렸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문제는 이 연장선에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것이다. 즉 지난해 경진월부터 시작된 운수가 이 운수로 현실 또한 그 운수가 진행형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다가 올해 경인월에는 '이란 전쟁'까지 일으켰으니 太白發煇(태백발휘) 또한 현실이 되었다. 

 

그것도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경진월 신축일에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하며 '관세 전쟁'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333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을 일으켰다. 그 흐름을 따라서 정확히 예언한 부분중에 하나가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에 있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마지로)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르니 이후 도수가 25(重五)로 피 빛이 비치니 북문에 전쟁의 재앙이 있어 나랏일이 어지럽고 太白(태백)이 빛을 내어 동북방(艮方)에 임하여 비추니 전쟁의 불이 연이어서 나온다.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착한 사람이 많이 상하니 龍神(용신)이 성을 내면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며 흑백이 어지러운 가운데 칡덩굴이 얽힌 가운데게 사다리가 있음을 겨레는 어찌 모르는가?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푸른 소의 세월'은 간지로 乙丑(을축)이 되며 이를 기점으로 이후의 度數(도수)를 重五(중오)인 25로 명확히 밝히며 전쟁의 재앙이 있다고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乙丑(을축)에서 25차후 庚寅(경인)이 되니 庚寅月(경인월)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이렇게 重五(중오)로 度數(도수)를 정확히 가리킴으로써 '이란 전쟁'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 度數(도수)를 따라서 나타난 전쟁이 곧 '北門(북문)에서 나타난 전쟁의 재앙'이라는 것을 北門兵禍(북문병화)가 가리키고 있다. 이로인하여 전세계에 에너지 대란이 일어나니 나랏일이 어지러워지며 國事撓撓(국사요요)가 현실이 되었다.

 

그런데다가 응기로도  3월12일 음력1월24일 을유일 '靈岩郡(영암군) 西湖面(서호면) 太白里(태백리) 510' 下隱迹山(하은적산) 자락 응기가 이란 전쟁 발발 12일후에 나타났으니 '태백이 빛난다'인 太白輝光(태백휘광)이 진행형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우리나라에서 이 응기가 나타났으니 '艮方(간방)에 임하여 비춘다'인 艮方照臨(간방조림)의 상이 나타난 격이다. 3월12일 을유일 이후에 전쟁을 그칠려고 하면 이스라엘의 네타냐후는 폭격을 이어갔고 전쟁이 멈추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드러냈다. 공격이 멈출 조짐이 보이면 강한 폭격을 이어갔다. 

https://youtu.be/uITIV0R_W9I?si=GF3KsuqETUkYI29m

휴전 협상위한 이야기가 시작된 첫날 맹폭을 이어갔으니 전쟁이 멈추기를 바라지 않는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사악한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란에 이어서 레바논까지 폭격하여 아이들이 숨지는 사고가 이어졌음에도 멈추기는 커녕 전쟁을 이어갔다. 결국 지금의 현실이 이 두 사람 즉 네타냐후와 트럼프로 인하여 벌어진 전쟁이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다. 트럼프가 1946년 병술생이니 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른다는 것은 血光(혈광)의 원인을 가리키는 예언이 되었다. 전쟁을 노력으로 일으키는 자가 트럼프가 되었으니 예언서의 비꼼이 이와 같다. 

 

이렇게 예언서가 가리키는 내용이 정확히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에언서중에 송하비결, 삼도봉시, 국조진어팔임은 깊이 살피고 고민할 필요가 있다. 중국 예언서 중에는 추배도와 투천현기를 깊이 살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각각 예언서가 개성이 강하지만 그만큼 말세의 끝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잘 비유하여 예언하고 있다. 물론 그것을 볼 안목이 있어야 보이지만 말이다. 어제는 하루종일 노가다하며 텃밭 정리와 함께 고추 모종을 심기 시작했다. 開闢(개벽)이 온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얻을 것도 없는 법이다. 농사도, 공부도, 돈도 일해야 얻는 것이며 노력하며 살아야지 한탕주의 종교팔이에 속을 때가 아니다. 

 

이미 개독과 잡교같은 종교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난 마당에 그들의 미래가 어디로 이어질지 뻔해진 상태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이란 스스로 노력하며 살아야 하는 세상이란 의미다. 그것도 바른 길을 따라서 말이다. 일찍 밝혔지만 개벽만 기다리면 그 날이 제삿날이 되기 쉽상이다. 자격이 없는데 무엇으로 살길이 열릴까? 종교란 남의 노력과 재물을 갈취하는 일이 쉽게 일어나는 곳이라 죄업과 죄악이 무량해지기 쉬운 곳이다. 말세의 끝에 道(도)와 德(덕)의 길을 제시하며 응기가 경고하는 것은 스스로의 땀과 노력으로 자격을 얻어라는 것이지 무위도식하며 편하게 지내라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군이 아이를 죽여서 고층에서 떨어뜨린 일을 두고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하지만 일제 강점기에 윤봉길 의사와 안중근 의사를 일제가 어떻게 불렀는지와 고스란히 일치하고 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니 더 사악하게 변한 것이며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진 것이다.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했으니 이스라엘이 저지경이다. 내로남불의 짓을 하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후안무치함을 이스라엘이 갖출 정도로 뻔뻔해진 것이다. 전쟁을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도 개인의 욕심으로 인한 것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대재앙을 부르는 원인이 되었으니 개벽의 본판이 다가온다. 

 

'이란 사람'이던 '레바논 사람'이던 그 안에 善民(선민)이 있기 마련이다. 결국 이스라엘과 미국이 벌린 전쟁은 龍神(용신)을 분노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벌린 제노사이드는 오히려 거꾸로 이스라엘을 다시 멸망에 이르게 하는 대재앙을 부르고 있으니 아이러니하다. 일단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나서 미국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이어서 병겁까지 나오니 '정화의 날'이 열려서 세상을 모두 정리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니 전쟁의 불길이 타오를수록 대재앙이 다가오는 구조였지만 그런 것을 알리 없는 자들이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초등학교까지 오폭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거짓말을 이어갔다. 

 

송하비결은 미국이 망하는 운수게 걸렸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다른 예언서도 전쟁을 그칠수 밖에 없는 일이 벌어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서로의 야합으로 전쟁을 통하여 무량한 죄악을 짓고 있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 안가리고 있다. 결국 이런 현실은 그동안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선천에 자행된 추악한 인류의 민낯과 같은 것이다.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을 해서 수천년 흘러온 세월속에서 惡(악)의 꽃이 핀것이며 그로 인하여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고 있으니 운수가 기이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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