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心(천심)이었던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서 470일차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 응기가 발생했다. 여러가지로 '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가 중요한 기점이 된다는 것을 응기의 지번이 가리키고 있다. 地境(지경)이 땅과 땅사이의 경계를 가리키듯이 운수의 경계선이 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大遯山(대둔산)의 북쪽 끝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지금의 운수를 알 수 있다.

放光山(방광산), 中台山(중대산), 太行山(태행산), 大遯山(대둔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은 북쪽 끝에 花梅川(화매천)까지 닿는다.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계사시 '靑松郡(청송군) 巴川面(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67일차 3월29일 임인일 '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 응기로 나타났다. 지번을 따라서 79일차가 4월10일 갑인일이며 80일차가 4월11일 을묘일이다. 이렇게 부처님의 가피를 의미하는 放光(방광)이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 봐야하지만 지금으로써는 無量光(무랑광)과 無量壽(무량수)와 관련성이 있다.
지리적 연관성을 따라서 보면 또 한편으로는 阿彌陀如來(아미타여래)의 특징과 이어진다. 中台山(중대산)의 이칭이 東臺山(동대산)으로 동쪽을 강조하고 있다.
290 2026/04/06 00:53:18 1.3 13 Ⅰ 36.10 N 127.62 E 충북 영동군 서남서쪽 17km 지역 학산면 지내리 산107
289 2026/04/05 22:10:26 2.4 11 Ⅳ 35.08 N 127.07 E 전남 화순군 동북동쪽 8km 지역 동면 마산리 산5

289번 4월5일 음력2월18일 기유일 을해시 '和順郡(화순군) 東面(동면) 馬山里(마산리) 산5' 별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 응기의 지번이 산5로 5일차 4월9일 음력2월22일 계축일을 가리키고 있다. 그렇게 보면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계사시 '靑松郡(청송군) 巴川面(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에서 78일차를 가리키는 것이며 79일차와 80일차를 보라는 것이 된다. 中台山(중대산)의 이칭이 東臺山(동대산)인데 같은 방위의 연장선에서 東面(동면)으로 받고 있다. 서북쪽에 萬淵山(만연산)은 일명 羅漢山(나한산)으로 불리며 그 연장선에 있다는 의미다.
2026 2월12일 음력12월25일 정사일 병오시와 경술시 '和順郡(화순군) 和順邑(화순읍) 校里(교리) 산36' 만연산 자락 응기에서 53일차에 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난 셈이다. 이런 연관성으로 289번 응기의 지번도 의미가 있지만 우선 290번 응기를 더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290 2026/04/06 00:53:18 1.3 13 Ⅰ 36.10 N 127.62 E 충북 영동군 서남서쪽 17km 지역 학산면 지내리 산107
289 2026/04/05 22:10:26 2.4 11 Ⅳ 35.08 N 127.07 E 전남 화순군 동북동쪽 8km 지역 동면 마산리 산5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聖主(성주)는 성스러운 주인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형도에서 飛鳳山(비봉산)이 있는 것도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와도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연장선에서 '성스러운 주인'을 가리키고 있다. 지번도 또한 지난 동지(子) 첫 날이었던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07일차가 내일 4월7일 신해일이 되니 미국의 험악한 협박속에서 '성스러운 주인'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이 寒食(한식)으로 106일차니 그 연장선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주에 이어진 간지적 마디는 결국 채워진 도수와 함께 약장의 간지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290번 응기도 鶴山(학산)으로 받고 있으니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응기로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을 시작으로 897일차 鶴舞山(학무산)으로 이어졌고 934일차 鶴山面(학산면)으로 받고 있다. 역시 鶴(학)의 기운과 함께 '성스러운 주인'의 기운도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내일 신해일, 임자일, 계축일, 갑인일로 이어지는 간지일은 약장의 간지와 이어지는 길목이다.
응기들이 그 길목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 내용도 또한 노골적으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번주가 중요한 길목이 된다는 것을 응기의 지번들이 가리키고 있다. 사람이 나온다는 신호는 대재앙이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정점을 향해서 가는 가운데 응기가 가리키는 바도 또한 겹치고 있다. 어느쪽이 되었던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위태로운 운수다. 이렇게 응기와 현실이 겹치는 것도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 공사가 음력2월말일에 모여서 행해졌다는 것을 알고 보면 이해된다. 그 때가 가까우니 응기와 현실도 요동치고 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응기와 현실이 결론을 드러낼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위태롭다. 역시 미리 예언한 것처럼 음력1월 경인월과 음력2월 신묘월이 중요한 마디가 된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증명하고 있다. 사람이 나오는 단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인터넷이 될지 안될지는 가봐야 안다. 현실이 바뀌면서 지금과 같은 환경이 유지될지 아닐지는 가봐야 알지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것 또한 주어진 현실이 되면 어쩔수 없다. 각자도생의 문이 열리는 것이며 그때는 진정 각자 알아서 해야 한다. 지금까지야 탈선을 막기위해서 친절하게 앞 길을 밝혔지만 환경이 안되면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잘 생각해볼 일이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122.수상한 세월 (0) | 2026.04.08 |
|---|---|
| 열린 운수와 응기 - 121.채워지는 도수와 응기 (0) | 2026.04.07 |
| 열린 운수와 응기 - 119.드러난 기점 (2) | 2026.04.05 |
| 열린 운수와 응기 - 117.현실과 透天玄机(투천현기) (0) | 2026.04.03 |
| 열린 운수와 응기 - 116.꽃이 필 때 (0)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