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을 일으킨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채로 전쟁을 끝낼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지금의 미국이 기괴해진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言行(언행)이지만 이미 예언했듯이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그렇게 못한다고 밝혔다. 그와 함께 물류가 점점더 마비되고 있으니 원유의 부산물로 생산되는 많은 물품들이 이미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트럼프의 言行(언행)은 애초에 믿을것이 못된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새로운 국제 질서가 만들어질려고 하니 유엔도 유명무실해졌으며 미국은 깡패짓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국제질서는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를 시작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어렵다. 미국이 준비중인 지상전은 미국의 향후 미래를 결정짓는 일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날로부터 33일차가 오늘이지만 이 결말을 예측할려면 오히려 開花(개화)와 관련된 응기를 살펴야 하는 때다. 그래서 2025년 10월3일 음력8월12일 을사일 '保寧市(보령시) 聖住面(성주면) 開花里(개화리) 산29-5' 玉馬山(옥마산) 자락 응기가 중요한 기점이 된다.

서남쪽에 烽火山(봉화산)은 전쟁의 상이며 殘尾山(잔미산)은 '잔인한 꼬리'가 되니 이 전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가리켰다. 149일차 2월28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고 오늘은 181일차로 역시 一元數(일원수)를 채웠다는 것은 변화가 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지번을 따라서 '이란 전쟁' 발발일로부터 29일차가 3월28일 신축일이며 지번을 합치면 34가 된다. 34일차가 내일 4월2일 병오일이다. 30일차였던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응기가 발생했으니 이 한계선이 어떤 운수의 방향성에서 한계인지 가리키고 있다.
지번인 29가 3월29일을 가리킬 수도 있으니 그렇게 보면 5일후가 4월3일 정미일까지 봐야 한다. 玉馬山(옥마산) 자락 응기에 開花里(개화리)라는 것은 '꽃이 핀다'는 것이며 지금 마당에 꽃이 핀다는 것이 가리키니 다가오는 운수가 "동래 울산이 흐느적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튀듯 한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49일차에 발생한 181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경신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이 나타났고 이중 烽臺山(봉대산)이 烽火山(봉화산)을 받은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쟁의 연장선에서 仙氣(선기)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가는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위 지형도에서 동남쪽에 月明山(월명산)이 있고 金鷄鼓翼穴(금계고익혈)이 있으니 '금 닭이 날개 친다'는 운수가 바탕에 깔려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운수의 연장선이 한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는 것이며 어제 나타난 응기도 그 연장선에 있다.
279 2026/03/31 19:26:19 1.9 23 Ⅱ 33.27 N 126.22 E 제주 서귀포시 서쪽 32km 지역 대정읍 무릉리 1631-1

279번 3월31일 음력2월13일 갑진일 갑술시 '西歸浦市(서귀포시) 大靜邑(대정읍) 武陵里(무릉리) 1631-1' 응기가 발생했다. 武陵(무릉)이 武陵桃源(무릉도원)과 이어지며 神仙(신선)의 기운을 가리키고 있다. 크게 고요한 것은 큰 소리가 나기 전이란 의미다. 2021년 10월12일 음력9월7일 계사일 '咸陽郡(함양군) 西下面(서하면) 茶谷里(다곡리) 산130-2' 大鳳山(대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632일차가 3월31일 갑진일이다. 이 봉우리중 하나를 鷄冠峰(계관봉)이라고 부르며 큰 인물이 난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일제가 그 기운을 누르기 위해서 산명을 변경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이렇게 2025년 10월3일 음력8월12일 을사일 '保寧市(보령시) 聖住面(성주면) 開花里(개화리) 산29-5' 玉馬山(옥마산) 자락 응기를 기준으로 살펴봐도 이어진 현실과 응기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나타나서 세계를 혼란으로 몰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그 끝에 진실이 드러나면 쓰러질 것들이 넘쳐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전세계 인류중 약1%만이 남아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니 지금의 부패와 타락이 얼마나 극심한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란 전쟁'이 협상 단계로 나아가겠지만 잘될지 아니면 안될지는 가봐야 아는 문제다.
나오는 뉴스를 보면 트럼프가 깽판치고 떠나버릴 가능성 또한 열려 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냥 봐도 이 이란 전쟁을 정점으로 전세계 질서는 더이상 과거로 돌아가지 못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점점 다가오는 도수의 한계선과 함께 현실과 응기 또한 그에 맞추어서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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