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12.타락과 부패가 낳은 것

성긴울타리 2026. 3. 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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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30일차에 도달했다. 전쟁 당일 발생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30일의 도수를 채우는 날이 오늘이다. 그러면 변화를 알리기 마련인데 응기를 보니 역시 그렇다. 

275 2026/03/29 04:42:05 0.8 20 Ⅰ 35.63 N 126.87 E 전북 정읍시 북쪽 7km 지역 정우면 대산리 740
274 2026/03/29 04:36:11 0.9 21 Ⅰ 35.63 N 126.87 E 전북 정읍시 북쪽 7km 지역 정우면 대산리 740
273 2026/03/29 03:41:18 1.3 21 Ⅰ 35.63 N 126.87 E 전북 정읍시 북쪽 7km 지역 정우면 대산리 740

273번, 274번, 275번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 임인시 '井邑市(정읍시) 淨雨面(정우면) 垈山里(대산리) 740' 응기가 나타났다. 정읍천과 한교천 사이에서 발생해서 七寶山(칠보산) 城隍山(성황산) 지맥 끝에서 발생했다. 같은 곳에서 세 번을 발생한 것은 역시 그만큼 의미가 무겁다는 뜻이다. 지명 유래를 보니 土城((토성)이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完州郡(완주군) 華山面(화산면) 雲谷里(운곡리) 산30' 까치봉 자락 응기의 지번과 연관성을 생각하면 역시 우물 井(정)으로 水氣(수기)와 이어지고 있다. 

 

淨雨(정우)가 '깨끗한 비'가 되니 비소식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봐야 한다. 다만 아직 오늘이 다 지난 것이 아니니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을 봐야 하며 어떤 소식을 전할지 확인이 필요하다. 동지(子) 첫 날이었던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98일차에 도달했다. 알고보면 雲谷(운곡)은 구름 골짜기니 구름 雲(운)이 비 雨(우)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다. 구름과 함께 전쟁이 벌어졌다면 비와 함께 무엇이 일어나는지 봐야 한다. 세상 일은 빨라도 더뎌도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다. 세상의 흐름은 사람의 감정과 관계가 없이 벌어진다. 

 

기대와 실망은 살마의 몫이 된지 오래다. 그래서 세상의 일을 살필 때는 한걸음 떨어져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란 전쟁 당일 나타난 첫 번째 응기는 177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계축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山北里(산북리) 산15-1' 大芚山(대둔산) 자락 응기로 여기에도 구름 雲(운)이 있고 싹 나올 芚(둔)으로 크게 싹이 나온다더니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지번 15를 현무경 식으로 보면 천간 첫 번째 甲(갑)과 지지 다섯 번째 辰(진)으로 갑진이 되고 1까지 보면 을사를 가리킨다. 결국 3월31일 음력2월13일 갑진일에 비 예보가 있으니 응기적 전개로 볼 때 깨끗한 비인 淨雨(정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봐야 한다. 

 

지난 동지(子) 첫 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서 100일차가 3월31일 음력2월13일 갑진일이며 101일차가 4월1일 음력2월14일 을사일이다. '이란 전쟁'으로부터 32일차와 33일차에 해당하니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각국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만을 챙기려는 가운데 침략한 쪽은 이스라엘과 미국으로 마치 지금 세상에 기괴한 왜곡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못된 놈이 어느쪽인지 뻔히 드러났음에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오히려 침략한 쪽을 두둔하는 일이 쉽게도 벌어지는 것이며 이미 세상에 정의란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것을 이란 전쟁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종교가 하는 꼴을 보라.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종교가 세상에 벌어진 일을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수천년전에 정해진 운명이라고 하는 말종적 종교관이 만연해 있다. 이러니 전세계 약1%만이 살아남아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자신에게 이익만 되면 '방임'을 통해서 善惡(선악)을 뒤집어온 부작용이 고스란히 지금 벌어지고 있다. 이런 것을 한걸음 떨어져서 보면 신기한 일이며 지금 세상이 얼마나 삐뚤어진 정의관을 가지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그러나 이런 일은 결국 파국을 부르며 수천년 동안 쌓인 병폐와 부작용이 어느 시점에 폭발하기 마련이다. 

 

개독과 잡교의 부패와 타락은 이미 드러난지 오래며 이와중에 네타냐후가 하는 짓을 보면 이미 말종이 되어버린 상태라는 것을 잘보여주고 있다. 종교가 사람의 정신을 타락하고 부패하게 만드니 지금 일어나는 현실조차도 왜곡해서 야훼와 여호와의 뜻인것처럼 거짓을 꾸미고 있으니 신기한 일이다. 그럼 알라는 다른 신인가? 종교가 잡질을 하게되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할 수 있는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이며 지금 우리나라에 자라난 독버섯인 개독과 잡교를 보면 그것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잡스런 책하나가 얼마나 사람의 道理(도리)를 넘어서 죄악과 죄업의 덩어리가 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것이다. 

 

검은 것을 희다고 하는 짓을 이어가는 것이 이란 전쟁이다. 이란이 정의롭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보면 지금 세계인의 관점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보여주는 시금석은 된다. 지금의 인류가 부패와 타락에 찌들어서 이제 몰락 직전이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러나 대전쟁과 병겁이 터지면 한순간에 돌아설 얄팍한 심성으로는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에 걸려 자빠지기 마련이다. 긴긴 세월 생명이 오고 가지만 여전히 귀한 가치가 무엇인지 드러나니 왜 사람이 결국 땅강아지로 가는지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말세의 끝에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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