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14.안팎의 黃巾賊(황건적)

성긴울타리 2026. 3. 3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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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으로 볼 때 '헤그세스'가 정확히 '야훼가 여호와를 꼬셔서 알라를 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안팎의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여기까지 이른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게 쌓이고 있다. 왜 송하비결에서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그렇게 예언했는지 알만하다. 지금 미국의 상태는 더이상 과거의 미국이 아니며 안으로부터 붕괴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도 음력2월이 년운상 해가 뜨는 시기라 날이 밝아지면서 드러나고 있다. 트럼프를 시작으로 지금의 미국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왜 開闢(개벽)의 운수가 다가오는지 가리키고 있다. 

 

이란만이 神政(신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도 그런 상태라는 것을 보여준다. 역시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 것처럼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세상을 혼란하게 만든 것이다. 

https://youtu.be/LFCVw7WEn5U?si=E44D_CuMqSQg_Jl7

유엔은 유명무실해진 가운데 점점더 세상이 혼란으로 빠져드는 배경과 이유에 종교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3월9일 음력1월21일 임오일 갑진시 '義城郡(의성군) 丹密面(단밀면) 龍谷里(용곡리) 산58' 文岩山(문암산)과 莊子峰(장자봉) 자락 응기가 세 번 발생했는데 같은 곳에서 다시 오늘 응기가 발생했다. 이어진 198번과 199번 응기는 정미시에 발생했으니 갑신시, 병오시, 정미시가 된다. 

278 2026/03/31 01:35:34 1.5 14 Ⅰ 36.33 N 128.38 E 경북 의성군 서쪽 29km 지역 단밀면 용곡리 산58

278번 3월31일 음력2월13일 갑진일 을축시 ' '義城郡(의성군) 丹密面(단밀면) 龍谷里(용곡리) 산58' 文岩山(문암산)과 莊子峰(장자봉)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갑진시가 갑진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말은 병오일과 정미일을 봐야 한다는 의미다. 文岩山(문암산) 남쪽에 道開里(도개리)가 있으니 역시 文岩山(문암산)과 莊子峰(장자봉)은 글과 道(도)를 가리킨다. 위 지형도에서는 안보이지만 동남쪽에 靑華山(청화산)이 있다. 결국 '푸름이 빛나는 산'인 靑華山(청화산)은 송하비결에서 '푸름이 잡는다'인 靑拘(청구)와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白龍之歲(백룡지세) 冥昇靑拘(명승청구) 回遇白龍(회우백룡) 月分群分(월분구분) 黃金晦明(황금회명) 二羊二神(이양이신) 刺戈傷身(자과상신) 文昌照臨(문창조림) 三足鼎立(삼족정립)
- 흰 용의 세월에 어둠이 오르고 푸름이 잡으니 돌아와 만난 흰 용이 달도 나누고 무리도 나눈다. 황금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으니 두 양과 두신이 창으로 찌르니 몸이 상하고 文昌星(문창성)이 임하여 비추니 세 다리 솥이 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지금이 위 운수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키며 현실도 그런 상황이다. 2025년 경진월부터 시작된 운수의 연장선에 있다. 특히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트럼프는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했고 그날로부터 333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이란 전쟁'을 벌렸다. 그로부터 364일차가 오늘이며 文昌照臨(문창조림)을 가리키듯이 文岩山(문암산)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지금의 미국이 두쪼가리 나며 위 운수가 현실에서 진행형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트럼프가 날짜마저도 정확히 가려서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한 것이 되었으니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이와 같다. 

용곡리의 가마 바위는 3면이 깎아지른 절벽이어서 보통 사람은 겁에 질려 올라가 볼 엄두를 내지 못한다. 예로부터 아들을 낳지 못하는 부녀자가 가마를 타고 와서 바위 둘레를 몰래 세 바퀴만 돌면 반드시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있으며 가마 바위를 돌고 내려 올 때는 꼭 남자를 먼저 만나야 된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곡리[단밀면] [龍谷里-丹密面-]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가마 바위가 轎子(교자)와도 통하니 의미가 있다. 安平山(안평산) 可活萬人(가활만인)의 기운이 나타난 것도 그 연장선에 있으니 말이다. 己酉(기유)에서 58차가 丙午(병오)가 되니 龍(용)의 골짜기인 龍谷(용곡)이 병오 불말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행동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라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죄악과 죄업을 쌓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자신들의 言行(언행)을 정당화한다. 그것이 몰락의 서막이라는 것을 모르고 神(신)의 이름을 빌려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얼마나 빠르게 미국이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보여주는 것이며 이제 미국은 다시는 과거와 같은 시절로 돌아가지 못한다. 결국 유엔도 유명무실해지고 이제 남은 운수를 통해서 새로운 질서가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2025년  12월6일 음력10월17일 기유일 '報恩郡(보은군) 俗離山面(속리산면) 桃花里(도화리) 산5-1' 俗離山(속리산) 자락 응기는 桃花(도화)로 有道(유도)로 '德行(덕행)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만 俗離(속리)가 가리키듯이 세속에는 없다는 것이니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ㅎ미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0월은 정해월로 5개월차가 신묘월이 되고 6개월차가 임진월이 된다.

 

水火之間(수화지간)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오는 것은 五運六氣(오운육기)의 변화를 따라서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병술월과 정해월에 나왔고 다가오는 임진월과 계사월에 水運(수운)이 나오는 사이를 말한다. 丁亥月(정해월)에 有道(유도)의 상이 나온것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란 것을 말한다. 그리고 60일 뒤에 99번 2월4일 음력12월17일 기유일  '光陽市(광양시) 津上面(진상면) 靑岩里(청암리) 1057-4' 응기가 나타나며 푸름을 가리키는 靑岩(청암)으로 이어졌다. 그로부터 56일차인 오늘 靑華(청화)가 인근에서 나타나니 푸른 바위에서 푸름이 빛난다까지 응기적 연결성이 나타나고 있다. 

 

결국 이 과정이 '푸름이 잡는다'인 靑拘(청구)의 연장선이란 의미다. 2025년 경진월에 어둠이 오르면서 시작된 푸름이 잡는 운수는 12개월차에 이르러 '푸름이 빛난다'인 靑華(청화)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세상만사 무위이화의 힘이 작용하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결국 예언한 것처럼 막바지에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분탕질을 하지만 그 끝이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미국의 군사작전이 이렇게까지 엉성해진 것도 이미 운수가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예언한 것처럼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그러지 못한다. "야훼가 여호와를 꼬셔서 알라를 때린다"는 운수가 진행형에 있는 가운데 결국 대전쟁을 부르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으로 몽땅 쓰러지고 정리될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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