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른다'는 犬勞之馬(견노지마)는 뒤에 나오는 度數(도수)인 重五(중오)를 따라서 丙午(병오) '불 말'에 이른다는 것을 말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벌어지는 일이 血光(혈광)이며 '이란 전쟁'이 바로 重五(중오)의 度數(도수)를 따라서 나타난 血光(혈광)의 결말이 되었다. 예언을 따라서 현실로 나타났으니 예언서의 가치가 빛나는 것이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 예언이란 망상일 뿐이다. 이를 통해서 '푸른 소의 세월'인 靑牛之歲(청우지세)가 2023년 음력12월인 계묘년 을축월이 기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예언서가 그 마디를 정확히 알고 예언했는지 아닌지 판별 할 수 있다.
2023년 계묘년이 어떤 해가 될지를 예언서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예언했다. 五卯一乞(오묘일걸)이나 黑兎三數(흑토삼수)처럼 2023년 계묘년이 중요한 해가 될 것을 가리킨 것이다. 더 자세히는 重五血光(중오혈광)으로 이어지는 것까지 알려면 부족하지만 년으로는 정확한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언서를 단편적으로 봐서 한가지에만 꽂히면 정확한 미래를 읽을수 없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靑牛之歲(청우지세)에서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은 현실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고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2023년 계묘년 을축월을 기준으로 25개월후인 2026년 경인월에 이르러서 이란 전쟁이 벌어졌고 이 때가 절기상 우수(寅)였으니 문왕팔괘로 볼 때 東北方(동북방)인 八艮山(팔간산)의 영역이었다.

대한(丑), 입춘(艮), 우수(寅)의 영역이 東北方(동북방) 八艮山(팔간산)의 방위이며 그 마지막 절기인 우수(寅)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이를 통해서 절기상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의 운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석하면 '太白(태백)이 찬한하게 빛나며 艮方(간방)에 임하여 비춘다'가 되니 艮方(간방)이 전쟁의 방위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늘의 太白星(태백성)은 전쟁을 주관하는 별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하여 '전쟁의 재앙이 이어서 나오고 착한 사람들이 많이 상한다'인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으로 전쟁의 속성을 드러내고 있다.
https://youtu.be/zZqDgYzlqHg?si=64IacNqptv_5TtzK
이미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런 사건의 누적으로 인하여 이어진 운수를 '龍神(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온다'인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로 예언했다. 이것을 보면 송하비결은 감정선의 흐름을 따라서 다가오는 미래를 예언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가 이스라엘과 미국이 정의인것처럼 위장해왔지만 실상은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惡(악)이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낸 것이다.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대동 세상'을 만드는데 실패한 종교인 유대교와 실패한 민족인 유대인이 타락하고 부패한 개독과의 연합으로 그 惡(악)한 본성을 드러낸 것이다.
그로 인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이 전쟁이 대전쟁을 부르는 운수라는 것을 송하비결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血光(혈광)과 太白光輝(태백광휘)의 주체가 이스라엘과 미국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에서 풀 새 아이가 고쳐서 창해에 빛을 막는다'로 血光(혈광)과 太白光輝(태백광휘)를 그치게 만든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은 천지공사의 전언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유대인에게는 '평강의 기초'가 없으며 지금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은 오히려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거스르는 惡(악)이 되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니 타나크 에스겔서에서 '거룩한 백성'이 유대인이라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묻힌 피는 대전쟁을 부르는 원인이라는 것을 송하비결 선천비결운은 분명히 하고 있다. 惡(악)의 축이 이스라엘과 미국이라는 것을 스스로의 행동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보면 기이하다. 그러니 그동안 종교를 중심으로 예언한 내용들이 거짓말이며 사기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현실이 거꾸로 그들이 惡(악)이며 대전쟁의 운수를 부르는 원흉이라는 것을 예언서도 현실도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이러니 '이서구 비결'에서도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데 누가 풀까? 원숭이가 봄 나무에 올라 우는 것은 원숭이도 모른다'고 예언했다.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으로 '큰 양이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고 한 것처럼 그 속에 惡(악)한 본색이 있음을 명확히 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까지 종교가 남긴 자료들이 얼마나 주관적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씌여졌는지 드러난다.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와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실패한 민족이 惡(악)이 되어서 부패하고 타락한 개독과 손을 잡고 惡(악)을 행하니 龍神(용신)을 분노하게 만든 것이다. 이스라엘 땅에 거대한 강진이 발생하는 것도 그에 대한 경고와 징벌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지진 이후에 사람이 나오면 生死判斷(생사판단)이 서며 거짓의 가면이 벗겨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가 끝에 나라라는 사회 형태와 결합하여 착한 사람을 죽이면서도 '이란이 가진 미사일을 통한 자작극이다'라는 샛빨간 거짓말을 일삼는 트럼프를 보면 예언서의 예언처럼 그 끝이 다 되었다는 의미다. 이러니 '이란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예언이 현실로 진행형에 있다.
'미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린 운수와 응기 - 100.이어진 응기 (0) | 2026.03.17 |
|---|---|
| 열린 운수와 응기 - 99.별이 가리키는 것 (0) | 2026.03.16 |
| 열린 운수와 응기 - 97.重五血光(중오혈광) (0) | 2026.03.14 |
| 열린 운수와 응기 - 96.까치가 전한 소식 (0) | 2026.03.13 |
| 열린 운수와 응기 - 95.현실과 응기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