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글을 올리며 開闢(개벽)을 기다리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밝혔다.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마디마다 나타나는 징조에 매달렸다면 지쳐서 벌써 쓰러졌을 것이다. 이런 大勢(대세)의 흐름을 보는 것은 한걸음 떨어져서 두고 보는 것이라고 밝힌지 오래다. 말세의 끝에는 우연히 사는 일은 없다. 결국 자격의 문제며 자격이 없으면 결국에는 죽을 곳으로 떨어진다.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흰 새가 무리를 짓는 꿈'은 지금 현실이 가리키는 운수상의 위치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 2022년 6월21일 을사일 원숭이 두창 첫 해외 유입 사례가 나타났고 2023년 4월8일 병신일 원숭이 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나타났다.
그리고 2025년 12월8일 신해일 영국에서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가 발견되었다. 이런 흐름은 결국 천지공사가 전한 "時痘(시두)가 대발하면 내 세상이 온줄 알아라"고 전하고 있다. 결국 후천이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탄이 時痘(시두)라는 것을 말하니 일반 사람들은 재앙을 통해서야 때를 알게 된다고 전하고 있다. 응기로 볼 때 2025년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加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로 나타난 주변 山名(산명)은 이와 관련되어서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동쪽에 飛鷄山(비계산)이 있고 이를 중심으로 '장군과 병사'에 대한 지명이 이어지고 있다. 인접한 別有山(별유산 = 우두산),將軍峯(장군봉)과 함께 닭이 금벼슬의 관을 쓰고 심장부에 古見寺(고견사)를 품고 있는 듯한 형상이며, 飛鷄山(비계산)은 닭머리 부분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로부터 88일차가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인데 다음 두 개의 응기가 발생했다.
186 2026/03/04 16:36:37 1.0 - Ⅰ 37.20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29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05
185 2026/03/04 14:42:59 1.5 - Ⅱ 34.51 N 126.58 E 전남 해남군 남남서쪽 7km 지역 삼산면 충리 산90-1

이 중에 185번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정미시 '海南郡(해남군) 三山面(삼산면) 忠里(충리) 산90-1' 屛風山(병풍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기묘하게 2025년 12월7일 음력10월18일 경술일 병술시 '居昌郡(거창군) 加祚面(가조면) 士屛里(사병리) 1605' 將軍峯(장군봉) 자락 응기와 이어진다. 장군과 병사의 관계를 가리키는 가운데 忠里(충리)의 지명은 명랑해전 때 이순신 장군의 휘하에 들어간 李有吉(이유길)은 많은 공을 세웠다고 전한다. 이 海南(해남) 사람 李有吉(이유길)이 살았던 곳이라고 해서 지어진 지명이라고 한다.
활동 사항
이유길은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휘하에 들어가 명량 해전(鳴梁海戰)에 참전하여 많은 공을 세웠다. 임진왜란 때 왜병에게 죽음을 당한 아버지 이선경의 원수를 갚은 셈이다. 1618년(광해군 10) 평안도 영유 현령(永柔縣令)으로 재직 중 오도 도원수(五道都元帥) 강홍립(姜弘立)의 부장(副將)이 되어 명의 원군으로 출정하였고, 이듬해 후금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유길 [李有吉]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忠義(충의)라는 시호가 그냥 내려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번 '산90-1'으로 보면 12월7일 경술일에서 오늘이 90일차로 기묘하게 내일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을 가리키고 있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가운데 응기는 기묘하게 忠義(충의)를 가리키고 있으니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경고하고 있다. 응기가 이어서 내일을 가리키는 것을 보면 내일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킨다. 罷漏(파루)와 이어지며 四門(사문)이 열리는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사람이 다닐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飛鷄山(비계산)과 屛風山(병풍산)이 가리키는 것은 대전쟁이 터지는 가운데 그 屛風(병풍) 역할을 할 요소가 무엇인지 가리키는 것이다. 忠(충)은 中心(중심)이다. 역적질에 여념이 없는 딴나라 당을 보면 이나라에 종교 세력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러니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했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전세계가 엉망진창이다. 안으로는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일삼고 밖으로는 유대교, 이슬람, 기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세계 정세가 혼란하다.
이러니 예언서는 전세계 인류의 약99%가 소멸할 것을 예언한 것이며 이미 그 운수가 목전에 이르고 있다. 전세계가 원숭이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병겁으로 이어지며 자격이 없으면 모두 제거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역시 마지막판에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나와서 세상을 혼란하게 만든다. 지난 49개월동안 이어진 전쟁의 그림자는 걷힐 줄을 모르며 이제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진 지난 2025년 12월8일 신해일로부터 87일차 3월4일 정축일 屛風山(병풍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바람을 막는 역할이 있다는 의미다.
지금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 역시 마지막에는 종교의 타락과 부패로 인하여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었고, 神政(신정)을 한다면서 군대를 동원하여 국민을 죽이며, 과시욕과 오만함으로 가득찬 자가 국민을 자신과 측근들의 이익을 늘리는 도구로 삼으니 종교의 부패와 타락이 이와 같다. 이런 상황에서 대전쟁과 병겁이 올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징후가 이어지고 있다. 결국 지은데로 돌아갈 것을 기운의 변화는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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