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88.바뀌는 운수와 미래

성긴울타리 2026. 3. 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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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세상에 없으며 지금 세상의 흐름이 가리키는 大勢(대세)는 하늘과 땅이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10월8일 음력8월17일 경술일 '華陽里(화양리) 산14-3' 道明山(도명산) 자락 응기에서 146일차 3월2일 음력1월14일 을해일 '德地里(덕지리) 산75' 望德山(망덕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천지공사에서 崔德兼(최덕겸)의 德(덕)과 이어진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천지공사와 應氣(응기)가 이어지며 1909년 음력1월14일 을미일부터 시작된 傳道(전도) 공사와도 연결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은 道(도)가 밝아지기 위한 촉매가 德(덕)이라는 것을 말한다. 

 

이는 得化(득화)에서 得明(득명)으로 이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오래전부터 밝혔지만 '밝음'을 얻으려면 무량한 德(덕)을 쌓아야 하며 그 단계를 두고 得化(득화)의 단계라고 밝혔다. 이렇게 得化(득화)를 통해서 익고 익으면 비로소 '밝음'이 저절로 열리며 이로부터 得明(득명)의 단계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1909년 음력1월15일 병신일에 白巖里(백암리)에서 가져온 두루마리와 당성냥을 辛元一(신원일)이 崔德兼(최덕겸)에게 전했고 그 두루마리에 太乙呪(태을주)와 五呪(오주)가 적혀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현무경

결국 德(덕)이 바탕이 되어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산새'인 山隹(산추)와 德(덕)이 겹치는 것으로 새를 가리키고 있다. 德(덕)을 쌓는 것은 노력과 정성이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결국 다생겁의 삶을 살면서 쌓인 노력과 정성이 결실을 맺어야 비로소 '밝음'이 열린다. 천지공사에서 1909년 정월대보름에 辛元一(신원일)을 통하여 기물을 전하도록 한 것에 대해서 살필 필요가 있다. 辛元一(신원일)은 一元數(일원수)를 가리키고 역산해보면 2025년 9월4일 음력7월13일 병자일에서 180일후가 2026년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 '정월 대보름'이 된다. 

 

그런데 보면 기점이 되는 2025년 9월4일 음력7월13일 병자일 병신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75' 五峰山(오봉산) 시루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4 2025/09/04 16:50:11 1.4 - Ⅰ 37.20 N 129.07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29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75

2025년 9월4일 음력7월13일 병자일 병신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75' 응기의 지번인 산75는  3월2일 음력1월14일 을해일 을유시 '茂朱郡(무주군) 茂豊面(무풍면) 德地里(덕지리) 산75' 응기처럼 산75의 지번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서 왜 辛元一(신원일)을 통해서 전달했는지 알만하다. 이렇게 되면 2025년 9월4일 음력7월13일 병자일에서 180일차가 3월2일 음력1월14일 을해일이 되니 정확히 一元數(일원수) 180일을 가리키며 같은 지번인 75로 가리키고 있다. 이를 현무경 식으로 보면 천간 7번째 庚(경)과 지지 5번째 辰(진)을 합하여 庚辰(경진)을 가리키고 있다. 

 

이 두 응기의 지명도 道(도)와 德(덕)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道通(도통)을 통해서 손가락 까딱 신공을 얻기를 바라나 그 저변에 德(덕)이 없으면 道通(도통)은 커녕 돌통도 하기 어렵다. 이렇게 도수를 따라서 응기가 가리키는 바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서 숨겨진 비밀이 하나더 풀린격이다. 세상이 기강이 선다는 것은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세상을 말하며 사람도 그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세상을 말한다. 지금은 여전히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돌아가지만 사람의 격이 떨어지면서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다. 그러니 결국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 

 

이런 흐름에서 다시 세상이 바로서는 과정에는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있으며 그것을 통하여 자격이 안되는 자들을 모두 낙엽 쓸어내듯이 쓸어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사람의 질이 하향 평준화되어서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가 세력을 형성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었으니 허송 세월 삼년이 그런 세월이었다. 그 과정에서 개독과 잡교의 본색이 드러나며 대낮에도 역적질이 횡횡하는 현실이 되었다.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풍토가 형성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현실이 된지 오래다. 

 

이 쓰레기들이 나와서 젊은 세대의 정신을 오염시켰으며 하원갑자 이대남의 부패와 타락속에 2022년 임인년 허송 세월 3년이 시작되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의 가증한 날개가 되어버린 자들을 중심으로 이공삼공까지 부패하고 타락한 가운데 이제는 십대까지 그런 상태라는 것을 뉴스는 전했다. 

https://youtu.be/7jSZo1RJZnM?si=lX6Tzrxk8U5o9w62

사악하고 부패했고 타락한 종교가 결국 젊은 세대의 정신성을 망친것이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한번 오염되면 돌이키기 지극히 어렵다. 결국 이런 현실에서 예언서가 예언한 하원갑자생의 운수없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런 돌이킬수 없는 상태에서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오니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어버린 젊은 세대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예언서는 대놓고 예언하고 있다.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처럼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어떤 종교인지는 지난해 7월 음모론자 모스탄과 9월 백인 우월주의자 찰리커크의 방한으로 드러났다. 

 

결국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무수한 중생을 망친것이며 예언서의 예언처럼 그로 인하여 그들은 스스로 지옥문을 연 격이니 기괴한 일이다.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이 오염된 것들의 미래를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명시하여 예언했다.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한결같이 이들이 천벌로 제거될 것을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사악하고 오만한 종교가 무수한 중생을 망치면서도 그런줄 모르니 근본적으로 사악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나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눈앞에까지 다가왔으니 예언된 내용이 현실이 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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