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70.동서양을 넘어서

성긴울타리 2026. 2. 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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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는 시기를 三道峰詩(삼도봉시)는 黑羊(흑양)인 계미월로 예언했고 그에 맞추어서 음모론자 모스탄이 2025년 7월14일 음력6월20일 갑신일 내한했다. 개독과 잡교가 설치며 역적질을 해온 기나긴 세월이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했다. 1972년 임자년에서 54년차 2025년 을사년을 채우면서 二八之君(이팔지군)의 운수가 끝으로 가고 있다.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나타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는 어둠이 물러가고 날이 샌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때에 맞추어 나타난 것은 결정된 업으로 이어진 운수의 흐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선 자들의 추락은 예정되어 있으며 기이하게도 內亂首魁(내란수괴)의 재판도 그와 맞닿아 있다. 1심 선고일이 2월19일 음력1월3일 갑자일이니 말이다.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홍수에 휩쓸리듯이 한 왕의 백성이 끝난다고 한 것처럼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다니엘 9장 25절 ~ 27절>

 

동서양의 내용이 다른 것이 아니다. 이것은 결국 이 평강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땅이 어디인지 알아야 풀리는 퍼즐이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종교가 모르면서 아는 척하면 그 죄만 더더욱 무거워질 뿐이다. 평강의 기초가 그냥 서지 않는다. "좋은 운수가 오지만 목넘기기가 어렵다"는 말이 그냥 전해진 것이 아니다. 동서양을 관통하는 미래가 있으며 그것을 동서양의 예언이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그것을 읽지 못하는 것은 동서양의 벽에 갇혔기 때문이며 이치로 동서양의 벽을 뛰어넘을면 보이기 마련이다. 막상 일이 되고 나면 사람들이 그제서야 알겠지만 적어도 미리 알려면 그만한 수행을 해야 한다. 

 

타나크의 내용을 가장 극심하게 왜곡한 것이 신약이며 결국 이는 그들이 그 끝에 추락하는 배경과 이유가 된다. 때는 차오르고 있으며 진실과 진리가 드러날때가 있다. 그 때가 오면 이치로 세상을 본 것과 종교의 굴레를 쓰고 본것과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예언한 이 '한 왕의 백성'이 徐福(서복)이며 '한 왕'이 秦始皇(진시황)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말세의 끝에 드러날 비밀을 알 도리가 없다. 徐福(서복)의 해원을 잘못알면 30년 공덕이 도로아미타불이 되고 蒼生(창생)도 도로 衆生(중생)으로 쉽게 떨어질 것을 천지공사는 경고했다. 

秦始皇(진시황)

결국 2022년 임인년에 쥐가 得勢(득세)했으니 徐家(서가)의 해원의 본판이 시작되었으며 그와 함께 血流落地(혈류낙지)가 2022년 5월10일 계해일에 열렸고 그로부터 43일차인 2022년 6월21일 을사일에 원숭이 두창 해외 유입 첫 사례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로부터 1335일차가 오늘 2월14일 음력12월27 기미일이다. 송하비결 靑牛之歲(청우지세)에서 예언한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이 을축에서 25차후가 경인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다가오는 음력1월 庚寅月(경인월)을 잘 봐야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홍수에 휩쓸리듯이 徐福(서복)의 해원이 파멸로 끝날 때가 다가 오고 있다. 

 

2024년 12월3일 신축일 內亂(내란)을 일어날때도 응기는 반응했다. 그로부터 444일차가 2026년 2월19일 음력1월3일 갑자일이다.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는 이 한 왕의 백성이 저지른 일로 인하여 사람들이 곱게 보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평강의 기초가 다시 설 땅을 모른다면 영원히 모른다. 결국 지금은 본색이 드러나는 시기며 세상 종교도 그에 맞추어서 그 실체를 드러내는 시기다. 그러니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드러나는 것이며 개독과 잡교가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사악한 종교가 횡횡하는 현실은 말세의 끝에 도달했다는 신호가 된다. 

 

이미 동서양의 예언서가 가리키는 미래가 이 땅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는 것이 신기하다. 결국 사람들은 이치로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쌓아온 종교와 믿음 속에 갇혔으니 그것을 보지 못한다. 동서양의 예언서가 동일하게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런 대세의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이며 종교가 아니다. 그 자격은 종교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삶을 잘 살아서 道(도)와 德(덕)을 갖추어가야 얻을 수 있다. 특정 종교만을 위한 천국은 없으며 오히려 종교가 그런 개구라를 오랫동안 쳐왔으니 전세계 인류중 약 1%만이 새로운 시대에 들어간다. 

 

지금도 특정종교가 인류의 죄를 사해준다는 개구라를 치며 교인들을 끌어모으지만 그 끝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예언하고 있다. 음력12월인 기축월에 닭우는 상인 鷄鳴丑時(계명축시)가 나타난 것은 어둠이 물러나고 날이 샐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거짓된 종교와 신념으로 역적질을 일삼는 개독과 잡교가 나타난 것을 보면 종교가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는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정한 종말"의 앞에서 그들 스스로가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들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지옥문을 열었으니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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