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가면 갈수록 고립될 것이 뻔하며 우리도 그것에 대비해야할 시기다. 미국은 암묵적으로 주한 미군을 철수 하겠다는 의지를 고위급들이 드러내고 있다. 벌어지는 사건을 보면 미국은 가면 갈수록 고립을 자초하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도 그것에 대비해야할 시기다. 이미 미국은 암묵적으로 주한 미군을 철수 하겠다는 의지를 고위급들이 드러내고 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자동개입의 조항이 없다는 것은 러시아와 북한의 조약에 비해서 한등급 낮은 단계라는 의미다. 여기에 더해서 미국이 서반구의 지배력을 늘리기 위해서 아시아는 니네들이 알아서 해라는 식인데도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게 삥뜯을 궁리만 한다.
이미 합의한것도 쉽게 뒤집어 엎는 판국에 트럼프의 말을 믿을 나라는 가면 갈수록 사라지기 마련이다. 나라간의 외교를 저런식의 몽니로 쉽게 깰 정도라면 어떤 약속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미군에 의지하여 우리를 보호해줄 것이라는 생각은 휴지통에 버려야함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보여주고 있다. 미국이 지금 '小人(소인)은 억지로 빼앗긴다'인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라는 것을 일찍 예언했는데 현실이 되었다. 미국도 小人得權(소인득권)의 상황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미국과 트럼프의 몽니로 인하여 미국 스스로가 고립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을 중심으로 계몽 타령을 하는 쓰레기들이 넘쳐나듯이 미국도 백인 우월주의를 중심으로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뉴스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일찍 예언하며 이 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을 절대로 믿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던 것도 이런 낌새를 일찍 알았기 때문이다.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것처럼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횡횡하며 무수히 부패하고 타락한 젊은 세대를 양산했으며 그것들은 이미 생각이 오염되어서 개과천선이 불가능하다. 그러니 三道峰詩(삼도봉시)도 대놓고 '내 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그것들이 끝날것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것들은 자신들이 미래라고 생각하지만 예언서들은 한결같이 그들이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에 걸려서 자빠진다고 예언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풍요한 시절에 자란 젊은 세대가 왜 이런 꼴이 되었을까? 그 풍요가 오히려 독이 된 것을 묵시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예언서가 하원갑자생의 운수 없음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종합해서 지금 상황을 보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일이 되어버렸듯이 함량 미달이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멀어진 道(도)와 德(덕)만큼 원초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살기 마련인데 지금이 그런 사회다.
한국과 미국의 과거와 현재 세월을 보면 기이하게도 닮아가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미국의 MAGA 세력이 우리나라에 똥을 싸지르고 다녔다. 그러니 지금 계몽 타령하는 쓰레기들이 이곳저곳에 늘려있다. 트럼프가 자신의 가문을 중심으로 온갖 이권을 챙기고 있는 현실을 보면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하던 짓과 똑 같은 짓을 더 큰 규모로 하고 있다.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세상에 규범은 사라지고 약육강식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현실이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예언서는 이들과 같은 하늘을 이고 살지 않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다.
90 2026/02/01 09:14:13 1.5 6 Ⅰ 35.40 N 128.79 E 경남 밀양시 남남동쪽 12km 지역 상남면 마산리 1134-1

90번 2월1일 음력12월14일 병오일 계사시 '密陽市(밀양시) 上南面(상남면) 馬山里(마산리) 1134-1' 靑龍山(청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靑龍(청룡)을 가리키는 응기는 갑을청룡이 내달릴 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번으로 보면 2022년 12월25일 임자일에서 1135일차가 2월1일 병오일이 된다. 2022년 12월25일 음력12월3일 임자일 安東市(안동시) 南後面(남후면) 光音里(광음리) 산59' 白自峰(백자봉) 자락 응기와 '扶餘郡(부여군) 外山面(외산면) 佳德里(가덕리) 산12' 장군봉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후자의 경우는 인근 月明山(월명산)에 '금닭이 날개친다'인 金鷄鼓翼穴(금계고익혈)이 있다고 밝혔다.
1월27일 신축일과 1월29일 계묘일에 鷄鳴(계명)의 상이 나타난 것은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그만한 도수를 채우며 靑龍(청룡)으로 이어진 것은 '결피금저 오늘'이 멀지 않다는 의미다.
91 2026/02/01 23:28:14 1.4 11 Ⅰ 36.94 N 126.45 E 충남 서산시 북쪽 17km 지역 대산읍 대산리 산145-15

91번 응기는 밤11시가 넘어서 발생했으니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경자시 '瑞山市(서산시) 大山邑(대산읍) 大山里(대산리) 산145-15' 望日山(망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해를 본다는 望日(망일)은 지금으로써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닭이 운다인 鷄鳴(계명)의 상은 날이 샌다는 것을 말하니 그에 합당한 응기라 하겠다. 상서러울 瑞(서)는 역시 해가 뜨며 날이 새는 과정에 벌어질 일을 가리키는 것이며 년운으로 볼 때 기축월이 기축시에 해당하니 이른 새벽이라고 밝혔다. 경인월은 경인시가 되며 罷漏(파루)를 칠 것을 가리키며 四大門(사대문)이 열리면 사람이 다니기 마련이다.
결국 천지공사는 "닭이 울면 날이 새고 개가 짖고 사람이 다닌다"는 관점에 맞추어서 천지공사를 결정했다는 의미다. 12월7일 경술일에서 한 갑자를 다 돌고 있으며 도수는 채워지고 있다. 날이 새면 어둠은 물러가기 마련이며 이것이 미국의 운수라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지난 2025년 경진월부터 어둠이 오른다인 冥昇(명승)의 운수가 현실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미국이 좌충우돌하며 세상을 혼란으로 밀어넣고 있다. 이제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말하며 결국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의 흐름도 천지공사와 예언서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해를 본다'는 望日(망일)의 의미가 鷄鳴(계명)에 이어서 자연스러운 기운의 변화이며 1월27일 신축일 鷄鳴(계명)의 상이 나타난 후 7일차에 나타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기운의 변화가 나타나고 운수에 투영되며 현실을 휘두르기 마련이다. 이미 세계 정세가 점점 혼돈을 향해서 나아가는 가운데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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