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가 시작되면 하루가 끝난다. 어찌된 판인지 세월의 흐름이 총알처럼 느껴지며 점점더 그 가속도를 올리는 것처럼 보인다. 그만큼 하루가 부족하다. 2012년 임진년을 시작으로 15년차 2026년 병오년에 도달했다. 물론 아직 음력으로는 2025년 을사년이지만 말이다. 천지공사에서 보면 1906년 병오년을 요밑에 깐 丙午(병오)라고 불렀고 오는 丙午(병오) 불말을 두고 한번 나쁘면 한 번 좋겠지로 1966년 병오년과 2026년 병오년을 속수전경은 가리켰다. 이 2026년 병오년을 앞두고 이어지는 응기와 변화는 전환기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脫衣(탈의)의 과정이 열렸다고 밝혔고 그 날 새벽 꿈에 더해서 雲門山(운문산)과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을 일으켰다. 그리고 66일차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일찍 예언한 것으로 鷄鳴丑時(계명축시)에 맞추어서 누런 닭이 두 번 울 것을 속수전경은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다가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는 이 계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기 전에 북한 黃海北道(황해북도)에서 水來山(수래산)과 약대산 일명 黃龍山(황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결국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에는 三大將(삼대장)이 나온다는 신호로 나타났지만 지금은 진짜 주인인 眞主(진주)가 海底村落(해저촌락)에서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리 예언한 것처럼 鷄鳴丑時(계명축시)를 통하여 앞으로의 일을 예고한 것이며 결정된 업으로 세상이 뒤집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81 2026/01/29 20:53:36 1.2 6 Ⅰ 35.70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 행안면 진동리 1155
80 2026/01/29 20:52:25 1.3 7 Ⅰ 35.69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5km 지역 부안읍 신흥리 산84
79 2026/01/29 05:58:26 1.3 9 Ⅰ 38.00 N 127.95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651-2
78 2026/01/29 04:08:55 1.4 16 Ⅰ 38.43 N 126.24 E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17km 지역 약대산/황룡산
77 2026/01/29 00:27:58 1.6 10 Ⅰ 39.03 N 126.83 E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북동쪽 16km 지역 수래산

닭이 울면 날이 새고 개가 짖으면 사람이 다닌다는 순서로 세상의 일이 드러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개가 짖으면 전세계 모든 나라가 혼란에 빠지며 그 때는 우리나라는 우두머리가 된다고 이서구 비결에서 전하고 있다. 한마디로 원숭이를 만나는 것은 국수적인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미 2025년 12월8일 신해일에 원숭이 痘瘡(두창) 새변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진 것도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물밑에서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이러니 鷄鳴丑時(계명축시)를 통하여 머지 않아서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대재앙이 나오니 구원의 힘이 움직인다고 일찍 예언했던 그대로다.
일찍 예언한 경로를 따라서 현실과 응기로 나타나고 있다. 송하비결에서 小人被奪(소인피탈)의 운수가 미국을 휘몰아치고 있으니 미국이 둘로 나뉘고 서로 싸우며 또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五仙圍棋(오선위기)의 결판과 맞물려서 주인 신선에게 바둑과 판이 돌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 미국의 몽니를 송하비결은 정확히 예언했고 지금도 진행형에 있다. 그와 맞물려서 세상의 판도가 바뀔 것을 예고하고 있으니 미국의 운수가 저물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예언하고 있다. 오늘은 12월8일 신해일에서 오늘은 55일차에 이르렀다.
변화의 수레바퀴가 구르면서 다시 한갑자 60일을 채우며 간지상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다. 1월23일 음력12월5일 정유일 '醴泉郡(예천군) 龍宮面(용궁면) 鄕石里(향석리) 585-2' 飛龍山(비룡산) 자락 응기로 水氣(수기)가 돌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7일차 1월29일 계묘일에 水來山(수래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은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순흥안씨재실공사를 행한 장소가 같은 山名(산명) 다른 장소인 飛龍山(비룡산)에 있다.

이 순흥안씨재실공사는 목적이 분명하다.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라는 것을 밝히고 있으며 여기에 安乃成(안내성)이 참여했다. 이는 편안할 安(안)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데 아니나 다를까 1월29일 계묘일에 오후에 扶安(부안)에서 두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81 2026/01/29 20:53:36 1.2 6 Ⅰ 35.70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 행안면 진동리 1155
80 2026/01/29 20:52:25 1.3 7 Ⅰ 35.69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5km 지역 부안읍 신흥리 산84
79 2026/01/29 05:58:26 1.3 9 Ⅰ 38.00 N 127.95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651-2
78 2026/01/29 04:08:55 1.4 16 Ⅰ 38.43 N 126.24 E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17km 지역 약대산/황룡산
77 2026/01/29 00:27:58 1.6 10 Ⅰ 39.03 N 126.83 E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북동쪽 16km 지역 수래산

80번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 임술시 '扶安郡(부안군) 扶安邑(부안읍) 新興里(신흥리) 산84' 升岩山(승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升岩山(승암산)은 일명 胡破山(호파산)으로 胡兵(호병)과 관련이 있다. 이것은 '胡兵(호병)이 潼關(동관)의 험난함을 모르고 오지만 龍(용)이 일어나서 晉(진)의 물이 깨끗해졌다고 하네'인 '胡來不覺潼關隘(호래불각동관애) 龍起猶聞晉水淸(용기유문진수청)'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킨다. 胡兵(호병)이 어려움 없이 들어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결국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인하여 어려움없이 들어왔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니 '신종 코로나 사태'에서도 2019년 1월20일 해외유입 첫사례가 확인되었고 잡교의 신자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실어 날라서 TK 잡교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이 胡兵(호병)의 일도 이미 그런 단계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대발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다만 胡兵(호병)은 무리진 새를 쏘지 않으니 송하비결에서도 '무리진 새를 쏘지 않는다'인 不射群鳥(불사군조)로 예언했다. 그런데 2025년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꿈에 흰 새가 흰 나무위에서 무리 짓는 꿈을 꾸었으니 지금의 현실과 함께 앞으로 벌어질 일을 가리켰다.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時痘(시두)가 대발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81 2026/01/29 20:53:36 1.2 6 Ⅰ 35.70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 행안면 진동리 1155
80 2026/01/29 20:52:25 1.3 7 Ⅰ 35.69 N 126.72 E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5km 지역 부안읍 신흥리 산84
79 2026/01/29 05:58:26 1.3 9 Ⅰ 38.00 N 127.95 E 강원 춘천시 북동쪽 23km 지역 북산면 대곡리 651-2
78 2026/01/29 04:08:55 1.4 16 Ⅰ 38.43 N 126.24 E 북한 황해북도 평산 북서쪽 17km 지역 약대산/황룡산
77 2026/01/29 00:27:58 1.6 10 Ⅰ 39.03 N 126.83 E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북동쪽 16km 지역 수래산

81번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 임술시 '扶安郡(부안군) 幸安面(행안면) 眞洞里(진동리) 1155' 升巖山(승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幸安(행안)은 운좋게 다행히 편안하다가 되니 역시 편안할 安(안)이 운수로 인하여 이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형도에 보면 북쪽에 侍御山(시어산)이 있고 王鴐山(왕가산)으로도 불린다고 전한다. 이를 보면 역시 王(왕)의 영향력으로 胡兵(호병)이 무리진 새를 쏘지 않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흐름을 보면 편안할 安(안)을 중심으로 水氣(수기)가 도는 공사를 본 것처럼 현실의 흐름도 그렇게 나타날 것을 가리킨다.
다만 이 순흥안씨재실공사에서도 마른 하늘에 雷聲(뇌성) 처음에는 작다가 가면 갈수록 커지며 마지막에는 사람들이 다 쓰러졌으니 이것을 보면 '와지끈'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놀랠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때 安乃成(안내성)이 쓰러진 사람들을 깨웠으니 현실의 흐름도 편안할 安(안)의 흐름을 바탕으로 水氣(수기)가 돌 것을 예고하고 있다. 다만 한 때 놀라는 것은 피할수 없으며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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