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의 衝(충)이 발생한 1월10일 음력11월22일 갑신일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래서 새로운 기틀을 확인할려면 그 전후에 나타난 응기를 살펴야 한다. 일단 1월10일이전에 나타난 응기를 보면 간지상 1월9일 음력11월21일 계미일 임자시에 발생한 응기가 다음 응기다.
29 2026/01/08 23:42:06 1.5 9 Ⅱ 35.56 N 128.61 E 경남 밀양시 서북서쪽 14km 지역 청도면 두곡리 산37

밤11시가 넘었기에 29번 1월9일 음력11월21일 계미일 '密陽市(밀양시) 淸道面(청도면) 杜谷里(두곡리) 산37' 응기가 발생했다. 북쪽으로는 天王山(천왕산)과 남쪽으로는 烈旺山(열왕산)이 있다. 天王山(천왕산) 줄기가 烈旺山(열왕산)이니 天王(천왕)이 세차게 왕성하다다가 된다. 義城郡(의성군) 五土山(오토산) 서쪽 飛鳳里(비봉리)에서 불이 난 것도 왕성한 기운이 어디에 있는지 가리키고 있다. 천왕의 기운이 세차다는 것은 역시 天王(천왕)이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것도 목성의 衝(충)이 東井(동정)에서 벌어질 것을 앞두고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은 앞으로의 운수가 무엇인지 가리키고 있다.
결국 '하늘의 왕'인 天王(천왕)이 나선다는 것은 기강을 잡는다는 것을 말하며 無道(무도)한 세상이 끝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더더욱 淸道(청도)는 胡兵(호병)이 움직인다는 신호와 같으니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와서 자격 없는 헛껍데기를 모두 제거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天王山(천왕산) 밑에 배바위산이 있으니 역시 남조선 배질의 끝을 가리키는 것이며 聖主(성주)와 賢人(현인) 君子(군자)도 나오지만 神兵(신병)이 나와서 정화의 날을 열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道(도)와 德(덕)이 땅바닥에 떨어진 상황을 걷어 잡는 것이며 종교는 어디 낄 틈이 없다.
오히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일삼고 세상을 혼란에 이르게 하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모두 제거해야할 대상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래서 종교 세력을 두고 黃巾賊(황건적)이라고 한 것이며 안팎으로 연대하지만 결국 '피를 뿜어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1월10일 음력11월22일 갑신일 木星(목성)의 충이 오후6시에 남방칠수의 머리인 東井(동정)에서 일어났다.

木星(목성)이 하늘 우물인 天井(천정)을 지나는 격이며 그것도 갑신일은 납음오행으로 井泉水(정천수)니 이치에 부합한다. 이 날은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2025년 1월6일 음력11월16일 임오일에 나타난 목성의 衝(충)으로 부터 11.86년의 공전주기를 채웠고 다시 十二次(십이차)중 제一次(일차)인 鶉首(순수)의 영역에서 衝(충)을 이룬 것이다. 二十八宿(이십팔수)로 볼 때 남방 칠수의 머리인 井宿(정수)중 東井(동정)에 木星(목성)이 도달했다. 결국 새기틀이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며 四明堂(사명당)의 발음이 2014년에 있었던 이후에 꽃이 피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32 2026/01/11 12:15:21 1.5 7 Ⅰ 37.47 N 128.66 E 강원 정선군 북쪽 10km 지역 북평면 북평리 산1
31 2026/01/11 05:32:22 1.7 12 Ⅱ 36.86 N 127.49 E 충북 진천군 동쪽 5km 지역 진천읍 산척리 610

31번 1월11일 음력11월23일 을유일 기묘시 '鎭川郡(진천군) 鎭川邑(진천읍) 山尺里(산척리) 610' 응기가 발생했다. 산의 지맥이 길게 이어졌지만 武帝山(무제산) 지맥이 玉女峯(옥녀봉)을 거쳐서 이른 지맥이다. 武帝山(무제산)에도 아기장수 이야기가 전하고 있다. 결국 龍遁(용둔)은 세상에 전해진 아기 장수 이야기를 따라서 채워야할 도수로 작용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즉 때가 찰때까지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다. 天王(천왕)의 기운이 武帝(무제)로 이어지는 것이며 혼란한 세상의 원인과 원흉을 제거하고 기강을 다시 잡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만정낙화를 쓸어내기 위해서 아이가 빗자루를 들 때가 다가오는 것이다. 그래서 진압할 鎭(진)의 지명을 가진 곳에서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천벌로 제거한다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동안은 說道(설도)의 단계였지만 이제는 長劍(장검)과 빗자루를 든다는 것을 말한다. 기회의 문은 닫혔고 그러니 12월8일 음력10월19일 신해일에 원숭이 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졌고 열도에 강진이 있달았다. 倭(왜)와 친해봐야 아무 좋을 것 없으며 불의 재앙이 시작되며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나면 미친 파도가 일며 倭(왜)는 나라마저 사라진다.
지금까지 침략근성을 드러내다가 '다카이치 사나에'의 실언이 불러온 중국의 타격에 한국을 끌어들이지만 어리석은 짓이다. 그동안 해온 본색이 어디가지 않는다. 한두번 속은 것도 아니고 얼마전까지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하다가 중국에게 얻어 터지고 미국이 생까니 한국이 자신의 편인것처럼 하는 쓰레기짓에 이어서 대만의 하는 꼴을 보면 더 가관이다. 한마디로 섬나라 족속들은 '신의'라는 것이 없고 얄팍하기 이를때가 없다. 대만이나 倭(왜)나 나라가 사라진다는 것을 안팎의 예언서에도 명시하고 있으며 그 기저에 저것들의 성품이 쓰레기이기 때문에 쌓인 업보로 인하여 결정된 업으로 그렇게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610은 천간 6번째 己(기)에 지지 10번째가 酉(유)가 되니 천지공사가 전한 것처럼 누런 닭이 죽지털 것을 가리키고 있다. "누런 닭이 죽지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는 천지공사의 전언이 현실이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32 2026/01/11 12:15:21 1.5 7 Ⅰ 37.47 N 128.66 E 강원 정선군 북쪽 10km 지역 북평면 북평리 산1
31 2026/01/11 05:32:22 1.7 12 Ⅱ 36.86 N 127.49 E 충북 진천군 동쪽 5km 지역 진천읍 산척리 610

32번 1월11일 음력11월23일 을유일 임오시 '旌善郡(정선군) 北坪面(북평면) 北坪里(북평리) 산1' 白石峯(백석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형도에서는 안보이지만 북쪽에 頭陀山(두타산)이 있다. 白石(백석)은 결국 鷄龍(계룡)이 白石(백석)임을 가리키는 것이며 白首君王(백수군왕)을 가리키는 용어다. 지번 검색을 잘해야 산1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 경도와 위도를 치니 엉뚱한 도로명 주소가 나오며 아래에 나오는 지번을 쳐도 안나와서 다른 곳에서 검색해서 거꾸로 확인하니 산1이 맞다. 결국 이 지번 산1은 鷄龍(계룡)의 운수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기점이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새기틀이 역시 예상대로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29번 지진부터 32번까지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니 하늘의 天命(천명)이 그렇다는 것을 가리킨다. 오랜 세월 운수의 굴레로 새장안에 가두어 놓았다가 이제 그 새장이 사라지고 풀려날 때가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龍(용)이 물을 얻는 격이며 봉황이 하늘을 난다는 것을 가리키니 다시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기강이 설것을 가리키고 있다.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머지 않은 것이며 胡兵(호병)이 터져나올때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세상은 멸망하기에 새로운 제방의 역할을 하게 된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만에 폭발한 것은 역시 만년고목에 꽃이 핀다는 것을 가리킨 것이다. 이대로 두면 세상에 사람간 나라간 전쟁이 벌어져서 지구가 황폐해지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 대재앙인 대전쟁과 병겁이 와서 정화의 날을 연다. 결국 지구가 황폐해져서 못쓰기 전에 몽땅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이 하늘의 계획이다. 그래서 西王母(서왕모)와 東王父(동왕부)가 환상적인 꾀를 내어서 창과 방패가 부딛치기 전에 재앙이 저승에서 하늘까지 잇닿을 정도로 나온다고 추배도도 예언한 것이다. 일단 원숭이를 만나는 것으로 "영웅이랄 자가 없다"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
이때 무리진 새에는 화살을 쏘지 않으니 전세계에 딱 한 군데가 보호처가 된다. 그러나 이어서 병겁이 나와서 자격이 안되는 헛껍데기는 모두 제거하니 결국 자격이 가장 중요하다. 종교는 아무런 보호처가 되지 못하며 결국 스스로 道(도)와 德(덕)에 의거해서 살지 않았으면 헛껍데기가 되어서 쓸려나가게 된다. 전세계 인류의 약99%가 사라지고 倭(왜)는 지은 죄가 많으니 최소99.9%가 소멸해서 나라마저 사라진다. 이 땅위에는 열 명중 한명 사는 운수가 되어서 약10%가 살아남지만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반드시 천벌로 제거된다고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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