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9.法(법)과 재판

성긴울타리 2026. 1. 1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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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월, 정해월, 무자월은 년운으로 볼 때 初更(초경), 二更(이경), 三更(삼경)에 해당하며 무자월이 끝나가는 지금 시점은 한밤이 끝나가는 단계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四更(사경)은 이른 새벽이며 五更(오경)은 새벽에 해당한다. 이치로 보면 음력11월 무자월에 한중 정상회담은 火生土(화생토)가 되지만 한일 정상회담은 木極土(목극토)의 상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火氣(화기)가 확장 일로인 국면에서는 앞으로의 흐름이 어떨지를 가리키고 있다. 즉 무자월이 마디가 되는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9번 1월9일 음력11월21일 계미일 '密陽市(밀양시) 淸道面(청도면) 杜谷里(두곡리) 산37' 응기는 火氣(화기)가 왕성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火旺山(화왕산)과 烈旺山(열왕산)의 山名(산명)이 어떤 기운이 확장일로에 있는지 드러내고 있다. 그와중에 북쪽에 天王山(천왕산)과 배바위산은 남조선 배질의 끝에 삐뚤어진 세상을 바로 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중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의 사이에 이 응기가 나타났으니 앞으로 어떤 기운이 작동하며 커질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나라간의 관계도 변할 것이며 火生土(화생토)와 木極土(목극토)의 관계를 잘 알고 대응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정상회담이 이어지는 것 자체가 五仙圍棋(오선위기) 도수의 결판에 다다르고 있다는 의미다. 

 

미국이 마두로를 체포하는 사건이 현지시간과 우리시간을 고려하면 1월3일 정축일과 1월4일 무인일에 걸쳐서 벌어졌으니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에 벌어졌으니 미국도 세계의 경찰에서 벗어나서 이제 열강의 본색을 드러냈다. 이렇게 세계정세가 출렁이는 가운데 한중, 한일 정상 회담이 이어진 것은 그만큼 지금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눈앞에 이른 새벽이 다가오고 있다. 이른 새벽에 이르면 닭이 울기 마련이며 날이 밝아온다는 것을 가리킨다. 2018년 말에도 鷄鳴丑時(계명축시)가 벌어지고는 그 다음해부터 三大將(삼대장)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 

 

오행으로 보면 金姓(금성)의 黃氏(황씨)가 '붉은 닭'을 띄고 나왔으니 천지공사에서 黃應鐘(황응종)을 쓴 이유가 명확히 드러났다. 북유럽신화는 이를 두고 팔랴르 즉 '기만자'가 나올 것을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이 삼대장으로 인하여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스스로 커밍아웃했고 꾸물꾸물 기어나오기 시작한 시기가 2019년 기해년이었다. 급기야 2022년 임인년부터는 이 '불초한 무리'가 대낮에도 횡횡하는 세상이 되었고 나라안에 역적들이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었다. 2024년 12.3 內亂(내란)은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는 정부군에 의한 시민 학살에 대비되며 생각하면 끔직하다. 

https://youtu.be/8cQ6ThqZy3g?si=AXn9Sn6zNxhxmDo-

우리도 그런 위기에 처할뻔한 것이며 다행히 그것을 피흘림없이 막았다는 것이 기적이다. 이런 것을 보면 내란 잔당은 모두 사형 시켜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반성은 커녕 말하는 꼬라지보면 기가찬다. 그리고 나라안에 넘쳐나는 잡교와 개독은 모두 종교자체를 없애버려야 한다. 종교가 정치에 가담해서 역적질을 하는 짓을 두고만 봐서는 절대 안되며 국민의 짐이 되어버린 종교와 정치단체는 모두 제거해야하는 것이 옳다. 그렇지 않으면 이란의 사태가 얼마든지 우리에게도 현실이 될 수 있었다. 서부지법 사태를 봐도 그것을 알 수 있다. 

 

서부지법 사태는 극형으로 처벌해야 했지만 지금 법원이 정상이 아니니 한심한 처벌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法(법)이 스스로 한심한 꼴을 보이니 개독과 잡교가 法(법)을 우습게 안다. 극우 먹사와 빤스가 말하는 것을 보라. 감옥을 마치 놀러가는 것처럼 생각한다. 혹독하게 다루어야 하지만 法(법)이 한심한 상태다. 결국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면서 혹독하게 다루어질 것을 예언서는 예고하고 있다.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는 이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모두 '내 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37 2026/01/13 04:14:42 1.7 13 Ⅰ 36.37 N 127.84 E 충북 옥천군 동북동쪽 25km 지역 청산면 법화리 219

37번 1월13일 음력11월25일 정해일 임인시 '沃川郡(옥천군) 靑山面(청산면) 法禾里(법화리) 219' 八音山(팔음산) 자락 응기는 다르마에 따른 인과응보를 가리키고 있다. 2025년  9월23일 음력8월2일 을미일 갑신시 '咸陽郡(함양군) 柳林面(유림면)  柳坪里(유평리) 산130' 法華山(법화산) 자락 응기에서 113일차 다시 법 法(법)과 관련된 응기가 나타났다.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죄악의 때가 낀 오장을 스스로 보게 되고 그 뒤로 처참한 일이 벌어진다고 삼도봉시는 명확히 예언했다. '다르마'를 바탕으로 세상의 질서가 다시 잡힐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과정이 법이 빛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130일차가 1월30일 음력12월12일 갑진일이 되니 어제 內亂首魁(내란수괴)에게 사형이 구형되었다. 지금도 이 역적의 무리가 법원을 희롱하고 농락하고 있어도 판사라는 작자의 한심한 꼴을 TV생중계로 보니 기가찬 일이다. 그동안 저런 것들이 판사랍시고 하는 꼴과 함께 나베와 국짐에 판사였다는 자들의 하는 꼴을 보니 왜 저 꼬라지가 아직도 이 사회에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지 그 예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면 전부 천벌로 처리해야할 불초한 무리라는 것을 스스로 자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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