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38.응기의 방향성과 미래

성긴울타리 2026. 1. 1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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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밤의 환시가 확증되면 그 끝에는 '정한 종말'이 온다고 타나크는 가리키고 있다.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닌 것은 예언과 밤의 환시가 확증된다는 것은 예언과 예지몽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애초에 방향성이 '정한 종말'로 간다는 것을 타나크 다니엘서는 밝히고 있으니 큰 흐름에서 이런 방향으로 가는 배경과 이유를 알고 봐야 한다는 의미를 깔고 있다. 결국 방향성이 이런 것은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열기 위한 것이라고 타나크는 밝히고 있다. 이점이 놀라웠던 것은 우리 예언서도 '이상세계'즉 大同世界(대동세계)가 열린다고 예언해 왔기 때문이다. 

 

예언의 목적과 방향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고 보면 그럼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따르는 것이 수순이다. 지금과 같이 복잡하고 다변화된 세상에서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라는 것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그 다음이 "언제 그런 일이 벌어질까?"로 이어진다. 그런데 대개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하거나 한꺼번에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근본이 흔들리고 그런 세상이 오기는 하는 것인지 의심이 슬금슬금 머리를 든다. 그래서 "왜 세상이 이런가?"에 대한 의정을 오래 품고 현실과 흐름을 확고히 관찰해야 뿌리가 흔들리지 않는다. 

 

천지공사는 애초에 동양이 서양으로 둥둥 떠내려가는 운수에서 그것을 막고 전환하는 방향으로 운수를 고쳤다. 그 방법이 씨름판을 여는 것이었고 상씨름을 끝으로 판을 정리하는 운수를 정했다. 그래서 大勢(대세)의 흐름을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했다. 트럼프가 2018년 무역전쟁을 시작하면서 상씨름이 본격적으로 열렸고 2025년에는 관세전쟁을 시작하면서 모두 서방의 돈으로 인하여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이 드러난다. 결국 서방의 돈인 달러가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미국이 방향을 선회한 것이며 더이상 돈 대주는 호구로 남지 않겠다는 차원에서 세계의 경찰 노릇을 걷어치운 것이다. 

 

이와함께 이 상씨름의 끝으로 향해가니 五仙圍棋(오선위기) 도수의 결판이 2025년 음력9월 병술월부터 문을 연 것이다. 해가 저물고 각자귀가를 하는 단계가 시작되니 미국도 또한 여러가지 조정이 일어났고 나토(NATO)에서 점점 발을 빼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것에 더해서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나오면서 역시 그런 운수라는 것을 드러냈다. 병술월이 赤狗之歲(적구지세)로 열도에 재앙이 있다고 송하비결은 예언했고 그로부터 그런 운수가 열린 것이다. 이는 대재앙이 나오는 원인과 배경이 어디인지 드러내는 과정이 되었다. 

 

그러니 2025년 12월8일 음력10월19일 정해월 신해일에 원숭이 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짐으로써 미친 파도가 일것을 암시했는데 바로 2025년 12월9일 음력10월20일 임자일 아오모리현(靑森縣) 앞바다 강진이 발생했고 2026년 1월6일 음력11월18일 경진일에 시마네현(島根縣) 강진이 발생하며 열도에 제방이 무너지고 미친파도가 일것을 경고했다. 여기까지 이르는 흐름의 변화를 大勢(대세) 중심으로 자세히 살필수 있어야 비로소 미래를 알 수 있다. 倭(왜)의 필연적 멸망은 그들의 죄업과 죄악에서 뿌리를 두고 있고 결정된 업으로 불의 재앙이 시작되며 그로 인하여 제방이 터진다. 

 

그런데 병술월부터 열린 六氣(육기)중 火氣(화기)는 그 기세를 점점더 늘려가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특히 29번 1월9일 음력11월21일 계미일 '密陽市(밀양시) 淸道面(청도면) 杜谷里(두곡리) 산37' 응기는 앞으로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가리키고 있다. 

烈旺山(열왕산)에 더해서 火旺山(화왕산)이 서쪽에 있다. 火氣(화기)가 충천할 것을 가리키며 결국 '빛의 불꽃이 밝음을 가린다'인 光炎遮明(광염차명)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倭(왜)가 火氣(화기)를 더하는 장작 역할을 하는것이며 倭(왜)는 멀찌감치서 떨어져서 바라보는 것이 나은 것은 火生土(화생토)가 작용하여 중국과의 오행적 관계는 우리를 돕지만 倭(왜)는 木極土(목극토)로 그 관계가 상극이기 때문에 더더욱 멀리해야 하는 시기다. 그들 스스로 자멸하는 과정에 괜히 힘을 보태줄 이유가 없다. 

 

倭(왜)가 그동안 한국의 힘을 빼고 자신들의 이익은 극대화하며 우리나라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갖은 수단으로 아베신조로부터 본격적 방해를 해왔다. 아베신조나 타카이치 사나에나 결국 그나물에 그 밥이다. 현실도 그렇지만 이치로 봐도 倭(왜)는 멀리하면 할수록 좋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6 2026/01/12 19:23:43 1.3 11 Ⅱ 34.85 N 127.43 E 전남 순천시 남남서쪽 12km 지역 별량면 두고리 352-1
35 2026/01/12 16:51:01 2.0 8 Ⅱ 35.77 N 128.68 E 대구 달성군 동쪽 22km 지역 가창면 상원리 산154

35번 1월12일 음력11월24일 병술일 병신시 '大邱市(대구시) 達城郡(달성군) 嘉昌面(가창면) 上院里(상원리) 산154' 두루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屛風山(병풍산)과 動鶴山(동학산) 지맥의 가운데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이 屛風山(병풍산)은 鶴(학)이 날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지어진 山名(산명)이라고 한다. 신기하게도 북쪽에 대구가 있으니 屛風山(병풍산)은 鶴(학)이 북쪽으로 날아가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하고 남쪽으로 날아가도록 길이 열린 격이다. 이 근처에서 과거에도 응기가 발생한 적이 있으며 같은 날 부산까지 응기가 이어졌다. 

 

黃鶴(황학)이 움직일것을 動鶴(동학)으로 가리키는 것이며 누런 닭이 죽지 털 때가 되었으니 이런 응기가 이어진다. 達城(달성)은 성에 이르다가 되니 남은 것은 古月滿城(고월만성)으로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암시하고 있다.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부른 운수가 胡兵(호병)이며 이미 물밑에서 변이하고 있는 '원숭이 痘瘡(두창)'으로 나타날 것을 이어진 현실을 통해서 드러냈다. 

36 2026/01/12 19:23:43 1.3 11 Ⅱ 34.85 N 127.43 E 전남 순천시 남남서쪽 12km 지역 별량면 두고리 352-1
35 2026/01/12 16:51:01 2.0 8 Ⅱ 35.77 N 128.68 E 대구 달성군 동쪽 22km 지역 가창면 상원리 산154

36번 1월12일 음력11월24일 병술일 무술시 '順天市(순천시) 別良面(별량면) 斗庫里(두고리) 352-1' 응기가 발생했다. 그런데 이 응기는 2024년 12월19일 음력11월19일 정사일에도 '順天市(순천시) 別良面(별량면) 斗庫里(두고리) 352-1' 응기가 발생했으니 그로부터 390일차에 다시 발생했다. 斗庫(두고)는 문서나 재산,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인데 특별히 어질다인 別良(별량)의 자격이 있으면 그 창고가 열릴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응기는 기운의 변화이며 이 기운의 변화가 사람이 나온다는 징후의 연장선에서 나온것이 중요하다. 

 

天王(천왕)에 이어서 帝釋(제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가리키고 있다. 開雲山(개운산)은 구름이 걷히고 비로소 하늘이 보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즉 지난 390일의 과정이 그런 과정이 이었다는 것을 말하며 虎患(호환)으로 인하여 승냥이같은 것들이 나와서 '임금은 어둡고 신하는 난폭하다'인 君昏臣暴(군혼신폭)의 현실을 만들었다. 급기야 2024년 12월3일 신축일 12.3 內亂(내란)이 터졌고 역적들이 나라를 말아먹을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멀쩡하게 이 역적의 무리가 살아있으니 대재앙이 오는 것이다. 법이 법답지 못한 것을 지난 세월 구경 잘했다. 

 

이러니 胡兵(호병)이 움직인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병겁까지 이어질 것이며 결국 이로써 바닥부터 뒤집어 엎는 일이 벌어진다. 나라안에 역적들이 대낮에도 횡횡하는 현실에서 모두 사형시켜야하나 법이 법답지 못하니 결국 하늘에서 대재앙을 통해서 이런 쓰레기들을 제거할려고 하는 것이다. 결국 대전쟁과 병겁을 통하여 모두 천벌로 제거될 것을 천지공사와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고 지옥에 떨어져서 지은 죄업과 죄악에 대한 댓가를 치를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세상은 어지럽고 혼란하지만 이어지는 징조는 날이 갤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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