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를 衝入(충입)한 이후에 늘어난 자신감은 그린란드 병합까지 주장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그것도 군사적 카드 운운하는 것은 강제로 병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위협하고 있다. 120여년 전의 열강들이 무력으로 식민지를 만들던 그 시절로 회귀하고 있는 것이다. 지켜지던 암묵적 질서는 사라지고 이제 남은 것은 힘에 의한 형상 변경이 그동안 그것을 반대하던 미국에 의해서 벌어지고 있으니 시대가 바뀐 것이다. 왜 송하비결에서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난다'인 巨羊遇猿(거양우원)으로 따로 콕 집어서 예언했는지 그 배경과 이유가 드러나고 있다.
정확히 白龍之歲(백룡지세)로 예언된 것처럼 경진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변화가 오늘날 '강제로 침입하다'란 의미의 衝入(충입)에 이어서 동맹에게 무력에 의한 강탈과 병합으로 협박을 하고 있으니 경찰이 강도로 바뀌었다.
白龍之歲(백룡지세) 冥昇靑拘(명승청구) 回遇白龍(회우백룡) 月分群分(월분군분) 黃金晦明(황금회명) 二羊二神(이양이신) 刺戈傷身(자과상신) 文昌照臨(문창조림) 三足鼎立(삼족정립)
- 흰 용의 세월에 어둠이 오르고 푸름이 잡으니 돌아온 흰 용을 만나 달이 나뉘고 군중도 나뉜다. 황금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으니 두 양과 두신이 창으로 찔러 몸을 상한다. 文昌星(문창성)이 임하여 비추니 세다리 솥이 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일찍 위 예언을 해석하며 미국이 그런 상황에 처했음을 밝혔는데 현실이 된지 오래다. 미국의 내부 상황이 둘로 나뉘어서 서로 싸우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며 여기에 더해서 관세 전쟁을 벌렸으니 황금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생필품에 대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미국 물가가 장난이 아니다. 결국 황금에 어둠이 있다는 것이 관세 전쟁의 여파로 드러난 것이다.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의 운수가 열린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벌어진 일을 보면 현지시간 1월3일 정축일에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衝入(충입)했고 이어서 그린란드에 대해서 무력을 써서 강제 병합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관세전쟁 이후에 미국의 내부 분열은 더더욱 심해졌고 그것을 '달이 나뉘듯이 무리가 나뉜다'는 月分群分(월분군분)으로 예언했으니 그대로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런 현실을 알고 보면 羊(양)으로 미국의 상황을 정확히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신기하게도 脫衣(탈의)의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밝혔으며 그로부터 42일차 1월3일 정축일에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衝入(충입)했으니 北美(북미)의 방위인 子(자)가 南美(남미)의 베네수엘라의 방위인 午(오)에 강제로 침입한 것으로 子午衝入(자오충입)의 상이 나타난 격이다. 문제는 脫衣(탈의)의 과정이 시작되고 나서 16일차인 12월8일 신해일에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神人脫衣(신인탈의) 末世之世(말세지세) 子午衝入(자오충입) 松下有豚(송하유돈) 白光遮目(백광차목) 月落烏啼(월락오제) 霜滿天中(상만천중) 四道相逆(사도상역) 況人道乎(황인도호)
- 神人(신인)이 옷을 벗는 말세의 세상에 子午(자오)가 대질러서 뚫고 들어간다. 소나무 아래에 돼지에 있으니 흰 빛이 눈을 가리며 달이 지고 까마귀가 우니 서리가 하늘 가운데 가득차고 네가지 길이 서로 역행하니 하물며 사람의 길이야 어떠하리.
<松下秘訣(송하비결)>
脫衣(탈의)에서 衝入(충입)의 상이 모두 나타났으니 그 다음은 '소나무 아래 돼지가 있다'인 松下有豚(송하유돈)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기묘하게도 1월6일 음력11월18일 경진일에 열도 시마네현(島根県)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니 섬의 뿌리가 흔들린다는 상을 드러냈다. 섬의 뿌리인 島根(도근)은 소나무 뿌리인 松根(송근)과의 연결성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18일에 나타남으로써 十八公(십팔공)이 소나무 松(송)의 파자라는 것을 알고 보면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예언이 왜 전세계의 흐름을 통해서 예언하고 있는지 이해가 된다. 지금의 영역이 소나무의 뿌리에 도달한 것인지는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판단 할 시기다.
시기가 관건인데 지금은 一坎水(일감수)의 영역인 대설(壬), 동지(子), 소한(癸)을 지나고 있는 과정에서 현실과 응기에서 예언된 조짐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脫衣(탈의)의 상이 소설(亥)에 벌어졌고 衝入(충입)의 상이 동지(子)에 나타났으며 열도 열도 시마네현(島根県)에서 강진이 소한(癸)에 나타났으니 신기한 흐름이다. 응기로 보면 이제 '소나무 뿌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1월7일 음력11월19일 신사일에 나타난 지명에서 松林(송림)이 있다. 그것도 북한 지역의 松林市(송림시)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24 2026/01/07 17:00:37 2.2 - Ⅰ 38.85 N 125.73 E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
23 2026/01/07 08:26:42 0.9 7 Ⅰ 35.86 N 129.10 E 경북 경주시 서쪽 11km 지역 건천읍 용명리 2077
24번 응기가 하필 1월6일 경진일 시마네현(島根県) 강진에 이어서 1월7일 신사일에 나타난 것이 중요하다. 즉 모든 일은 때가 가장 중요한데 그 때를 맞추어서 소나무를 가리킨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흥미로운 것은 23번 응기다.
24 2026/01/07 17:00:37 2.2 - Ⅰ 38.85 N 125.73 E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
23 2026/01/07 08:26:42 0.9 7 Ⅰ 35.86 N 129.10 E 경북 경주시 서쪽 11km 지역 건천읍 용명리 2077

23번 1월7일 음력11월18일 신사일 임진시 '慶州市(경주시) 乾川邑(건천읍) 龍明里(용명리) 2077' 응기가 발생했다. 용이 밝다인 龍明(용명)은 결국 龍(용)이 드러날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응기에 이어서 24번 응기로 松林(송림)이 드러났으니 의미가 더더욱 이어진다. 乾川(건천)은 마른 내로 바닥이 드러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하늘이 숨긴바가 드러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는 이미 皇中(황중)에 나타난 응기들이 한사람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진 것을 보면 예고된 것과 마찮가지다. 다만 언제인가의 문제지만 이어지는 응기가 잦아지는 것은 때가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28 2026/01/08 20:23:56 1.1 9 Ⅰ 36.40 N 127.30 E 대전 유성구 북서쪽 7km 지역 유성구 반석동 산12-1
27 2026/01/08 11:52:41 1.7 10 Ⅰ 37.46 N 129.24 E 강원 삼척시 동쪽 7km 해역
26 2026/01/08 10:52:12 1.4 10 Ⅰ 36.02 N 127.50 E 충남 금산군 남쪽 10km 지역 남일면 음대리 산28
25 2026/01/08 02:32:53 1.5 5 Ⅰ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

25번 1월8일 음력11월19일 임오일 신축시 '三陟市(삼척시) 道溪邑(도계읍) 上德里(상덕리) 산1' 응기는 단골 손님으로 새로운 도수의 머리가 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8 2026/01/08 20:23:56 1.1 9 Ⅰ 36.40 N 127.30 E 대전 유성구 북서쪽 7km 지역 유성구 반석동 산12-1
27 2026/01/08 11:52:41 1.7 10 Ⅰ 37.46 N 129.24 E 강원 삼척시 동쪽 7km 해역
26 2026/01/08 10:52:12 1.4 10 Ⅰ 36.02 N 127.50 E 충남 금산군 남쪽 10km 지역 남일면 음대리 산28
25 2026/01/08 02:32:53 1.5 5 Ⅰ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

26번 1월8일 음력11월19일 임오일 을사시 '錦山郡(금산군) 南一面(남일면) 陰大里(음대리) 산28' 응기가 발생했다. 지금이 절기상 소한(癸)인데 陰大(음대)로 '그늘이 넓다'는 것을 가리키니 해를 가린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城峙山(성치산)에 烽火山(봉화산)에 앞으로 벌어질 일이 무엇인지 가리키고 있다. 대전쟁의 운수가 시작되면 胡兵(호병)이 터져나오고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나니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古月滿城(고월만성)으로 城(성)에 胡兵(호병)이 가득찰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늘이 커진다는 것은 이것을 가리키며 이 '국경을 침범한 외적이 활을 쏜다'인 寇賊射弧(구적사호)가 진행형에 있다.
28 2026/01/08 20:23:56 1.1 9 Ⅰ 36.40 N 127.30 E 대전 유성구 북서쪽 7km 지역 유성구 반석동 산12-1
27 2026/01/08 11:52:41 1.7 10 Ⅰ 37.46 N 129.24 E 강원 삼척시 동쪽 7km 해역
26 2026/01/08 10:52:12 1.4 10 Ⅰ 36.02 N 127.50 E 충남 금산군 남쪽 10km 지역 남일면 음대리 산28
25 2026/01/08 02:32:53 1.5 5 Ⅰ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

28번 1월8일 신사일 무술시 '大田市(대전시) 儒城區(유성구) 盤石洞(반석동) 산12-1' 갑 甲下山(갑하산) 九節峰(구절봉) 자락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이 九節峰(구절봉)을 無愁山(무수산)으로 불렀다고 하니 '근심이 없다'는 뜻이 된다. 이것을 보면 26번 응기로 그늘이 넓어지는 것으로 대전쟁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이어진 28번 응기로 九節(구절)이 가리키는 九節竹杖(구절죽장)으로 彌勒佛(미륵불)의 기운이 나오는 곳에서는 근심이 없다는 것을 가리키니 병주고 약주고 하는 운수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알만큼 아는 운수지만 대전쟁이 언제 터지냐의 문제다.
利在田田(이재전전) 手中握田(수중악전) 應星之坤(응성지곤) 彗星怪星(혜성괴성) 犯於紫微(범어자미) 光炎遮明(광염차명) 九死一生(구사일생) 大小皆亡(대소개망) 富家先亡(부가선망)
- 이로움이 밭에 있으니 손안에 쥔 밭이라. 應星(응성 = 破軍星(파군성)이 坤(곤)에 있으니 혜성과 괴이한 별이 자미성을 범하고 빛의 불꽃이 밝음을 가리면 아홉명이 죽고 하나 살며 작은 것 큰것 할것없이 모두 망하고 부자 집부터 먼저 망한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이로움이 밭과 밭에 있는 것은 밭 사이에 두둑을 가리키며 손에 쥔 밭이란 것은 그 밭 두둑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2023년 초에 'C/2022 E3 ZTF'가 紫微垣(자미원)을 침범했고 지금의 운수가 나아가는 방향이 '九死一生(구사일생) 大小皆亡(대소개망) 富家先亡(부가선망)'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홉이 죽고 하나 살며 크고 작고 할것없이 다 망하고 부자 부터 먼저 죽는다'로 해석된다. 사람들은 한치앞을 모르면서 오늘 같은 내일이 영원히 이어질것처럼 여기지만 이미 나타난 大勢(대세)의 흐름은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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