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21일 신유일에 倭(왜) 도카라 열도 지진이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123일차가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倭(왜)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되었다. 이런 것을 보면 역시 이것들도 123의 마법에 걸린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로부터 123일차가 2월20일 을축일로 미국 대법원의 상호 관세 위법 판결이 났으며 당장은 미국이 하던데로 하겠지만 운수가 꺾였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土倭(토왜)와 倭(왜)가 連環計(연환계)이며 개독과 잡교가 미국 MAGA와 連環計(연환계)라는 것을 알고 보면 기이하게 그 연결성을 현실로도 드러내고 있다. 본색을 드러내는 운수는 어둠이 오른다는 冥昇(명승)의 도수에 맞추어서 드러난 것이라 그 끝에 원숭이를 만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