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지만 開闢(개벽)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것보다는 사람은 열심히 수행을 통해서 자신을 바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긴 우주적 시간위에 짧게 사는 운명의 영혼으로써는 그 길을 통해서 자신의 運(운)과 命(명)을 개척할 기회가 오직 만물중 영장으로 태어났을때 좋은 기회를 맞이한다. 그래서 어려운 삶이지만 현실을 통해서 스스로 부단히 수행해야 더불어 있어도 물들지 않고 홀로 있어도 탈선하지 않는다. 그것을 사악한 종교가 이용하여 마치 한탕주의로 천국에 가서 편하게 살수 있다고 여기며 종교팔이를 시전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그 사람의 본성이 바뀌지 않으며 오히려 집착과 아집으로 신앙이 죄악의 덩어리가 되기 쉽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며 종교에 헌신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