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운수와 응기 - 57.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년운으로 보면 기축월과 경인월은 하루에 빗대어서 보면 기축시와 경인시로 밤을 가리키는 四更(사경)과 五更(오경)에 해당한다. 양력 2019년 1월13일 음력으로는 2018년 음력12월8일도 간지로 보면 무술년 을축월 경술일이었고 같은 시각으로 보면 을축월이 四更(사경)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날 忠州市(충주시) 東良面(동량면) 龍橋里(용교리) 878'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이것을 보고 三大將(삼대장)이 나오니 물귀신 작전을 쓰고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밝혔지만 그로부터 최소 반수가 날라가는 운수가 열렸다. 반수가 휩쓸린 것이며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특히 젊은 세대는 망조가 들었다. 예언한 그 길을 따라서 오늘에 이르렀으니 이 三大將(삼대장)의 세 번째인 震木(진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