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闢(개벽)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것이다. 이말은 하늘과 땅이 활짝 열린 적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긴주기에서는 모르겠지만 이번 주기에서는 적어도 그런 적이 없다는 의미다. 지질학에서 보면 12900년 전에 영거드라이어스가 시작되었고 1200년 동안 한랭화가 이어지다가 11700년전 홀로세가 시작되면서 간빙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 영거 드라이어스 기간인 12000년 전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했고 다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폭발했다. 이렇게 주기를 표시하며 변화를 가리키는 것은 전환기의 마디라는 것을 의미한다. https://youtu.be/I6iqThi-tDo?si=ajG6JDkn-Y_BsoHO 그런데 하필 그 날 '흰 새가 무리를 짓는 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