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92.나타난 응기, 다가오는 운수

성긴울타리 2026. 5. 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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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을 보면서 트럼프가 미국을 많이도 말아먹었다는 것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의전 격식도 또한 한단계 낮춘것은 미국이 그동안 해온 짓을 보면 저럴 것이 뻔했다. 미국의 한심한 작태는 앞으로 그 패권이 급격히 쪼그라들고 각국의 미움을 엄청 받을 일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힘자랑하다가 초라한 신세로 전락한것이니 웃긴다. 그런데다가 이번 정상회담을 보면 카쓰라-테프트 밀약처럼 대만과 이란이 점점 고립되어 간다는 것을 잘 보여준 회담이었다.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으면 저렇게 열강의 밥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 냉혹한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미 세상이 혼란으로 치달을 것을 미리 예언했지만 미국의 천박하고 가벼운 言行(언행)에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꼽을 당해야했는지 그것을 생각하면 지금 나타나는 미국이 저무는 징후는 시작일 뿐이다. 나라 대 나라의 외교에 있어서 저렇게 천박하고 막말을 일삼는 지도자가 없었을 정도니 한심함을 넘어선지 오래다. 미국의 쇠락은 이미 시작된지 오래며 어떻게 물러나느냐만 남았지만 그것을 자각하기까지 무수한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 지금 미국의 쇠락은 종교의 부패와 타락이 집접적 영향을 미쳤으니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나라마저 집어 삼킨 경우다. 

 

개독과 잡교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는 여전히 실력은 없는데 힘자랑만 하는 미국은 앞으로 더 추락할 일만 남았다. 지금 우리나라도 겪고 있는 이 개독과 잡교의 문제는 결국 대전쟁을 부르는 원인이 되었다. 오죽하면 三道峰詩(삼도봉시)가 그 정체를 명확히 드러냈으며 여기에 더해서 지금의 횡횡하고 있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역적질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연결고리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은 예언서의 예언이 정확하게 맞으며 드러났다. 나라가 세쪼가리 난 후에 그 더러운 연결고리가 개독과 잡교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가 드러냈다. 

 

결국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이꼬라지까지 전락한다는 것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 보여주고 있다. 눈가리고 아웅하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추어 善惡(선악)을 재단하니 神(신)이라도 된냥 군다. 이러니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지고 있지만 그것을 알리 없다. 이런 가운데 入室(읿실)의 상이  4월9일 음력2월22일 계축일 '慶州市(경주시) 外東邑(외동읍) 入室里(입실리) 산1-34' 응기로 나타났고 그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35일차가 5월13일 3월27일 정해일이었다. 이 入室(입실)의 상이 나타나고 35일의 도수를 채우는 가운데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을 꾸었다. 

 

그리고 새기틀이 열리면서  5월14일 음력3월28일 무자일 계축시 '淸州市(청주시) 興德區(흥덕구) 江內面(강내면) 塔淵里(탑연리) 산43-9' 수타리봉 응기가 나타났으니 일명 雄鷄峯(웅계봉)으로 수탉이 죽지 털 것을 예고했다. 

石井(석정)에서 山北川(산북천)으로 이어지더니 이제 江內(강내)로 이어지며 물의 흐름이 점점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 연장선에서 入室(입실)에 이어서 毛火(모화)로 이어지는 응기가 어제 나타났으니 佛國寺(불국사)로 들어가는 여정과 관련된 지명이 이어지고 있다. 

410 2026/05/15 22:32:46 1.0 7 Ⅰ 35.69 N 129.35 E 경북 경주시 남남동쪽 22km 지역 외동읍 모화리 산47

410번 5월15일 음력3월29일 기축일 을해시 '慶州市경주시) 外東邑(외동읍) 毛火里(모화리) 산47' 三台峰(삼태봉)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入室(입실)과 毛火(모화)는 佛道(불도)에 들어가는 과정을 가라키는 지명이다. 佛堂(불당) 꿈에 이어서 자꾸 날 日(일) 모양이 꿈에 보이는 것은 날을 보라는 것으로 이해된다. 지금 운수의 위치가 그런 위치며 雲起(운기)의 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六丈金佛(육장금불)이 눈에 보일 정도로 정체성이 드러나는 과정이 진행형에 있다. 그러니 佛道(불도)에 입문하는 과정인 入室(입실)과 毛火(모화)로 응기가 이어졌다. 

 

결국 이는 四明堂(사명당)으로 보면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할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당일 산골 물 澗(간)으로 물을 가리켰고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경인시 '安東市(안동시) 臨東面(임동면) 水谷里(수곡리) 산81' 鵝岐山(아기산) 자락 응기로 물골인 水谷(수곡)으로 이어지며 81일의 도수를 채울 것을 가리켰다. 이렇게 보면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서 81일차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에 닿는데 납음오행으로 보면 임진일과 계사일이 長流水(장류수)라 길게 흐르는 물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石井(석정)에서 山北川(산북천)으로 이어졌고 물골인 水谷(수곡)으로 이어지며 長流水(창류수)의 간지일인 계사일에 닿으니 역시 水流(수류)를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서 겹쳐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나타난 雲門(운문)의 상을 시작으로 雲起(운기)의 과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로부터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합한 178일차가 5월19일 계사일이 되니 시작은 달라도 끝은 같은 도수를 가지고 있다. 특이하게도 구름 雲(운)에 더해서 우물 井(정)인 지명으로 雲起(운기)에 더해서 石井(석정)까지 水流(수류)를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水流(수류)를 통해서 南出北流之水(남출북류지수)를 드러내는 것은 草幕(초막)에서 聖人(성인)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급기야 5월14일 음력3월28일 무자일 계축시 '淸州市(청주시) 興德區(흥덕구) 江內面(강내면) 塔淵里(탑연리) 산43-9' 수타리봉 응기의 興德(흥덕)은 '흥하는 德(덕)'이 되니 雄鷄峯(웅계봉)이 가리키듯이 수탉의 德(덕)을 기리고 있다. 천지공사로 보면 결국 "누런 닭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를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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