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입하(巽)중에서도 末候(말후)가 시작되었으며 이미 三道峰詩(삼도봉시)를 해석하며 올린것처럼 立夏末(입하말)에 근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실도 요동치니 구름이 일고 있다. 특히 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5월19일 계사일과 5월20일 갑오일에 방한하니 정확히 입하(巽) 끝과 소만(巳) 첫 날에 방한하니 도수를 따라서 정확히 현실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침략근성을 못 없앤 倭(왜)의 미래는 정해져 있으며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가장 걸림돌이 바로이 침략근성이며 이로 인하여 倭(왜)는 제방이 터지고 불의 재앙이 시작된다.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가 음력월로 보면 巳午未(사오미)월을 포함하고 소만(巳)과 망종(丙)을 포함하고 있다. 어떤 예언서도 모두 검증을 해야하지만 채지가의 다음 내용도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無窮無極(무궁무극) 깨달으소. 개명장성 나는 날에 歸心歸安(귀심귀안) 될 것이니
春末夏初(춘말하초) 어느 땐고 小滿芒種(소만망종) 頭尾(두미)로다.
하나님이 정한 바라 어길 바가 없건마는미련한 사람들아 어이 그리 몰랐던가.
<채지가 春山(춘산) 노인 이야기>
사람들이 小滿芒種(소만망종)만 생각하지 이 頭尾(두미)의 의미를 모른다. 오래전에 밝혔지만 2013년 6월8일 음력4월30일은 간지상 계사년 정사월 을사일 신사시를 구성할 수 있는 독특한 날이었다. 지지는 고정시킨 다음 천간을 방위로 보면 北(북)-南(남)-東(동)-西(서)를 가리며 이를 두고 于從于衡(우종우형)이라고하며 열 十(십) 모양을 만들고 있다. 이때가 머리 頭(두)에 해당하며 꼬리 尾(미)는 절기로 볼 때 자동적으로 소만(巳)이 되니 다만 어느해 소만(巳)인지가 관건이었다. 위 채지가의 내용도 검증이 필요하며 예언서는 모두 마찮가지다.
이 ' 小滿芒種(소만망종) 頭尾(두미)'는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는 날을 중심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와지끈"하고 나서 변한 세상이 어떨지는 가봐야 안다. 일찍 밝혔지만 현실화 되지 않는 예언은 예언으로써의 가치가 없다. 다만 지금은 다른 예언서도 교차하여 그 때를 겹치게 가리키고 있으니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를 중심으로 잘 살피는 것이 좋다. 그런데다가 이미 밝힌 度數(도수)가 소만(巳)에 닿으며 도수가 다하고 있다. 그만큼 開明章(개명장) 나는 때가 다가온다는 의미다. 이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면 비로소 속일수 없는 세상이 열리며 그동안 주장하던 자칭 누구는 곱게 죽지 못하는 운수가 열린다.
제복장 스스로 찢는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현실로 나타난다. 나라 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하하며 찟타령을 하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는 자들이 오히려 스스로 제 복장을 마당 앞에 돌맹이로 찍으며 찟으니 피를 토하며 하늘을 보고 통곡하는 일이 무수히 벌어진다. 신기한 것은 이 대통령의 이름에 在明(재명)으로 밝음이 있다. 그 연장선에 開明(개명)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니 이름은 역시 중요하다.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곱게 못죽는다는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저절로 敎化(교화)와 治化(치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니 죄많은 것들이 스스로 자해를 하는 일이 현실로 나타난다. 그러니 채지가 초당의 봄 꿈에서 "開明章(개명장) 나오는 날에 너의 죄를 어이할꼬"로 예언하고 있다. 이미 밝혔듯이 天命(천명)을 받은 사람은 주장하지 않으며 자신의 일 한다고 바쁘다. 오히려 세상을 가만히 두면 자멸할 죄악과 죄업을 스스로 가짜들이 더 무량하게 지으니 開明章(개명장)이 나면 결국 그 끝에 비참한 일을 죄많은 것들이 스스로 벌린다. 그러나 죽음은 끝이 아니며 오히려 시작이니 심판대에 올라서 혹독한 비판과 함께 그 영혼마저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가만히 두면 開明章(개명장)이 나는 날까지 뭐라도 된냥하며 무량하게 더 죄를 짓는 것은 사람이 제 버릇 개 못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개명장이 나게 되면 오히려 더 무거운 역효과를 낳으니 나댄 만큼 더 무거운 형벌이 따른다. 하늘에 싹싹 빌며 잘못을 빌고 마음에 욕심을 내려놔도 뭐한 판국에 하는 꼬라지가 과거의 습관을 반복하는 것은 그만큼 마음 공부가 어렵기 때문이다. 天命(천명)을 받아서 때를 아는 사람은 자리에 집착도 하지 않지만 하는 일이 바쁘니 딴 생각도 하지 않는다. 할일없는 종교팔이가 나대며 뭐라도 된 냥하다가 가중처벌의 천벌을 받는다.
水氣(수기)가 돌면 그동안 보던 세상과는 영영 결별이며 완전히 세상이 뒤집어지니 그동안 귀하고 성스럽게 생각하던 것이 천하게 되며 천하다고 여기던 것이 성스러워진다. 이 말은 종교와 재물이 허당이 되어서 허공으로 사라지고 오히려 道(도)와 德(덕)의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된다. 일찍 예언하며 2019년 皇中(황중)에 병이 올 것을 미리 알지 못하고 徐福(서복)의 해원이 가리키는 정체성이 뭔지 정확히 몰랐으면 전부 가짜며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天子(천자) 타령하면서 자신이 뭐라도 된냥했으면 모두 죽는다. 그것은 지은 업보가 무겁기 때문이며 과거를 철저히 반성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하늘이 천벌을 내린다.
그래서 일찍 그런 것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제버릇 개 못주더라. 진짜와 가짜가 저절로 가려지고 드러나는 것은 開明章(개명장) 이후에 환경이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니 천지공사에서도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외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通語(통어)한다고 전하고 있다. 결국 때가 차오르면서 개명장이 나오면 진짜와 가짜가 저절로 가려지니 자신이 뭐라도 된척하는 쓰레기들은 모두 사라진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것들이 그동안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수하로 꼬시는 짓을 이어온 것이며 의도마저도 사악해서 모르는 주제에 자존심만 높아서 거짓과 惡(악)을 행하니 비참한 종말로 끝난다.
이래서 애초에 그런것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改過遷善(개과천선)의 기회는 이미 지나갔다. 마지막까지 제 버릇 개못주고 종교팔이들이 하는 짓을 앞으로 구경할 요량이다. 기괴한 일이 연이어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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