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91.應氣(응기)와 至氣(지기)

성긴울타리 2026. 5. 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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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년 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雲門(운문)의 상이 나타났고 그로부터 98일차 '이란 전쟁'이 발발한 당일에는 雲谷(운곡)으로 이어지더니 144일차에는 雲巖(운암)과 雲井(운정)으로 이어지며 구름이 일것을 드러냈다. 이렇게 구름이 인다인 雲起(운기)의 상이 이어지는 것은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로 이어질 것을 말한다. 宛然(완연)의 사전적 의미가 '눈에 보이는 것처럼 아주 뚜렷하다'가 되니 그만큼 六丈金佛(육장금불)의 존재가 드러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일이 의미 심장한것은 타나크에서도 야훼가 야훼임을 드러내는 사건이 벌어질 것을 타나크 에스겔서 38장 16절에서 밝히고 있다. 

16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에스겔서 38장>

 

결국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겠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럼 이 六丈金佛(육장금불)과 '야훼'의 정체성이 어떤 관계일까를 의심해야 한다. 만일 이 두 존재가 원래부터 같은 존재였다는 것이 드러나면 싸가지를 밥 말아먹은 개독의 무리들이 난감해질 것이다. 작년 부처님 오신날에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城南里(성남리) 산45'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는 이 六丈金佛(육장금불) 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서교가 '야훼'의 정체성을 여기까지 확장해서 볼수 있는 능력이 안되니 그들은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다. 

 

大同世上(대동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丹朱(단주)로부터 인류사의 세 번째 시도가 이땅에서 벌어지고 있다. 동서양의 종교 쟁탈전이 아니라 이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인 大同世上(대동세상)을 만드냐 못만드냐가 달려있다. '침략근성'을 못 없앤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일본은 자멸의 운수를 부른 것이며 그 결말을 명확하게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서 가장 걸림돌이 바로 침략근성이며 이런 근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병합과 착취 그리고 살륙을 행한 나라는 모두 망한다. 지금 세상에서 그런 나라가 어디인지 저절로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사람들은 종교로 인하여 부패와 타락이 만연해지고 결국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되었으니 그로 인하여 전세계가 혼란에 빠졌다. 급기야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키며 침략 근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으니 그로 인하여 자멸의 운수를 스스로 부르고 있다.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반하는 침략 근성을 노골화함으로써 이미 야훼의 뜻을 거스르고 나락으로 떨어질 운수를 부른 것이다. 그것도 때에 맞게 2300년에 더해서 70이레 490년을 채운후 세 번째 전쟁을 일으켰으니 이제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트럼프는 중국에 가서 노동당 국기 앞에 선 트럼프와 젠슨 황, 머스크가 너무 웃긴다. 

트럼프 집권 1기부터 '무역 전쟁'을 벌리더니 그 결말이 저것이다. 본인의 자충수로 저런 모양이 되어버렸으니 앞으로 미국의 패권도 빠르게 저물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이 스스로 파멸의 운수를 여니 자중할줄 알았으면 이런 꼴이 났을까? 스스로 각국의 수장들을 비하하고 속국처럼 여기며 침략근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다가 저렇게 추락한 것이다. 자신을 망치고 나라를 망쳤으니 앞으로 예언서가 예언한 미래가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기본적 소양이 천박하니 각국의 수장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비하하고 속국처럼 여기는 행동을 노골적으로 하는 것은 이미 大國(대국)으로서의 자질을 잃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로 인하여 운수 마저도 트럼프의 등을 돌리니 벌리는 일들이 모두 자충수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 시작도 안한 것이며 송하비결은 앞으로 찌그러질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면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탈탈 털리고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화살을 날려서 큰 왕을 내쫓아 이지러지게 만든다.
<松下秘訣(송하비결)>

 

트럼프 1기때는 사람들이 잘난 아이들을 두었다고 부러워했지만 정작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나타난 그 실체는 福(복)이 과해서 지나치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누리는 재물과 福(복)도 끝이 있으니 족한줄 알고 삼가했어야 하나 스스로 파멸의 운수를 부르는 것을 보면 기괴하다.

407 2026/05/15 10:40:18 1.3 9 Ⅰ 36.00 N 127.30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16km 지역 고산면 소향리 산7-4
406 2026/05/15 06:13:31 0.9 6 Ⅰ 36.10 N 128.11 E 경북 김천시 남쪽 4km 지역 양천동 704

406번 5월15일 음력3월29일 기축일 정묘시 '金泉市(김천시) 陽川洞(양천동) 704' 高城山(고성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고성산은 할미산(姑城山)이라고 부르기도 했으며 烽火山(봉화산)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전한다. 高城(고성)에 더해서 烽火(봉화)가 가리키는 것은 전쟁의 상이며 대전쟁이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오늘은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서 77일차 되는 날이다. 81일을 채워야하는 도수의 연장선에 이 응기를 봐야 한다는 것을 나타난 지명이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높은 城(성)'인 高城(고성)을 이어진 407번 응기는 高山(고산)으로 받고 있다. 

407 2026/05/15 10:40:18 1.3 9 Ⅰ 36.00 N 127.30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16km 지역 고산면 소향리 산7-4
406 2026/05/15 06:13:31 0.9 6 Ⅰ 36.10 N 128.11 E 경북 김천시 남쪽 4km 지역 양천동 704

407번 5월15일 음력3월29일 기축일 기사시 '完州郡(완주군) 高山面(고산면) 小向里(소향리) 산7-4' 雲山(운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의 雲巖(운암)을 다시 雲巖山(운암산)으로 받으니 雲起(운기)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말은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雲門(운문)의 상으로부터 도수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지번이 7-4로 7이 있으니 171-7의 끝자리 7과 겹치고 있다. 

 

178일차가 5월19일 계사일이니 4일을 더가면 갑오일, 을미일, 병신일, 정유일까지 닿는다. 간지적으로 볼 때 의미가 있으며 정유일, 무술일, 기해일, 경자일, 신축일은 천지공사의 끝과 이어져 있는 간지다. 

명칭 유래
고산면에 위치한 소향리는 동쪽이 높고 큰 산이 있는 막다른 지대로, ‘더 이상 나갈 수 없어’라고 해서 ‘소향(小向)’이라고 했다.

형성 및 변천

소향리는 본래 고산군 동하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소향리, 대향리, 운하리, 운룡리, 신상리, 오룡리와 북하면의 용암리를 병합하고 ‘소향리’라 해서 전주군 삼기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35년 전주군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어 분리되고, 전주군이 완주군으로 개칭되면서 완주군 고산면에 편입되었다.

현황
소향리는 총면적은 21.81㎢이며, 밭 39만 5856㎡, 논 50만 1757㎡, 임야 1956만 7189㎡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6월 30일 기준 인구수는 총 229세대, 470명[남 235명, 여 235명]이다. 소향리는 雁南(안남), 新上(신상), 雲龍(운룡), 大向(대향) 4개 행정리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소향리 [小向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위 지명유래를 보면 '더 이상 나갈 수 없어'라고 해서 ‘소향(小向)’이라고 했다고 하니 지금의 운수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면 더이상 지금과 같은 세상이 이어지지 않는다. 간지로 정유일은 천지공사의 완료를 선언한 간지며 음력4월은 금년 운수 명년 4월까지 간다의 마지막 달이다. 81일의 도수를 채우며 계사일에 닿고 4일후가 정유일인 것은 결국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미친 바람과 구름이 일어나 옥황상제가 관을 벗고 허리띠를 풀면 싸락눈과 재앙이 화려하게 나온다'인 '狂風雲起(광풍운기) 玉皇上帝(옥황상제) 脫冠解帶(탈관해대) 霰災生華(산재생화)'가 다가온다는 것을 말한다. 

 

음력4월은 한울님의 元氣(원기)인 至氣(지기)가 내릴 것을 현무경은 예고하고 있다. '소만망종 頭尾(두미)로다'로 채지가는 예언하고 있으며 開明章(개명장)이 나오는 것도 至氣(지기)가 내리는 것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至氣(지기)가 내리면 '밝음'이 드러나고 비로소 종교가 사라지며 밝음을 향해서 난 길을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된다. 원래는 수행으로 깨우쳐야 하지만 그것을 강제로 환경이 바뀌어서 알게 되니 그릇이 안되는 사람들은 그로 인하여 온갖 일이 다 벌어지기 마련이다. 음력3월도 응기와 꿈 그리고 현실로 이어지며 신기했지만 음력4월은 단순히 신기한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일찍 예언했지만 사람들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고 나서야 "어이쿠~"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다. 결국 지은데로 돌아가는 운수에서 재물만 밝히다가 폭삭 망하는 운수가 온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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