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88.응기가 가리키는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5. 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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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門(용문)에 이어서 龍化(용화) 그리고 石井(석정)으로 이어지듯이 雲門(운문)에서 雲井(운정)으로 이어졌으며 도수를 채우고 있다. 전자는 龍華世界(용화세계)로 나아간다는 예고지만, 후자는 雲起(운기)의 과정이 이어지며 狂風(광풍)이 불것을 가리키고 있다. '대재앙'이 나오면 '구원의 힘'이 움직이니 그런 흐름으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雲起(운기)로 보면 雲門(운문)의 상이 나타난 2025년 11월23일 병신일에서 오늘은 173일차이며 여기에 더해서 入室(입실)로 보면 4월9일 음력2월22일 계축일 임자시 '慶州市(경주시) 外東邑(외동읍) 入室里(입실리) 산1-34' 응기에서 지번을 합한 35일차가 어제였다. 

402 2026/05/13 18:00:11 0.9 - Ⅱ 36.75 N 126.78 E 충남 예산군 북서쪽 10km 지역 신암면 예림리 444-7

入室(입실)의 상이 나타나고 8일차였던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을 꾸며 入室(입실)이 佛堂(불당)을 가리키고 龍神(용신)을 깨우는 일이라는 것을 꿈이 드러내었고 그 입실의 도수가 어제 채워졌다. 그리고 위 402번 5월13일 음력3월27일 정해일 기유시 '禮山郡(예산군) 新岩面(신암면) 禮林里(예림리) 444-7' 응기가 발생했다. 入室(입실)의 도수가 채워지는 날에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은 禮(예)로 動靜(동정)의 禮(예)를 가리켜서 움직일 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할 것을 가리키니 '와지끈'이 멀지 않다는 의미다. 

 

그리고 오늘 5월14일 음력3월28일 무자일은 새로운 기틀의 방향성이 드러나는 시기인데 아니나 다를까 나타난 응기를 보니 그렇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404 2026/05/14 02:41:36 0.5 6 Ⅰ 36.62 N 127.36 E 충북 청주시 흥덕구 서남서쪽 7km 지역 흥덕구 강내면 탑연리 산43-9

404번 5월14일 음력3월28일 무자일 계축시 '淸州市(청주시) 興德區(흥덕구) 江內面(강내면) 塔淵里(탑연리) 산43-9' 수타리봉 응기가 발생했다. 雄鷄峰(웅계봉)으로도 불리며 수탉 봉우리가 되니 의미심장하다. 시기상으로 "누런 닭 죽지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를 가리키는 것이다. 石井(석정)에서 山北川(산북천)으로 상대적으로 작은 하천이다가 이제는 江內(강내)로 물의 규모가 커졌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미호강은 錦江(금강)으로 흘러드니 그 끝에 群山市(군산시)가 있다. 이 수타리봉에 대한 지명유래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명칭 유래
수타리봉은 웅계봉(雄鷄峰)이라고도 한다. 수타리봉 서쪽은 지대가 낮고, 미호강이 흘러 홍수가 발생하면 강물이 범람하여 주변 저지대의 평야와 취락이 자주 침수하는 지역이다. 전설에 따르면, 수타리봉 지역에 큰 홍수가 발생하였을 때에 주변은 모두 잠기고, 수타리봉의 정상은 닭 볏처럼 남아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수타리봉’이라는 지명은 수탉 머리 모양과 닮았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수타리봉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결국 "와지끈"이후에 나올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천지공사에서 泰仁(태인) 殺捕亭(살포정)에서 仁庵(인암) 朴公又(박공우)가 胡僧禮佛(호승예불)을 뒤에 써주는 공사에 참여했다. 地天泰(지천태)가 음력1월을 가리키는 괘상이며 무인월에서 13개월차인 경인월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고 "와지끈"이 다가온다는 것을 드러냈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서 오늘은 76일차에 이르렀다. 이 공사에서 仁庵(인암) 朴公又(박공우)에게 굳이 水氣(수기)가 돌 때 "와지끈"하며 그래야 胡僧禮佛(호승예불)이 발음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경인시 '安東市(안동시) 臨東面(임동면) 水谷里(수곡리) 산81' 鵝岐山(아기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고 물골인 水谷(수곡)은 역시 水氣(수기)와 이어진다. 더더욱 발생한 시가 庚寅時(경인시)라 이란 전쟁이 庚寅月(경인월)에 발생했으니 묘한 기시감이 있다. 결국 지번을 따라서 81일의 도수를 채우는 날이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이 되고 갑오일, 을미일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의 운수는 조여오는 속도가 점점 가팔라지고 있어서 응기도 노골적이지만 현실도 그래서 '이란 전쟁'이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서 어떤 변화로 이어질지 살펴야 한다. 

 

大勢(대세)의 흐름과 開闢(개벽)의 본판이 이어져 있으며 大勢(대세)의 흐름을 알아야 '끝 날'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예언서에 명시적인 끝 날에 대한 단서가 없다. 즉 간지로 어느때 開闢(개벽)이 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없으며 '辰巳(진사)에 聖人出(성인출)'과 '午未(오미)에 樂堂堂(낙당당)'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전자가 나타난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보면 결국 임진월과 계사월을 가리키니 후자의 경우는 갑오월과 을미월을 가리킬 공산이 농후하다. 그런데다가 이 영역은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밝힌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와 영역이 겹친다. 

 

이미 위험 구간에 서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이 81일의 도수도 기이하게 立夏末(입하말)에 닿는 도수가 되니 기묘하다. 이미 밝혔듯이 지금이 황소자리 구간을 통과하고 있으며 그 끝날이 5월20일이라 쌍둥이자리로 넘어가면서 紫萬修(자만수)의 영역에 들어도달하니 천지공사중 水氣(수기)를 돌리는 공사인 순흥안씨재질공사에서 제자들로 하여금 紫萬修(자만수)를 부르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겹치며 변화가 올 것을 가리키니 위험구간이라고 한 것이다. 이런 운수적 흐름은 大勢(대세)를 알고 봐야 보이지만 그동안 사기꾼들이 거짓말만 일삼으며 '카더라'를 예언이랍시고 하다가 무수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망쳤다. 

 

오래전에 밝혔듯이 2019년 皇中(황중)이 오기전에 병이 올것을 몰랐고 徐福(서복)의 해원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정체성을 정확히 몰랐다면 모두 가짜라고 밝혔다. 그런데 단 한 사람도 그것을 아는 자를 못봤으니 전부 사기꾼이며 가짜라는 것을 말한다. 결국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을 유혹하여 망치는 짓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종교팔이만 넘쳐난다는 것을 지난 세월이 보여주었다. 그짓을 하고도 여전히 종교팔이 짓을 하니 죄업과 죄악이 무량해지며 그 끝에 무엇이 돌아갈지 뻔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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