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87.채워지는 度數(도수)와 미래

성긴울타리 2026. 5. 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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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로 헤아려서 흘러간 세월을 살피다 보니 타나크에서 예언한 2300년과 70이레 490년을 합한 2790년의 기점이 기원전 767년 갑술년으로 역산해서 알았고 이어서 道政(도정)이 끊어진 기원전 1043년의 시기에 대한 생각이 저절로 떠올랐다. 기원전 1049년 임진년 朱(주)나라 무왕이 즉위했으며 기원전 1046년 을미년 商(상)나라가 멸망하며 西周(서주)의 초대 국왕으로 등극했으며 3년후인 기원전 1043년 무술년에 武王(무왕)이 사망하며 道(도)로 다스리는 道政(도정)이 끊어졌다. 이것을 보면 기원전 1043년 무술년으로부터 3061년차인 2018년 무술년이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가 된 이유가 드러난다. 

伯温曰:“此又是何人起落(차우시하인기락)?”
- 이로써 또 어떤 사람이 일어나고 떨어집니까?
道人曰:“若问起事何年何地(약문기사하년하지),戊戌初地风己酉(무술초지풍기유),煞星猛虎下秦州(살성맹호하진주)。
- 만약 어떤 일이 무슨 년 어떤 땅에서 일어나냐 묻는 다면 戊戌(무술)의 初地(초지)에 己酉(기유)의 바람이라, 죽이는 별인 사나운 호랑이가 秦州(진주)에 내려온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이렇게 헤아려서 살펴보면 간지로 道政(도정)이 끊어진 자리에서 다시 서는 과정이 시작되었다. 이 삼천여년의 세월동안 인류가 타락과 부패에 찌든 것이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商殷(상은)이 망하고 西周(서주)의 시대가 열린 기원전 1046년 을미년으로부터 3000년차가 1954년 갑오년이라는 것을 알수 있으며 이로부터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발효되었다. 조약에 서명하고 나서 1년뒤 발효니 체결은 1953년 계사년 10월1일이었지만 1954년 11월18일에 발효되었으며 1954년 갑오년 11월18일 발효일에서 만70년을 채운 시기가 2024년 갑진년 11월18일이 되니 이제 결별의 운수가 작용하고 있다. 

 

종교팔이들은 앞으로 나올 사람이 누구냐에 관심이 있지 자신의 자격 여부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으니 기괴한 현상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자격인데 엉뚱한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나올 사람에게 잘보이고 한자리 받을 요량이면 그런 것이 통하는 세상이 이상 세계일지 깊이 생각해볼 일이다. 정작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가장 중요한 자격은 등한시하고 종교간에 자신의 종교가 옳니 최고니하면서 살륙을 자행하니 기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게 쌓인 죄업은 종교 교주가 사면해줄 것이라는 착각속에서 업보가 쌓이고 쌓이니 결국 파멸을 부르기 마련이다.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뻔하다.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이어가면서도 교주한테 의탁하면 '죄사함'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죄는 어디로 가지 않으며 원처로 돌아간다. 결국 水氣(수기)가 돌고나면 속일 수 없는 세상이 열리고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죄업과 죄악의 때를 스스로 보게 되니 그로부터 마당 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는 일이 벌어진다. 설사 그렇게 죽어도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더 혹독한 댓가를 치르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이스라엘 왕국의 왕이었던 다윗도 죄를 지어서 그 허물에 대한 댓가로 죽을때까지 혈륙상잔에 시달려야 했고 그 업보에 대한 댓가는 그냥 사라지지 않았다. 하물며 그 종교를 믿는 일반 사람들이야 말해서 무엇할까? 

 

그러니 '죄사함'이라는 간교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모아서 무리 지을수 있었을지 몰라도 그 죄업과 죄악은 원처로 돌아가서 쌓이고 쌓이며 지금과 같이 갈때까지 간 세상이 되었다. 말세의 끝에 심판의 날이 열리는 것은 종교팔이의 주장처럼 그들만의 리그를 위한 것이 아니다. 공의가 설려면 그만한 수행과 노력으로 '자격'을 갖추어야 그 바탕에서 살수 있지 사익을 취하고 자신들은 하늘의 자손인냥 여기며 사익을 취하고 내로남불을 시전하는데야 아무리 종교를 믿는다고 해도 그 사이에 어디 설 자리는 없다. 그래서 자격이 중요하며 평상시에 言行(언행)이 결국 미래를 여는 단서가 된다. 

 

이미 응기와 현실은 요동치며 사람들이 알던 말던 도수를 채우고 있다. 결국 이런 흐름의 연장선에서 "와지끈"하며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그동안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적나라한 진실을 대면하게 된다. 그로 인한 충격으로 별별 일이 다 벌어지게 된다. 음력3월 임진월에 나타난 '구름이 인다'인 雲起(운기)의 상은 결국 송하비결에서 예언하듯이 '미친 바람과 구름이 일어나 옥황상제가 관을 벗고 허리띠를 풀면 싸락눈과 재앙이 화려하게 나온다'인 '狂風雲起(광풍운기) 玉皇上帝(옥황상제) 脫冠解帶(탈관해대) 霰災生華(산재생화)'로 예언했다. 

 

싸락눈 같은 재앙이 아니라 '싸락눈'과 재앙으로 나눈것은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서 헐벗는다는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과 이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구름이 인다'인 雲起(운기)는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대재앙이 벌어지는 단초가 될 것을 가리키고 있다.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이 일어난 날에도 '淸道郡(청도군) 雲門面(운문면) 新院里(신원리)' 雲門山(운문산) 자락 응기로 구름 문인 雲門(운문)을 가리켰고 144일차  2026년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는 구름이 밀려올 것을 가리켰다. 

구름 바위에 더해서 구름 우물이니 샘 솟듯이 구름이 일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음력3월을 앞두고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은 음력3월 임진월이 雲起(운기)에 해당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雲井里(운정리) 응기의 지번 산171-8을 따라서 雲門(운문)의 상이 나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71일차가 5월12일 병술일이었는데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무자시 '金堤市(김제시) 靑蝦面(청하면) 東芝山里(동지산리) 1212-3' 응기와 5월12일 음력3월26일 병술일 경인시 '安東市(안동시) 臨東面(임동면) 水谷里(수곡리) 산81' 鵝岐山(아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결국 이로부터 7일후가 5월19일 음력4월3일 계사일로 178일차의 도수를 채운다. 이어서 5월20일 갑오일, 5월21일 을미일을 채우면서 一元數(일원수)를 채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龍門(용문)의 상이 나타나고 1332일차 龍化(용화)의 상이 나타나더니 1335일차에 石井(석정)의 상이 나타났듯이 雲門(운문)의 상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나타났고 144일차에 雲井(운정)의 상이 나타나며 도수를 채우면 구름이 일 것을 가리키고 있으니 이와 함께 狂風(광풍)이 부는지 살펴야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이미 雲起(운기)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와함께 각국의 속내도 복잡하게 얽히며 한중일과 미국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결국 응기가 가리키듯이 현실도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이며 대전쟁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음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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