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68.'끝 판'의 상황

성긴울타리 2026. 5. 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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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실이 드러날 때가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면 자신이 누구라고 주장할 것이 없다. 허다한 단체가 있고 마구니화되어서 볼것없는 상태에서 어만 衆生(중생)만 지옥으로 안내하니 그 죄업이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서 大勢(대세)를 읽는 안목 조차도 없으면서 자신이 뭐라도 된냥 徐福(서복)의 해원을 돕는 것이 '상식'이라고한 '모지리'도 있었으니 그로인하여 무수한 자들의 30년 공덕이 사라졌다. 大勢(대세)의 흐름에 옳은 길이 아니라 惡道(악도)를 선택하고 나면 그 衆生(중생)들은 도로 본자리로 떨어져서 그 끝에 파멸하니 그 원망에 대한 업보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지금은 겉 모양만 번지르르한 가짜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그 댓가는 이미 밝혔듯이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기존 종교와 허다한 단체가 모두 사라지는 가운데 그 허물이 드러나면 난장판이 벌어진다. 그래서 진정 알면 주장하지 않으며 자신의 일을 한다. 모르면서 아는척한 댓가는 참혹하게 돌아가며 이어서 天罰(천벌)이 떨어지고 깃들곳 마저 없게 된다. 허다한 단체들이 종교로 장사를 하고 있을뿐 그로 인한 쌓이는 죄업과 죄악에 대해서 혹독한 댓가가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전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더해서 좋은 운수라야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가리키는 바는 명백하다. 

 

생각해보라.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종교들이 모두 와르르 무너지고 자신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믿었지만 그 일이 헛 일이 되는 일이 흔하게 벌어지면 각 종교들은 어떻게 될까? 솔직히 말하면 수행력은 평상시에 드러나는 것이 기본이다. 大勢(대세)의 흐름을 미리 알아서 사람들이 잘못알아서 堊道(악도)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인도하는 안목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보면 정확히 아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을 만큼 형편없는 수행력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 뽀록났다. 그래서 일찍 2019년 皇中(황중)에 병이 온다는 것을 미리 모르고 徐福(서복)의 해원이 가진 정체성을 모르면 가짜라고 밝혔다. 

 

지금도 아는 척하는 사기꾼들만 바글바글한 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미리 大勢(대세)의 측면에서 바른 길이 무엇인지 모르면 무엇으로 道(도)를 안다고 하고 무엇으로 무량한 德(덕)을 쌓을까? 지금은 세상을 냉정하게 봐야 한다. 어떤 종교도 단지 '카더라'는 정도로 구원을 제공받지 못한다. 오직 스스로 道(도)와 德(덕)에 의거하여 살아야만 그 자격을 획득한다. 즉 종교가 아니라 道(도)와 德(덕)에 답이 있다. 작년 5월5일은 음력4월8일로 부처님 오신날이었지만 올해는 음력3월19일 기묘일로 지난 윤달로 인하여 음력과 양력에 거리가 발생했다. 

 

작년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城南里(성남리) 산45'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龍華世界(용화세계)가 다가온다는 것을 드러냈다. 

彌勒山(미륵산)과 龍華山(용화산)이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을 명확히 가리켰고 360일차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발생하며 그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드러냈다. 기운의 변화를 드러낸후 현실에 투영되기까지 도수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켰다.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에서 도수를 채우는 과정이란 세 번째 이란 전쟁은 대전쟁이 벌어진다는 시그널이 된다. 곧 지금의 운수가 개벽의 본 판이 열리기 일보직전이라는 것을 말한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미국의 장담과는 달리 전쟁은 대전쟁이 벌어질때까지 이어진다고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오늘은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67일차 되는 날이다. 작년 부처님 오신날로부터 363일차에 이미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金井(금정)이 있다는 것을 드러냈으니  대전쟁이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金井(금정)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남으로는 倭(왜)에 제방이 터지고 불의 재앙이 시작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金井(금정)이 드러난 것은 이런 일련의 변화가 현실에서 터져 나올 것을 예고한다. 세상 사람들은 재물만 밝히며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지만 세상의 변화는 이미 목전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응기의 전개가 지난 1년 세월에 그 흐름이 새로운 佛(불)을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지금은 세상을 그냥봐도 지금의 위치가 어디인지 드러나고 있다. 지금은 그냥 세월이 흐르는 것이 아니며 도수를 채우며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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