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69.氣運(기운)의 흐름이 가리키는 것

성긴울타리 2026. 5. 5. 13:18
반응형

청명(乙)이었던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전후로 佛敎(불교)와 佛堂(불당)에 관련된 꿈을 꾸었으니 乙矢口(을시구)의 乙(을)이 때며 節矢口(절시구)의 節(절)은 佛(불)을 가리킨다더니 이틀 간의 꿈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서 대한(丑)인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누런 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이어질 것을 드러냈다. 이로부터 87일차 2026년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병진시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응기가 발생하며 如意(여의)로 받았다. 

이 응기가 黃龍得珠(황룡득주)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 응기에 앞서서 4월24일 음력3월8일 무진일, 4월25일 음력3월9일 기사일,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에 虎岩里(호암리) 응기가 이어졌고 6일차 계유일에 위 지형도가 가리키듯이 角虎山(각호산)이 나타나며 호랑이 머리에 뿔이 날 것을 드러냈다. 龍門(용문)에서 龍化(용화)로 이어지더니 龍氣(용기)의 흐름 가운데 호랑이에서 뿔이 난 호랑이로 이어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龍(용)은 如意珠(여의주)를 얻고 호랑이는 뿔을 얻었으니 龍虎(용호)의 기운이 하나로 수렴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천지공사의 끝에 나올 한 사람이 龍(용)과 호랑이의 기운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인한 고난의 시간을 도수로 채워야하지만 그 끝에 如意珠(여의주)와 大角(대각)으로 완성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운수가 시작된 것은 2013년 계사년이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2012년 임진년 靑龍黃道大開年(청룡황도대개년)이 시작되고 나서 2013년 계사년에 본격적으로 그런 운수가 시작되면서 나라에도 위기가 왔다. 그 당시 김정은이 등극하면서 남북은 극한 대립을 이어갔고 그때 전면전이 벌어졌으면 인류전체가 진멸지경에 이를 운수였다. 

 

천지공사의 결정을 따라서 大勢(대세)의 흐름상 큰 흐름을 바꾼 것이 바로 이 시기였으며 하늘과 땅의 運路(운로)를 고쳐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방향으로 바꾸었다. 龍(용)과 호랑이의 시달림으로 긴 세월을 견뎌야하는 운수가 2013년 계사년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열린 것이다. 그 고난의 세월을 견딘 만큼 蒼生(창생)의 운수는 반대로 열렸으니 그중의 예중 하나가 徐福(서복)의 해원으로 인하여 30년 功德(공덕)이 까일수 있는 위기를 최대한 억제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조건을 완화했다. 위 지형도에서 千萬山(천만산)은 그런 노력으로 인하여 일천만명에서 구천만명 사이의 인류가 구원받을 것을 가리킨다. 

 

이 숫자가 말이 되는 것은 지금 세계 인류가 80억으로 보면 백 명중 한 명 사는 男子運(남자운)으로 보면 8천만명이 되니 千萬山(천만산)이 말이 된다. 결국 大勢(대세)의 함정을 잘 피해야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를 피하니 세계적으로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과 극우의 편에 서면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徐福(서복)의 해원과 동조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낳는다. 세상만사 공짜없으며 大勢(대세)를 바로 알아서 바른 길을 가지 않으면 그 끝에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긴 세월의 度數(도수)를 채우고 나서야 비로소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을 가리키는 응기가 나타났다. 

비로소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가 나타나며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을 드러냈으니 천지공사의 끝에 한 사람이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위 지형도중에 道晴川(도청천)은 '道(도)가 맑다'가 되니 이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는 명확하다. 透天玄机(투천현기)가 예언했듯이 2018년 무술년에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가 시작되면서 蒼生(창생)을 구하는 구원의 힘이 작용한 결과로 어떤 일이 다가오는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랜 세월의 노력으로 결실이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다. 

 

三成面(삼성면)은 조선시대에 枝內面(지내면), 川岐面(천기면), 豆衣谷面(두의곡면)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하나로 합쳤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지명이 의미가 있다. 특히 지금 시기에 '콩'과 '옷'인 豆衣(두의)는 豆村(두촌)과 白衣(백의)로 이어지니 의미가 깊다. 부패하고 타락한 세상에 鬼神(귀신)이 猖獗(창궐)하니 세상에 별별 기괴한 일이 다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세상이 뒤집어질 때가 머지 않다는 것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