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59.열리는 운수

성긴울타리 2026. 5. 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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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오는 뉴스는 惡(악)한 자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반성은 커녕 가해자가 피해자를 능욕하고 모욕하는 일이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매일 전하고 있다. 이는 결국 法(법)이 한심한 상태로 전락해서 이제 法(법)의 기강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결국 다시 기강을 세우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고 이제 대전쟁과 병겁으로 다시 기강이 설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사람의 질이 발바닥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으며 본질을 잃어버렸으니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저열한 세상이 되었다. 이러니 완전히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고 그래서 뒤집어 엎는 운수가 다가온다. 

 

사람이 사는 것은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삶은 心中(심중)에 난 밝음으로 향한 길을 찾고 걸어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잘못 가르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결국 사람의 질이 하양 평준화 되면서 사회도 세상도 점점더 큰 혼란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 사람을 순수하게 믿고 만나고 보기에 어려워진 세상이 된지 오래다. 이런 지금의 세상을 '禽獸(금수) 시대'라고 부르며 陰陽亂雜(음양난잡)의 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開闢(개벽)이 온다. 

 

이미 내일이 도수적으로 볼 때 중요한 마디라고 밝힌 가운데 여전히 응기는 이어지고 있다. 오늘은 양력으로 5월의 첫날이며 음력3월 보름에 도달했다. 

370 2026/05/01 08:06:32 1.2 18 Ⅰ 36.48 N 127.83 E 충북 보은군 동쪽 9km 지역 장안면 서원리 산3
369 2026/05/01 05:13:47 1.3 - Ⅰ 36.11 N 126.92 E 전북 익산시 북쪽 18km 지역 성당면 두동리 산67-1
368 2026/05/01 01:06:46 1.3 - Ⅰ 38.92 N 126.78 E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동쪽 4km 지역

369번 5월1일 음력3월15일 을해일 기묘시 '益山市(익산시) 聖堂面(성당면) 杜洞里(두동리) 산67-1' 응기가 발생했고 지형도를 보면 咸羅山(함라산) 끝 자락에서 나타났다. '성스러운 집'인 聖堂(성당)이 천주교와 관련있는 지명인가 했지만 지명 유래를 보니 그것과 관련이 없고 聖堂浦(성당포)에서 유래한 지명이라고 한다. 응기로 볼 때 聖堂(성당)은 聖主(성주)와 관련이 있으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와도 이어진다. 聖主(성주)에서 聖堂(성당)으로 이어지며 浦口(포구)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위 지형도에서 보이듯이 咸羅山(함라산)과 烽火山(봉화산)이 이어져 있다. 이것은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의 북쪽에 鞨騏山(갈기산)이 있고 胡兵(호병)을 가리켰듯이 이 응기에서 烽火山(봉화산)이 가리키는 것도 또한 전쟁의 상이다. 지금 마당에 전쟁의 상은 대전쟁 밖에 없으며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370 2026/05/01 08:06:32 1.2 18 Ⅰ 36.48 N 127.83 E 충북 보은군 동쪽 9km 지역 장안면 서원리 산3
369 2026/05/01 05:13:47 1.3 - Ⅰ 36.11 N 126.92 E 전북 익산시 북쪽 18km 지역 성당면 두동리 산67-1
368 2026/05/01 01:06:46 1.3 - Ⅰ 38.92 N 126.78 E 북한 황해북도 신평 북동쪽 4km 지역

370번 5월1일 음력3월15일 을해일 경진시 '報恩郡(보은군) 長安面(장안면) 書院里(서원리) 산3' 九屛山(구병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약간 다른 곳이지만 같은 주소로 2024년 1월15일 음력12월5일 무인일에도 발생했으며 838일차에 인근에서 응기가 발생한 것이다. 음력으로 보면 계묘년 섣달이라 지번 산3이 결국 갑진년, 을사년, 병오년의 세월을 가리킨 셈이다. 긴 편안함의 長安(장안)이 글의 집인 書院(서원)에 있다는 것으로 글이 곧 앞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을 가리킨 것이다. 그 글 집이 아무 글 집이 아니라 鳳凰山(봉황산)이 가리키듯이 鳳凰(봉황)의 글 집이 그렇다는 의미다. 

 

이 집 院(원)은 집 堂(당)과 이어지니 聖主(성주)의 역할이 무엇인지 드러내고 있다. 결국 道通天地報恩(도통천지보은)으로 이어지며 앞 길을 밝혀서 蒼生(창생)을 건진다는 의미다. 이러니 방안의 일을 두고 마당에서 야단이라고 한 것이다. 이 응기의 간극을 보면 水兎三數(수토삼수)와 五卯一乞(오묘일걸)이 무엇인지 가리키고 있다. 草幕麗火(초막리화)의 과정을 통해서 미래를 밝히는 것이며 色氣靈(색기령)이 文(문)과 연결되는 이치가 깔려있다. 결국 理致(이치)로 보지 않으면 혼란한 세상에 바른 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그러니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여 30년 功德(공덕)이 날라가는 일이 흔하게 벌어졌다. 

 

세상이 혼란한 것은 사람들이 온통 함정에 빠졌기 때문이다. 이러니 세계 평균으로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될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지금 극우들이 판치는 상황에서 그들의 이기심이 극단적으로 팽창하는 가운데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게 쌓이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람의 질이 극도로 나빠졌다는 증거가 된다. 편안함이 길게 갈려면 결국 바른 길을 걸어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옳은 길인지 정확히 깨우쳐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2018년 무술년 말부터 三大將(삼대장)에 휩쓸리면 절대로 안된다고 밝혔지만 단 한번에 반수가 날아갔다. 

 

지금도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쉽게 道(도)와 德(덕)을 버리지만 그로 인한 댓가는 혹독하게 치르게 된다. 이미 대전쟁을 향해서 나아가는 운수가 현실이라는 것을 지난 세월이 드러냈기 때문이다. 늘 강조하지만 세상은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잘못된 길을 가르치니 그로 인하여 파멸의 문이 열리고 있다. 지금 세상에 설치는 개독과 잡교의 행태를 보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이를 두고 칼과 톱의 재앙을 입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진압하는 용이 서에서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萬金平原之地(만금평원지지) 去者死(거자사) 而留者生(이유자생) 支離六七年之後(지리육칠년지후) 退保錦城(퇴보금성)
- 萬金平原(만금평원)의 땅에서 나간자는 죽고 머무르면 사니 찢어지고 흩어지는 42년후에 아름다운 성을 물려서 보전하니 
 西四十里(서사십리) 而梢濟生(이초제생) 民之塗炭然(민지도탄연) 祭雪城(제설성) 龍飛咸池相土(용비함지상토) 逆龍之下云(욕용지하운)
- 西(서)에서 40리에 가지 끝에서 중생을 구하지만 백성이 도탄에 빠진 후에 한양도성에 제사를 지내니 용이 날고 해가 지는 땅이 더불어하는 곳에 거스르는 용 아래에 이르더라.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위 예언처럼 10살 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대전쟁'의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 일이 끝나기도 전에 병겁이 나와서 3년을 가니 자격이 없는 자들을 모두 쓸어낸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이미 그런 운수라 살 길을 찾으려면 金井(금정)을 찾아야하며 또한 무성한 숲 잠자는 새 아래 성긴 울타리를 찾아야 한다. 각자의 정성과 노력으로 구원의 힘이 가르치는 바를 통하여 자격을 획득해야하며 비록 안다고 하더라도 수행이 부족하면 결국 낙엽으로 쓸려나간다. 결국은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으로 자격을 얻어야 하며 세상만사 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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