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38.기울어진 운수와 '雲起(운기)'

성긴울타리 2026. 4. 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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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번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4일차인 오늘 331번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무진시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지번인 '14-2'가 도수적 간극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라 모레 4월22일 음력3월6일 병인일이 度數(도수)의 한계선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이 응기의 지형도를 좀더 멀리서 보면 山脈(산맥)이 이어진 支脈(지맥)이 가리키는 山名(산명)이 여러가지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응기로 보면 鐵馬山(철마산)과 垂陽山(수양산) 지맥으로 將軍山(장군산)과 老人山(노인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鐵馬(철마)가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鐵馬三千自西來(철마삼천자서래) 鳥衣玉冠走西南(조의옥관주서남)'과 이어진다. 그런데다가 九節山(구절산)은 음력3월 임진월을 두고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를 가리키는 것이다. '구름이 인다'는 雲起(운기)는 지금 상황과 함께 꿈을 생각해보면 그리 좋은 상황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다가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로 구름이 나타났고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큰 대야 꿈을 꾸었으니 龍神發怒(용신발노)의 상황으로 가는 것이 우려스러웠는데 미국이 이란쪽 유조선에 빵꾸를 내었고 이란이 인도와 프랑스 배를 공격했으니 구름이 이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쪽에서 일어난 푸른 구름은 허공에 그림자만 남긴다'인 東起靑雲空有影(동기청운공유영)의 기점인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서 지번인 171-7을 더한 178일차가 4월16일 경신일이었다.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를 따라서 구름이 인다는 雲起(운기)가 어떤 구름인지 꿈이 설명하고 있다. 큰 대야에 있는 神(신)을 깨운것은 龍神發怒(용신발노)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니 우려스럽다.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 以后度數(이후도수) 重五血光(중오혈광) 北門兵禍(북문병화) 國事撓撓(국사요요)
-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병오년)에 이르니 그 이후 도수는 重五(중오)의 피 빛이라 北門(북문)에 전쟁의 재앙으로 나랏일이 흔들려서 어지럽다.   
太白輝光(태백휘광) 艮方照臨(간방조림) 兵火連生(병화연생) 善民多傷(선민다상) 龍神發怒(용신발노) 狂浪入都(광랑입도) 黑白紛紛(흑백분분) 葛藟中梯(갈류중제) 否知何族(부지하족).
- 태백이 빛을 발하니 간방에 임하여 비추면 전쟁의 불이 이어서 나오니 착한 백성이 많이 상하며 용신이 노하여 미친 파도가 도읍에 들어오면 흑백이 뒤섞여 어지럽듯이 얽힌 칡 가운데 사다리 있음을 어찌 겨레는 모르는가?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이란 전쟁'의 상황이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이제는 '구름이 인다'인 雲起(운기)로까지 이어지는 것은 열도(倭)에 제방이 터지는 것을 시작으로 미친 파도가 일기 때문이다. 이란과 미국이 경제적 볼모를 통해서 교전중인 상황에서 협상이 그리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여기에 더해서 이어지는 응기는 수상한 세월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 나타난 331번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무진시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는 이 지번이 도수적 간극이라는 것을 295번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에 같은 곳에서 발생한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는 최악의 수를 선택한 것이며 그로 인하여 와르르 무너질 일을 부르고 있다. 신기하게도 정한 도수를 따라서 사고를 치니 기이한 일이다. 응기가 가리킨 159일의 도수를 채우자마자 '이란 전쟁'이 발발했고 黃山奮鬪(황산분투)를 따라서 124일의 도수를 채우는 지점에서 휴전과 1차 협상이 있었으며 또 14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구름이 일고 있으니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움직이고 있다. 이는 결국 지금의 현실과 응기가 함께 반응하는 것이라 신기한 현상이다. 이렇게 때가 차면 응기가 스스로 현실과 함께 반응하며 그 의미를 드러내는 것이 이어지고 있다. 

 

내일과 모레를 경계선으로 새로운 기틀이 열리지만 그것은 완전한 갈림길로 낙엽과 열매로 나뉘게 된다. '편안함을 돕는데서 꽃이 피고 큰 어짐에서 결실을 맺는다'인 '花開於扶安(화개어부안)하고 結實於泰仁(결실어태인)'의 과정에서 트럼프가 하고 있는 짓은 편안함이 아니라 전쟁을 통해서 전세계인에게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그러니 흉한 꽃이 피었으니 흉한 결실을 맺을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제3의 힘이 나오면서 이 혼란을 정리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사람에게는 기회만이 있으며 가면 갈수록 선택의 폭은 좁아지기 마련이다.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인 人極(인극)의 상이 드리웠으니 이제 경고의 수준이 달라졌다.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인 人極(인극)은 어질 仁(인)과 德(덕)이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냈다. 결국 종교란 마구니만 바글바글한 상태라는 것을 개독과 잡교가 보여주고 있으며 만연한 부패와 타락을 따라서 안으로부터 무너지니 저들이 싸지른 똥으로 인하여 제3의 힘이 움직일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방안의 일을 두고 마당에서 야단이지만 결국 이 모든 일이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지며 정리된다. 동해의 赤龍(적룡)이 움직이는 것을 시작으로 '정화의 날'이 열릴 것을 응기와 현실이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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