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福(서복)의 해원을 잘못알면 30년 功德(공덕)이 까이고 도로 본자리로 떨어진다고 속수전경은 밝혔다. 이 徐福(서복)이 秦始皇(진시황)의 백성으로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말한 '한 왕의 백성'이다. 徐福(서복)이 해원하면 쥐기운이 돌고 쥐가 득세한다고 밝히며 왜놈들이 명패를 걸고 반긴다고 전했다. 아니라 다를까 土倭(토왜)와 본토의 倭(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이 內亂首魁(내란수괴)라는 것을 뉴스가 전했다. 이런 역적의 패거리들이 나라안에 바글바글 거리니 개독과 잡교가 설치는 공간이 만들어진 것이다. 나라가 안으로부터 부패하고 타락했던 것이다. 이것을 두고 종교의 가면을 쓴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이어간다고 三道奉詩(삼도봉시)는 명확히 밝혔고 그 원흉중 하나인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