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며 학교를 박살내더니 이제는 식수와 전기 시설에 폭격하여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쟁의 속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이며 죄업과 죄악의 길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자신들이 얻고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이제는 수단방법 안가리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이면에 시간에 쫓기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오늘로 2월28일 계유일에서 10일차에 도달했다.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 계유일에 나타난 첫 번째 응기가 계축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山北里(산북리) 산15-1' 大芚山(대둔산) 자락 응기였다. 芚(둔)은 '싹이 돋는다'는 것을 말한다. 그 싹이 어떤 싹인가가 문제였는데 전쟁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전쟁의 싹이라는 것을 2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