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글을 올리며 開闢(개벽)을 기다리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밝혔다.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마디마다 나타나는 징조에 매달렸다면 지쳐서 벌써 쓰러졌을 것이다. 이런 大勢(대세)의 흐름을 보는 것은 한걸음 떨어져서 두고 보는 것이라고 밝힌지 오래다. 말세의 끝에는 우연히 사는 일은 없다. 결국 자격의 문제며 자격이 없으면 결국에는 죽을 곳으로 떨어진다. 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꾼 '흰 새가 무리를 짓는 꿈'은 지금 현실이 가리키는 운수상의 위치를 정확히 가리키고 있다. 2022년 6월21일 을사일 원숭이 두창 첫 해외 유입 사례가 나타났고 2023년 4월8일 병신일 원숭이 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나타났다. 그리고 2025년 12월8일 신해일 영국에서 원숭이 痘瘡(두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