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비 예보는 없어서 三一節(삼일절)이라 태극기를 계양했다. 土倭(토왜)가 바글바글한 세상에서도 할 일은 해야 한다. 일찍 뜬금 없는 예언은 싫어한다고 밝혔다. 특히 원전이 없는 '카더라'식의 예언을 특히 싫어한다. 옛 예언서의 내용을 오랫동안 해석하면서 느낀 것인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오히려 옛 예언서는 빛이 난다. 모르면 그냥 글일 뿐이지만 말이다. 동서양의 예언이 모두 지금의 현실을 가리키며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지만 현 인류의 상태가 나쁘니 그것을 모른다. 어제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공습을 다시 시작했으니 칼의 간지 끝 날에 전쟁이 시작되었다. 제공권이 없는데다가 소련의 S400이 무용지물이 되었으니 방어막이 없는 것과 마찮가지다. 종교가 타락하여 자신의 국민을 軍(군)이 총으로 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