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立夏末(입하말)에 찾아오는 '다카이치 사나에'는 미중 정상회담으로 인하여 목이 마른 자중에 하나지만 늘 그렇듯이 倭(왜)는 믿을 것이 못된다. 늘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북한을 나눠먹기 할려고 시도한 정황마저 있는 나라를 어떻게 봐야 할지는 명확하다.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7.7 강진에 이어서 4월27일 음력3월11일 신미일 도카치 지방 남부 6.1 강진에 이어서 5월15일 음력3월29일 기축일에도 열도 미야기현 앞바다 6.3 지진이 발생했다. 佛堂(불당)에 큰 대야에서 龍神(용신)을 깨우는 꿈을 꾸고 나서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의 구간이 시작되고 있으며 지금은 立夏末(입하말)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다카이치 사나에가 방한하는 이틀간에 입하(巽) 마지막 날이 걸린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고 벌처럼 일어나는 장수가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니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때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음력3월 임진월에 石井(석정)과 松仙(송선)이 나타난 것은 우연이 아니며 결국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을 가리키는 상이다. 이를 두고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는 천하패권이 옮기는 것이며 玉璽(옥새)가 옮긴다고 예언했다. 미국이 쭈그러들고 있는 상황에서 천하 패권이 요동치는 것도 그런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만 이 천하 패권이 완전히 옮겨간 것이 아니며 결국 天子浮海上(천자부해상)을 따라서 드러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는 王(왕)이 되고 싶어하지만 王(왕)이 되지 못했고 오히려 그동안 보여준 그의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후폭풍이 거대하게 휘몰아칠 상황을 직면하고 있다.
坐三立三玉璽移(좌삼입삼옥새이) 去一來一金佛頭(거일래일금불두) 俗離安坐有像人(속리안좌유상인)
- 앉은 三(삼)과 선 三(삼)으로 옥새가 옮기니 가는 하나를 보내고 하나를 오게하며 金佛(금불)의 우두머리가 세속을 떠나서 편안하게 앉은 모양의 사람이 있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도록 생각을 바꾸도록 만들어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가 있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드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坐三立三(좌삼입삼)에 玉璽(옥새)를 옮기는 것은 밭 田(전)으로 玉璽(옥새)가 옮긴다는 것을 가리키며 이미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신유월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그런 운수가 열렸다. 오늘 나타난 5월18일 음력4월2일 임진일 신축시 '錦山郡(금산군) 珍山面(진산면) 斗芝里(두지리) 산51-1' 응기의 지명유래가 老鼠下田形(노서하전형)으로부터 왔다고 하니 '늙은 쥐가 밭에 내려오는 형국'에서도 다시 밭 田(전)이 강조되고 있다. 왜 이렇게 밭 田(전)을 강조하는가는 重乾天(중건천)의 九二(구이)의 爻辭(효사)에 '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小人(소인)은 자신이 누구라도 된냥하며 주장하고 자랑하기 바쁘지만 大人(대인)은 주장하지 않으며 자신의 일 한다고 바쁘다. 大人(대인)은 평상시에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塗炭(도탄)에 빠져 허우적댈까 걱정하여 미리 함정을 밝히고 바른 길을 걷도록 유도하지만, 小人(소인)은 자기 자랑에 바쁘고 자신이 뭐라도 된냥 하며 가볍고 천박한 언행으로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린다. 지금까지 벌어진 일이 딱 이렇다. 중요한 것은 결승선에 도달하기 전에 시간이 있을때 어떤 업보를 쌓는가가 중요한데 사람들은 시간이 영원한줄 알고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눈앞의 이익을 탐하며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런 일련의 현실이 이미 男子運(남자운)을 항해서 가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만 탐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쓰지도 못할 재물과 돈을 갈취하기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으니 죄악과 죄업만 무량하게 쌓일 뿐이다. 위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의 예언에 앞서서 이런 운수가 오기전에 어떤 운수가 오는지 예언하고 있다.
雲中茅屋雲霄高(운중모옥운소고) 時乎時乎不再來(시호시호부재래) 忍耐忍耐又忍耐(인내인내우인내) 甲乙龍蛇已過後(갑을용사이과후) 時乎時乎男子時(시호시호남자시) 百祖一孫男子運(백조일손남자운)
- 구름 가운데 띠 집은 구름 낀 하늘에 높아서 때로구나, 다시 오지 않을 때가 오니 참고 참고 또 참아서 갑을 용과 뱀을 지난후에 때로구나 男子(남자)의 때로구나, 백 조상중에 한 손자가 사니 男子運(남자운)이로다.
百祖十孫女子運(백조십손여자운) 天崩地坼白沙立(천붕지탁백사립) 靈室伽倻女子時(영실가야여자시)
- 백 조상중에 열 손자가 사는 女子運(여자운)은 요란한 소리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터져 나갈 듯이 흔들려 움직이는 흰 모래 위에 세워진 위패를 두는 빈소에 伽倻(가야)가 女子(여자)의 때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다시 오지 않을 때가 온다고 예언하며 '갑진년과 을사년이 지난후'인 甲乙龍蛇已過後(갑을용사이과후) 백 명중 한 명 사는 男子運(남자운)이 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런데 이 男子運(남자운)에 비해서 女子運(여자운)은 좋을 好(호)가 되어서 '좋은 운'인 好運(호운)이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라고 밝히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요란한 소리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터져 나갈 듯이 흔들려 움직이는 흰 모래 위에 세워진 靈室(영실)'이란 문장의 예언이 생각해보면 의미가 깊다. 하나 편한것 없이 요란하고 시끄러운 상태에서 세워진 靈(영)의 집은 그런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을 말한다.
이 靈室(영실)은 '영혼의 위패를 두는 빈소'를 뜻한다. 이 말은 결국 요란한 일이 벌어져서 '神位(신위)를 만드는 일'인 造主(조주)가 벌어진 이후에 伽倻(가야)가 '좋은 때'인 女子時(여자시)란 것을 말하니 결론은 伽倻(가야)에 그 때의 단서가 있다. 이렇게 자세히 보면 그 깊이가 다르다. '요란한 소리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터져 나갈 듯이 흔들려 움직이는 흰 모래 위에 세워진 빈소'는 결국 造主碁(조주기)로 아베신조와 찰리커크의 총격 사건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때를 생각해보면 2022년에는 아베신조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총격으로 사망했고 2025년 을사년에 찰리 커크 또한 총격으로 사망했으니 요란한 소리로부터 시작되었다.
'무리중 두 사내가 죽는다'인 輩失兩夫(배실양부)의 무리는 '극우'를 말한다는 것이 드러났다. 찰리커크의 총격 사망이 현지시각 2025년 9월10일 임오일에 발생했으니 그 이후에 어느때로부터 伽倻(가야)가 가리키는 女子時(여자시)라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당연히 이어진 내용에서 그 때에 대한 단서가 있기 마련이다.
不然不然非女子(불연불연비여자) 女子中出男子運(여자중출남자운) 女子出世矢口知(여자출세시구지) 女子運數鳥乙矢口(여자운숮을시구)
-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女子(여자= 好)가 아니며 女子(여자) 가운데 男子運(남자운)이 나오니 女子(여자)가 세상에 나오는 것을 알면 女子(여자 = 好) 운수는 새 乙(을)을 알라.
當運出世謀謀人(당운출세시모인) 運數時來善事業(운수시래선사업) 甲乙已過前事業(갑을이과전사업) 不然以後狼狽時(불연이후낭패시) 一字縱橫十勝運(일자종횡십승운) 鷄龍出世伽倻知(계룡출세가야지)
- 이 運(운)을 당하여 꾀많은 사람이 나와 운수가 오면 착한 사업을 갑을이 이미 지나기 전에 일을 벌리니 그렇지 못하면 이후 낭패한 때에 一(일)자가 가로 세로인 十(십)이 이기는 운수에 鷄龍(계룡)이 세상에 나오는 가야를 알라.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결국 造主碁(조주기)로 두 개의 神位(신위)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女子(여자) 즉 '좋은 때'인 女子時(여자시)가 아니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어서 '女子(여자) 가운데에서 남자운이 나오니 여자가 세상에 나오는 것을 알아라인 '女子中出男子運(여자중출남자운) 女子出世矢口知(여자출세시구지)'로 예언하며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는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먼저 나오고 나서 진행중인 가운데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당연히 女子運(여자운)이 먼저 나온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 女子運(여자운)을 '女子運數鳥乙矢口(여자운숮을시구)'로 명시하여 가리키고 있다.
결국 鳥乙(조을)이 女子運(여자운)이 시작된 때이며 결론적으로 청명(乙)을 가리킨다. 그로부터 女子運(여자운)이 열렸으며 이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끝에 청명(乙)에 닿으니 당연한 수순이다. 그럼 당장 열명중 한 명사는 운수가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여기지만 그 전에 앞서서 鷄龍(계룡)의 운수가 움직이는 시그널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응기까지 다시 볼 것도 없이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은 절기상 淸明(청명)이었다. 그래서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을 꾸었고 그것을 통해서 龍神(용신)을 깨웠으며 우연인지 필연인지 다섯번 대야를 친것을 따라서 5일차 4월20일 갑자일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결국 龍神發怒(용신발노)로 이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를 알리 없는 자들은 여전히 침략 근성을 키우기 마련이지만 하늘과 땅은 말이 없다. 앞에서 예언한 天崩地坼白沙立(천붕지탁백사립)에서 흰 모래인 白沙(백사)는 砂中金(사중금)인 2014년 갑오년부터 열린 운수가 그렇다는 것을 가리키며 그때 四明堂(사명당)의 발음이 시작되었다.
一字縱橫六一出(일자종횡육일출) 自身滿滿不成事(자신만만불성사) 衆人寶金一脫世(중인보금일탈세) 非善事業可憐好(비선사업가련호)
- 一(일)자 종횡이 六一(육일)에 나오지만 자신만만하면 일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대중이 재물을 빼돌리는 세상에서 착하지 않은 사업을 좋아하여 가련하기 때문이다.
暗暗成事大事業(암암성사대사업) 時至不知無所望(시래부지무소망) 風風雨雨紛紛雪(풍풍우우분분설) 甲乙當運勝敗時(갑을당운승패시) 八陰先動失情心(팔음선동실정심)
- 모르는 가운데 일을 이루는 큰 사업은 때가 이르는 것을 모르면 소망도 없으니 바람과 비 그리고 눈이 날리듯 어지러우며 갑을에 당한 운수로 이기고 지는 때에 八陰(팔음)이 먼저 움직여 본마음을 잃는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결국 착한 사업은 드러나서 다 아는 사업이 아니며 모르는 가운데 크게 성공하는 사업이 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으니 정확한 예언이다. 그중 한 예로 처음부터 徐福(서복)의 해원이 30년 공덕이 까인다고 밝히고 이야기할 수 없는 운수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사람들은 三大將(삼대장)이 누구를 말하는지 깊이 고민했으면 이 徐福(서복)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몰랐어도 필자의 의중을 따랐으면 손해볼 일은 없었으며 오히려 큰 다행이라고 여겼을 것이다. 八陰(팔음)이 먼저 움직이니 情心(정심) 즉 '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실제의 마음'을 잃어버리는 일을 벌리면 이기지 못하고 실패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쉽게 말해서 다 드러내놓고 큰 일을 못하며 그렇게 할 수도 없었다는 것을 위 예언이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니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운수가 있는 사람은 결국 정해진 운수가 있어서 스스로 노력으로 찾아드는 수 밖에 없다. 그리 알릴려고도 하지도 않지만 이 일을 사람들이 쉽게 알게 운수가 두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미 女子運(여자운)이 청명(乙)으로 부터 열린 상태며 이제는 남은 운수가 별로 없음을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도 정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미 열린 운수의 정체를 밝혔으니 그 다음은 계속 살펴서 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자세히 보면 예언서는 그냥 대충 해석해서 될 일이 아니란 것을 각자가 깨달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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