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언판이 아무말 던지기가 유행하고 있다. 그것을 그냥 보고 있는 것은 굳이 관여하지 않도 한꺼번에 그 업보에 대한 정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잡교와 개독이 내세우는 예언을 보면서 그냥 구경하는 것도 그런 이유다. 가만히 두어도 저절로 그 업보에 대한 살벌한 댓가가 돌아가는 것은 그들에게 수행이 없기 때문이다. 수행이 없으면 아무말 던지기 대잔치가 되고 그 끝에 처절한 응보가 돌아가기 마련이니 가만히 두어도 결승선에 도달하면 그 업보를 따라서 자멸하는 일이 무수히 벌어진다. 알고 이야기해도 조심스러운데 하물며 모르는 자들이 주장하는 이야기란 딱 지옥가기 알맞다.
예언서가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와 함께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의 역적질에 대해서 예언하며 그 끝에 칼과 톱의 재앙이 있고 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고 명시적으로 예언했다. 턱도 없는 종교팔이 먹사의 수행이야 수행이라고 할것도 없다. WCC의 한심한 종교팔이를 보고 있으면 왜 종교가 모두 무너진다고 예언서가 예언했고 백명중 한명 사는 운수가 평균이라고 예언했는지 드러난다. 개독과 잡교는 멀리 떨어져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는 것을 지난 세월에 벌어진 현실을 통해서 드러났다. 가정을 파괴하고 역적질까지 하도록 종용하는 종교 집단은 이미 죄악과 죄업의 덩어리라는 것을 가리킨다.
https://youtu.be/3Mktk7QPLRY?si=fghbb2lZlEP1td0r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들을 망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그로인한 여파를 자신의 눈으로 보게 된다. 결국 가짜는 자신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상 모든 종교가 다 무너진다는 것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명확한 것 아닌가? 세상에 안다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이것은 주장일뿐 가짜들이 바글바글하며 나중에 그에 대한 응보가 떨어질때는 온갖 거짓말을 할것이 뻔하지만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그마저도 불가능하니 결국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다음과 같이 비참하게 끝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行者自殭(행자자강) 居者自刎(거자자문) 富者汚人之劍(부자오인검) 貧者隨衆之旗(빈자수중지기) 在在處處(재재처처) 地不勝尸(지불승시)
- 길을 가다가 굳어서 죽고 집에 있는 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부자는 타인의 검을 더럽힌다. 가난한 자는 무리의 깃발을 따르고 어디를 가나 이곳저곳에 시체가 쌓인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이러니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2026년 예언에서도 '동양에서 살없는 뼈가 이곳저곳에 뒹군다'인 東洋遍地是枯骨(동양편지시고골)으로 예언했다. 문제는 말세의 끝에 죽어도 끝이 아니며 그 영혼에 대한 심판이 따로 기다리고 있다. 지은 죄업과 죄악을 죽음으로 퉁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다. 결국 더 혹독한 형벌이 영혼에 따르며 지금은 말세의 끝이라 무저갱이 활짝 열려있다. 그것도 지구에 환생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더더욱 척박한 곳에서 다시 시작하거나 무저갱에 가서 무량겁의 세월동안 죄업과 죄업에 대한 댓가를 치르는 일도 있으니 말세의 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
오장육부에 낀 죄악과 죄업의 때는 영혼을 따라 다니며 그 댓가를 치르도록 만드는 것이 일반적 루틴이지만 말세의 끝은 더 혹독하게 그것을 다룬다. 이미 종교가 망쳐버린 젊은이들이 수두룩하며 가득이나 후천의 운수가 없는데 여기에 더해서 종교로 인하여 더더욱 더 무거운 죄악과 죄업이 쌓이는 가운데 세상의 종교들이 모두 사라지는 과정에서 더 무거운 응보가 따라붙는다. 말세의 끝에는 지극이 조심해야 하지만 사람들은 돈과 재물만 밝히니 그로 인하여 쌓이는 죄업과 죄악은 보지 않는다. 그러나 그로 인한 댓가가 돌아갈 때 더더욱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
오죽하면 '이서구 비결'에서 '검은 흙에 정착하지 못하면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인 未着黑土死無棲(미착흑토사무서)로 예언했을까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말세의 끝에는 죽으면 끝도 아니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는 일이 흔하게 벌어지니 그로 인하여 갈곳은 무저갱만 남는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깃들곳이 없으면 영혼이 환생하지도 못하고 어디로 갈까? 남은 곳은 지옥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젊은 세대가 철없이 자신만 알고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그 끝이 어떨지 예언서는 살벌하게 예언하고 있다. 젊은 세대가 힘들다 힘들다고 하지만 중원갑자생이 보내온 세월을 돌이켜 생각해 보라.
중원갑자의 전반부 세대는 일제치하에 육이오까지 벌어졌고 후반부 세대는 산업화와 근대화 과정에 더해서 민주화까지 또한 무수한 희생이 있었다. 마치 자신들의 세대와는 다른 시대의 일이라고 여기고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폭삭망하니 예언서는 살벌하게 경고하고 있다.
此十年內(차십년내) 時事大變(시사대변)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 十女仰一夫(십녀앙일부) 十家幷一牛(십가병일우) 其時人民(기시인민) 乞食於頭流山下(걸식어두류산하) 庶可免禍矣(서가면화의)
- 이 십년 안에 시사가 크게 변해서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고 열 여자가 한 남편을 섬기고 열집이 소 한마리를 더불어 쓴다. 이때 인민들이 두류산 아래서 걸식을 하면서 가히 재앙을 피하는 구나!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이 십대에 더해서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이번 선거를 보면서 그 성향성이 명확히 드러났다. 정확히 왜 예언서가 위와 같이 예언했는지 그것을 명확히 드러낸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다. 이들이 나라의 미래라고 여기지만 머지 않은 세월에 세상이 바닥부터 뒤집어질때 이들은 까딱 잘못하면 영혼마저 깃들곳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大勢(대세)의 흐름에 큰 죄악과 죄업을 저지르고 있는 자들이 흔하게 있으니 하늘의 그물질에 나가떨어지는 영혼이 무수히 많아졌다. 종교가 사라지는 판국에 아무리 교주를 신앙하고 믿어도 그 끝에는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결국 개독과 잡교가 해온 일이 역적질이라는 것을 지금 현실이 가리키고 있으니 이미 종교에 오염되어서 벌써부터 싹수가 노란 젊은이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뉴스는 전하고 있다.
https://youtu.be/7jSZo1RJZnM?si=9EItt0G0ODJ7UiJg
지금 종교의 현실을 보면 이미 파멸의 운수를 부른 것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러니 오죽하면 예언서들이 살벌하게 젊은 세대를 두고 파멸할 것을 경고하고 있지만 그것을 알리 없다. 이미 시간은 다 지났고 그들의 성향성은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병증이 깊어져서 가면 갈수록 양립할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그 끝이 어떻게 될지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이미 '풀과 나무가 연못에 임한다'인 草木临渊(초목임연)의 응기가 나타나더니 중국 대륙의 날씨도 기괴해졌다는 소식이다.
https://youtu.be/4wCDcooyNP0?si=4H7mwcUtWtKLtcKe
왜 '영혼과 정신의 못'인 魂神池(혼신지)가 나타나고 나서 이런 현상이 더 심해졌는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지금은 헛소리하다가 그것을 감당한 수행이 없으면 그에 대한 엄중한 응보를 받는다. 누가 카더라식의 예언은 아예하지 말아야 한다. 뜻이 있는 선비가 파도가 출렁이는데로 보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때가 차서 水氣(수기)가 돌고 새장에 갇혀있던 사람이 세상에 나오면 사람들이 지금처럼 한량하게 생각하며 쉽게 막말을 내 뱉을 수가 있을까? 水氣(수기)가 돈다는 것은 영혼과 정신에 연결성에 곧장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 젊은 세대는 정신차려야할 때를 이미 놓쳤다. 그러나 그렇게 그대로 오염된 상태로 있으면 더더욱 죄악과 죄업이 무거워지고 업의 굴레가 더 강하게 작용하기 마련이다.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턱도 없는 종교팔이짓은 일찍 때려치우는 것이 상책이다. 그것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서 결승선에 도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언서를 통해서 잘 생각해볼 일이다.
'국조진어팔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應氣(응기)와 예언서의 경고 (0) | 2026.09.16 |
|---|---|
|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 친척의 밭 (0) | 2026.08.22 |
|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과 현실 (1) | 2026.04.14 |
|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의 깊이 (0) | 2026.04.09 |
| 空亡(공망)이 다시 드는 해 (0) | 2025.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