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시민과 추미애를 보면 역시 사람은 마음 바꾸기가 죽기 보다 어렵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란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동안 아닌척하며 살 수는 있어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때가 되니 세상에 무리를 일으키는 그 모습을 보면 과거나 지금이 바뀐 것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결국 하늘의 그물은 성긴것 같아도 안걸리는 만물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는 음력7월초하루로부터 34일차였고 오늘은 35일차인데 밤11시가 넘어서 응기가 발생했으니 간지로 보면 오늘 응기가 발생한 것이 되는 응기가 있다.
839 2026/09/16 01:49:03 1.1 - Ⅰ 37.56 N 128.57 E 강원 평창군 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수항리 산4-1
838 2026/09/16 00:52:39 1.3 18 Ⅰ 33.93 N 126.92 E 전남광주 여수시 거문도 서남서쪽 38km 해역
837 2026/09/15 23:28:12 1.9 6 Ⅰ 40.54 N 127.71 E 북한 함경남도 신흥 북북동쪽 41km 지역

지도에서 비교해 보니 함경남도와 양강도의 경계지역인 赴戰(부전)고원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이 赴戰(부전)은 전쟁에 참가하러 나간다는 뜻이라 의미가 무겁다. 白山(백산)과 遮日峯(차일봉) 자락이다. 日月洞(일월동) 꿈을 꾸었더니 日月山(일월산)이 나타났고 이어서 遮日(차일)로 해를 가리다는 의미의 山名(산명)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전쟁에 참가하러 나가다'인 赴戰(부전)이라는 지명은 시사하는 바가 무겁다. 지금의 시기에 이런 응기가 나타난 것은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이 응기를 통해서 '胡馬(호마)가 길게 운다'인 胡馬長嘶(호마장소)가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해야할 시점이다.
兩西之間(양서지간) 즉 海西(해서)와 關西(관서) 사이 즉 곧 황해도와 평안도 사이에서 변화가 일어나는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白頭之北(백두지북) 胡馬長嘶兩西之間(호마장소양서지간) 寃血漲天(원혈창천) 臨津西北(임진서북) 再作胡地(재작호지)
- 白頭山(백두산)의 북쪽에서 胡馬(호마)가 길게 울고, 黃海道(황해도)와 平安道(평안도) 사이에 원한진 피가 하늘에 퍼져 가득하며 臨津(임진) 西北(서북)은 또다시 오랑캐(胡)의 땅이 되니
壤鏡二方(양경이방) 不可論保黑羊則(불가론보흑양즉) 兩西三年之內(양서삼년지내) 千里無人煙(천리무인연)
- 平安道(평안도)와 咸慶道(함경도)의 보전을 검은 양에 論(논)함이 옳지 않다. 황해도와 평안도가 삼년 안에 千里(천리)에 사람이 없고 연기도 없다.
無學曰(무학왈) 亡也(망야) 北寇入境(북구입경) 北方數百里(북방수백리) 地皆爲左袵(지개위좌임)
- 무학이 이르길, “망한다. 북쪽의 오랑캐가 국경 안에 들어 오면 북쪽의 수백리 땅이 열리지 않으니
南有終南(남유종남) 國終於南(국종어남)
- 남쪽에는 마침내 남쪽에 끝냄이 있어 나라가 남쪽에서 끝난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이제 위 예언을 살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이를 松下秘訣(송하비결)과 겹쳐서 보면 결국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이어서 미친 파도가 이는 것과 겹쳐서 봐야 한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에서는 山北(산북)에는 胡兵(호병)의 피해를 입고 山南(산남)에서는 倭(왜)에 변화가 있다고 예언했으니 두가지를 더불어서 봐야함을 가리키고 있다. 한마디로 잣된 운수가 온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있다. '전쟁에 참가하러 나가다'인 赴戰(부전)은 결국 대전쟁으로 이어지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며 이미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트럼프의 장담과 달리 대전쟁이 벌어질 때까지 전쟁이 끝나지 않는다는 예언이 적중하며 현실이 되었다.
위에서 '亡也(망야)'에 이어서 '南有終南(남유종남) 國終於南(국종어남)'으로 남북한이 이 일로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오래전에 일찍 예언했지만 대단한 쥐가 나오고 나면 나라가 망하니 보통 쥐가 아니라고 일찍 예언했다.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부른 운수가 무엇인지 똑똑히 보라. 결국 이것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시작된 대전쟁이 결국 병겁까지 이어지며 전세계를 3년 동안 도니 남쪽에서 끝낸다는 것은 바로 이 병겁이 나오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병겁이 나오면 자격을 가려서 미달은 모두 제거한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그러나 胡兵(호병)이 악독한 질병으로 나오는 대전쟁은 못된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 운수가 있어서 만명 중에 한 명 사는 운수라 더 참혹하다. 지금은 중요한 시설일수록 남쪽으로 빨리 옮기는 것이 좋다. 지금은 이미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남쪽으로 옮겨서 대비하면 대전쟁은 피할수 있어도 병겁은 피하지 못한다. 837번 응기는 지번을 확인할수 없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이어서 839번 응기가 지번으로 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839 2026/09/16 01:49:03 1.1 - Ⅰ 37.56 N 128.57 E 강원 평창군 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수항리 산4-1
838 2026/09/16 00:52:39 1.3 18 Ⅰ 33.93 N 126.92 E 전남광주 여수시 거문도 서남서쪽 38km 해역
837 2026/09/15 23:28:12 1.9 6 Ⅰ 40.54 N 127.71 E 북한 함경남도 신흥 북북동쪽 41km 지역

839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급기야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 응기가 나타났다. 일찍 허목 미수의 예언에 陟州(척주)에 큰 산 불이 나면 솥 하나 들고 頭陀山(두타산) 정상으로 달아나야 할 때가 있다는 예언의 頭陀山(두타산)이 바로 이 산이다. 2022년 3월에 삼척과 동해에 큰 산불이 났고 그로부터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며 지금까지 별별 일이 다 벌어졌다. 이제 그 끝이 다가오는 것이며 물목이라는 水項(수항)의 지명이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지번4-1을 보면 4일차가 9월19일 병신일이며 지번의 합인 5일차가 9월20일 정유일이다. 이미 밝혔지만 五老峰(오로봉)은 특정운수의 정점이며 그 전후로 犬吠(견폐)의 일을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응기가 스스로 운수를 드러내니 '전쟁에 참가하러 나감'인 赴戰(부전)에 물목인 水項(수항)으로 열도에 제방이 터지며 큰 변화가 일것을 가리키고 있다. 북쪽에는 胡兵(호병)이 나타나고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이 두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결국 일찍 예언한 일의 결정타가 다가오는 것이며 이를 통해서 다가오는 정유일, 무술일, 기해일, 경자일, 신축일이 매우 중요한 때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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