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비결

松下秘訣(송하비결)과 운수

성긴울타리 2026. 1. 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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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心(천심)과 皇中(황중)을 넘으면서 세계정세가 확 바뀌고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현직 대통령이 체포되어 잡혀갔으니 저절로 '강제로 침입하다'인 衝入(충입)의 주체가 누구인지 드러내고 있다. 송하비결은 지난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로부터 미국에서 변화가 일어나며 '어둠이 오른다'인 冥昇(명승)의 운수가 현실이 될 것을 가리켰다. 그런데다가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脫衣(탈의)의 과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는데 이어서 '강제로 침입한다'인 衝入(충입)의 상이 1월3일 정축일과 1월4일 무인일에 현실로 나타났다. 

 

42일만에 衝入(충입)의 상이 나타나며 이 일이 脫衣(탈의)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의 일방주의가 약육강식의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은 미국이 가진 수단이 무력외에 수단이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만큼 무력을 제외한 미국의 영향력이 약해진 것이다. 

赤豚之歲(적돈지세) <중략>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 木加丙局(목가병국) 得珠飛天(득주비천) 小島潛龍(소도잠룡) 
- 子(자)와 午(오)가 대질러서 뚫고 들어가면 큰 양이 고향으로 돌아가며 견우와 직녀의 두 별이 오작교에서 서로 만나고 팔방이 통합되며 닭 맏이가 살아 돌아와서 권세를 잡고 여의주를 얻어서 하늘을 나니 작은 섬의 숨은 龍(용)이라.
松下有豚(송하유돈) 南征大獲(남정대획) 巨羊得豕(거양득시) 輿軌奔脫(여궤분탈) 地中炎狂(지중염광) (兩月漸安(양월점안) ) 滿月漸食(만월점식) 福星紛亂(복성분란)
- 소나무 아래에 돼지가 있으니 남쪽을 정벌하여 크게 얻는다. 큰 양이 돼지를 얻으면 수레의 바퀴가 빠지고 탈선하니 땅 가운데 불꽃이 미쳐 날뛴다. (두 달만에 점차 안정된다) 만월이 점차 먹히고 복을 주는 별이 어지러워 진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의 衝入(충입)은 '갑자기 들이받아 안으로 들어감’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반대의 성질이 있는 子(자)와 午(오)가 갑자기 들이받아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큰 충돌이 벌어진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스스로 '衝入(충입)'을 일으키며 北美(북미)에서 南美(남미)로 갑자기 들이받아 안으로 들어가는 상을 보이니 머지 않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운수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큰 양이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巨羊歸鄕(거양귀향)은 미국이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운수의 시작이 지난 七月七夕(칠월칠석)으로 부터 열렸다.

 

'견우와 직녀의 두 별이 오작교에서 서로 만난다'인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으로 그 때를 가리켰고 그로부터 '팔방이 통합되니 닭의 맏이가 살아서 돌아온다'인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의 운수가 열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2025년 음력7월 갑신월부터 그런 운수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니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로부터 이어진 응기와 현실은 그런 흐름을 반영했다. 특히 '큰 양이 돼지를 얻는다'인 '巨羊得豕(거양득시)'는 坎爲豕(감위시)로 이어지니 一坎水(일감수)를 가리켰다. 

 

그런데 문제는 절기상 동지(子)에 미국이 衝入(충입)을 벌리며 강제로 베네수엘라로 침입하여 들어갔으니 시기상 기묘하다고 한 것이다. 一坎水(일감수)는 절기상 대설(壬), 동지(子), 소한(癸)을 가리킨다. 결국 기묘하게 때를 맞추어서 약육강식의 본능을 미국이 드러낸 것이며 그동안 오랫동안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미국의 상태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가리키는 단서가 된다. 이러니 지난 2025년 음력7월 갑신월부터 어떤 운수가 열리는지 송하비결은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靑猿之歲(청원지세) <중략>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나니 대인은 보물을 줍고 소인은 억지로 빼앗긴다. 큰 양의 우두머리가 장차 횡액으로 죽으니, 멀리서 흘겨보다가 활을 쏘면 큰 왕을 가서 찌그러 뜨린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음력7월 갑신월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음력9월 병술월부터 지금까지 벌어진 일이 중첩되며 미국의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시기에 대한 단서는 '큰 양이 원숭이를 만난다'인 巨羊遇猿(거양우원)을 가리키며 이는 '원숭이 痘瘡(두창)'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지난 12월8일 신해일에 영국에서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뉴스로 전해졌다. 이미 단서가 스스로 그 꼬리를 드러냈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미국이 처한 운수의 방향이 어느 방향인지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그런 시기에 맞추어서 미국이 행동한 것이라 더더욱 기괴하다. 

 

무위이화의 힘이 작용하니 이런 것이다. 송하비결의 예언이 확증되는 방향으로 현실이 드러내는 것이며 이미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열린 운수가 脫衣(탈의)인데 신기하게도 衝入(충입)으로 이어졌다. 이런 상이 이어지는 것은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神人脫衣(신인탈의) 末世之世(말세지세) 子午衝入(자오충입) 松下有豚(송하유돈) 白光遮目(백광차목) 月落烏啼(월락오제) 霜滿天中(상만천중) 四道相逆(사도상역) 況人道乎(황인도호)
- 神人(신인)이 옷을 벗는 말세의 세상에 子午(자오)가 대질러서 뚫고 들어간다. 소나무 아래에 돼지에 있으니 흰 빛이 눈을 가리며 달이 지고 까마귀가 우니 서리가 하늘 가운데 가득차고 네가지 길이 서로 역행하니 하물며 사람의 길이야 어떠하리.  
<松下秘訣(송하비결)>

 

음력9월과 10월인 병술월과 정해월을 지나면서 나타난 응기와 현실은 脫衣(탈의)가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이어졌다. 꽃이 피고 남조선 배질이 이어진다는 응기적 신호가 나타났고 급기야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는 12000년만에 에티오피아 하일리 구비 화산이 폭발했다. 이미 開闢(개벽)의 한가운데를 향해서 나아가는 징후가 만연했디. 년운으로 보면 음력11월 무자월은 한 밤중이며 음력12월 기축월은 이른 새벽이 된다. 이미 天心(천심)을 넘었기 때문에 이제 한 밤의 정점을 지나고 있으며 새벽을 향해서 나아가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실의 변화도 빨라지고 있다. 지난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이어진 변화의 시계가 점점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나아간다는 징후가 만연하다. 11월23일 병신일도 음력10월4일 정해월이었고 12월8일 신해일도 음력10월19일 정해월이었으니 모두 음력10월 丁亥月(정해월)에 脫衣(탈의)의 상에 이어서 원숭이 痘瘡(두창) 새 변이 소식까지 이어졌다. 결국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악독한 질병이 나와서 무수한 생명이 저물것을 경고하고 있다. 오늘은 1월7일 음력11월19일 신사일로 새벽 꿈도 심상치 않았다. 결국 다가오는 운수가 위태롭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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