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말종과 운수

성긴울타리 2026. 1. 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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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3일 음력11월3일 신축일에 벌어진 內亂(내란)은 까딱했으면 무수한 사람이 피를 흘릴뻔한 사건이었지만 내란수괴는 반성은 커녕 헛소리를 늘어놓고 사악하고 죄많은 계집년은 아가리로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뒤에서 매관매직에 열을 올리며 친일역적짓에 국정농단에 초법적인 대가리로 군림하며 나라의 근간을 파괴했다. 두 년놈들이 한짓은 한 나라의 퇴보를 불러왔지만 이 중에 가장 죄많는 것은 하원갑자 이대남으로 우동사리 같은 뇌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이것들을 지지하여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어서 나라가 망하던 말던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허송세월 3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기괴하게도 자신들의 적극적 선택으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반열에 오른 역사의 죄인이 된것이며, 예언서의 예언이 밝힌 天罰(천벌)의 대상이 되었다. 그것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말이다. 그들 스스로가 착각하는 것은 자신들이 미래의 주역이라고 여기지만 미래의 주역이 아니라 역사의 긴 흐름에서 극악한 죄인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더 웃기는 것은 븅신들이 양놈 먹사의 예언이랍시고 경제공황이 온다고 믿으며 증권의 하락에 배팅했다가 지금 꼬라지가 난감하게 된 것이 극우라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라 망하길 열심히 기도했던 것이다. 물론 주식이 헛일이 되는 일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필연적으로 원숭이를 만날 때에 벌어진다. 이미 일찍 예언하며 만일 鷄龍(계룡)의 운수가 없었다면 서방의 돈이 갑자기 무너져서 미국이 무력을 일으키는 일이 벌어지고 증시가 추락하는 판이 되었을 것이다. 이 극우들은 미국 종교팔이의 말을 믿고 무작정 '경제 공황'에 배팅을 했다가 독박을 쓴 것이다. 黃金(황금)에 밝음과 어둠이 있다는 것은 무작정 어둠만 있는 것이 아니지만 종교 팔이가 주장한 곧 '경제 공황' 타령을 믿었다가 쪽박을 쓴 개독이 넘쳐나고 있다. 

 

그 일이 경제공황과 그 원인이 되는 사건을 알고 투자한 것이 아니라 무작정 나라 망하기 바라며 자신들은 개독의 힘으로 천년왕국에서 살것처럼 여기니 기괴한 망종이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돈이 헛되고 군사가 사라진다는 空錢滅兵(공전멸병)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은 원숭이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더불어서 벌어지는 일이란 의미다. 물론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하락에 배팅한다고 돈 벌어서 떵떵 거리며 풍요하게 살수 있나? 하여간 생각없는 한심한 개독들은 그 와중에 자신들만 천년왕국에 살것처럼 여긴 것이 역력하다. 

https://youtube.com/shorts/in0fNMjRSl4?si=6NN8eSgPzox1hAwn

 

이런 현실이 되었다. 결국 이 하원갑자 이대남이 하는 꼴을 보고 반대로 하면 흥하는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위 동영상은 이미 이 하원갑자 이대남이 말종이 되었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러니 운수가 따르지 않는다. 시련은 있지만 세상에서 한반도가 가장 힙하고 잘나가는 곳이 되는 것은 약속된 땅이기 때문이다. 하기야 하는 짓이 역적짓이니 그것이 보일리 만무하지. 이미 일찍 밝혔지만 이 하원갑자 이대남은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된 순간부터 운수가 그들을 거스르기 마련이다. 잡교와 개독으로 인하여 오염된 우동사리는 다시 깨끗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2021년 신축년부터 지금까지 명확히 잘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이 '우동사리'들이 많은 곳에서 가능하면 멀리 떨어지는 것이 살 길이다.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운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할 구간에 들어왔다. '아베신조'와 '찰리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한것도 '극우'가 하늘이 싫어하는 바이며 이것들은 전자는 잡교와 후자는 백인우월주의자로 개독과 얽혀있는 자였다. 이미 잡교와 개독이 세상이 독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미국의 운수도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일찍 밝혔듯이 이 하원갑자를 믿어서는 안된다고 예언했으며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2020년 경자년으로부터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보면 알 수 있다. 

 

오죽하면 '장정이 변방에서 모두 죽는다'인 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이 예언했을까? 결국 이들은 부패하고 타락한 상태이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근기가 바닥인 말종이 되었다는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는 것이다. 젊으면 젊을 수록 우동사리가 하는 생각과 言行(언행)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야 살 길이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惡(악)이 성공하는 운수에서 자신들이 惡(악)의 패거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와 한패가 된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니 신기하다. 그런데다가 이들이 倭(왜)와도 친한 자들이 흔하니 신기하다. 

 

앞으로 倭(왜)에 제방이 터지면서 불의 재앙이 시작되면 그 여파가 전세계에 일파만파로 전해진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일뿐 원숭이를 전세계가 만나게 되고 그것을 시작으로 병겁까지 나오면 이름없는 질병이 휩쓸며 전세계 인구의 약99%가 소멸하게 된다. 요즘 뉴스와 유튜브를 보면 倭(왜)에 여자들이 한반도로 넘어오는 일이 흔해졌다. 어찌보면 영혼의 길을 자신도 모르게 찾으며 死地(사지)를 벗어날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되지만 또 그 이면에 '하원갑자 이대남'이라는 함정이 숨어있다는 것을 모르니 그 끝이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천명중 한명 살까말까한 운수에 걸린 倭(왜)는 이미 인구중 최소99.9%가 소멸한다고 예언서는 밝히고 있다. 벌어지고 있는 사회현상을 보면 신기할 정도로 예언서의 내용을 정확히 따라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결국 지은데로 돌아가는 것이며 무위이화의 힘으로 인하여 각자가 선택하는 가운데 스스로의 손으로 미래를 결정하고 있다. 이미 일찍 밝혔지만 '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면 그 끝은 뻔하며 죽어서도 깃들곳이 없다. 이미 반수가 넘게 걸린 상태에서 반성과 성찰없는 얄팍한 기회주의에 물든 우동 사리로는 제 버릇 개 못준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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