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 25.응기의 흐름

성긴울타리 2025. 8. 2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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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무심히 흐르지만 그 위에서 벌어진 사건들은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으로 채워지고 있다. 전제 조건들처럼 언급된 내용들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이제 그 마지막 휘날레를 향해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명태가 차기 대통령을 '준쌔끼'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쭁인 할배와 짜고 치는 고스톱을 만들며 내년 총선에 국민의 짐 의원들이 떨어져 나오면 그들을 포함하여 보수 진영을 구축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미디어가 전하고 있다. 나라를 망친 주범이 '준쌔끼'를 그 자리에 세울려고 아둥바둥해봐야 오히려 죄악과 죄업만 무거워질 뿐이다. 

 

그런데다가 예언서가 예언하는 큰 흐름의 일이 현실로 나타나면 무겁게 그 죄업과 죄악을 다룰것이 뻔한데 정작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말대가리(房星)를 이용한 것을 사람들이 모를 것이라고 여기는 것이 더 기괴하다. 이 '준쌔끼'가 아니었으면 허송 세월 3년은 없었으며 수십년 퇴보의 길을 걸어야할 이유가 없었다. 결정된 업으로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준쌔끼'의 역할은 분명했다. '한 왕의 백성'인 徐福(서복)이 해원에 핵심적 역할을 한 것이며 이들이 업연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들은 그들의 운수가 절벽위에 서 있다는 것을 모른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3년 반의 세월이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이었다. 

 

쉽게 말하면 2022년 1월6일 기미일 福頭山(복두산) 자락 응기에서 1290일을 채운 2025년 7월18일 무자일을 끝으로 그들의 운수는 내리막으로 치달리다가 파국을 맞이할 운수다. 1335일차가 9월1일 음력7월10일 계유일로 약장의 끝 간지일이다.

七月七夕三五夜(칠월칠석삼오야)의 구간에 포함된다. 운수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며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 그리고 '준쌔끼'와 명태등등은 예언서가 밝히는 청산 대상일 뿐이다. 올해는 경상도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충청도에 물난리가 난것을 보니 불과 물이 돌아가면서 경고를 하고 있다.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대표적 본거지들에 이어지는 여러가지 재앙을 보면 앞으로 벌어질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에서 파멸의 꽃이 필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惡(악)이 善(선)으로 행세하며 운수를 받았지만 그 본성을 숨길수 없는 법이다. 

 

지금은 그 운수마저도 저물고 있는데 한바탕 헛된 꿈으로 인하여 짊어져야할 업보가 얼마나 무거워졌는지 잘 살펴볼 일이다. 大勢(대세)의 흐름은 미래를 읽는 지표가 되며 지금은 이미 그 끝에 다다르고 있다. 2017년 정유년에 시작된 文王(문왕) 도수는 만7년차를 채운 2024년 갑진년에 기울기에 徐福(서복)의 해원 끝에 12.3內亂(내란)이 벌어졌다. 그러니 정확히 한 이레 7년을 채우는 운수가 작용했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그로부터 123일차 2025년 4월4일 계묘일에 탄핵이 인용되면서 파면되었으니 운수가 끊어지는 단계를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급기야 540번 8월21일 임술일 을사시 '昌原市(창원시) 義昌區(의창구) 東邑(동읍) 丹溪里(단계리) 147-1' 精兵山(정병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그 지번은 2025년 4월4일 계묘일에서 148일차 8월29일 음력7월7일 경오일을 가리키고 있다. 신기한 것은 541번 8월21일 임술일 경술시 '永同郡(영동군) 龍山面(용산면) 山底里(산저리) 산60' 舞仙峰(무선봉) 자락 응기도 白馬山(백마산) 지맥이 북쪽으로 달려서 草江(초강) 앞에서 발생한 응기라는 점이다. 白馬(백마)가 간지로 보면 庚午(경오)를 가리킨다.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이미 한 이레 7년을 세월을 채웠고 운수가 끊어지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 끝에 대전쟁과 병겁이 터질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七月七夕三五夜(칠월칠석삼오야)를 따라서 채워지는 도수는 다가오는 미래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세월은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도수를 채우며 흐르고 있다. 지번으로 白馬山(백마산)으로 庚午日(경오일)을 가리키는 가운데 그 날이 七月七夕(칠월칠석)으로 겹치는 것도 기묘하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도수를 채우며 다가오는 운수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547 2025/08/24 21:13:53 0.8 9 Ⅰ 36.37 N 127.98 E 경북 상주시 서남서쪽 17km 지역 모서면 석산리 산28
546 2025/08/24 18:18:34 0.8 12 Ⅰ 36.45 N 126.98 E 충남 청양군 동쪽 16km 지역 정산면 남천리 산24-5
544 2025/08/24 15:01:06 1.3 5 Ⅰ 35.85 N 127.41 E 전북 진안군 북북서쪽 7km 지역 부귀면 두남리 산23

 

어제 나타난 응기를 보면 지번이 묘하게 겹친다. 23, 24-5,28을 보면 23에서 '24 + 5 = 29'까지를 가리키고 있다. 즉 23일에서 29일을 가리키는 것이며 양력으로 보면 8월23일이 음력7월초하루로 갑자일이었다. 그리고 8월29일 음력7월7일 경오일이니 신기하게도 지번이 살피고자한 날들을 가리키고 있다. 斗南里(두남리), 南泉里(남천리), 里(석산리)의 지명도 기묘한 면이 있다. 북두칠성의 斗(두)에서 南(남)으로 바뀌더니 샘 泉(천)으로 이어졌고 돌 石(석)으로 이어지며 石泉(석천)이 되니 石山(석산)과 함께 巽石(손석)으로 巽爲鷄(손위계)로 이어진다. 

 

547번 8월24일 을축일 정해시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石山里(석산리) 산28'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는 그 의미가 매우 특별하다. 소우는 소리 牟(모)와 西(서)는 酉方(유방)을 가리키니 道(도)가 어디에 있는지 가리키는 것이다. 安心(안심)할 곳이 어디인지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 또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 벌어질 대재앙의 운수 속에서 安心(안심)할 곳이 한 군데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정작 이와 같이 安心(안심)할 곳을 찾아야 하는 것은 대재앙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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