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환희와 전율은 스쳐지나는 바람과 같다. 그럼데도 그런 '자극'을 찾아서 헤매면 삶에 녹아 있는 밝음으로 향한 길을 언제 찾을까? 지금 세상은 종교가 기괴한 방향으로 사람들을 망치고 있으며 그들이 종교에 집착하고 노예 신앙을 자처할수록 세상은 오히려 더 혼란하고 더 파괴적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게 종교가 세상에 퍼졌지만 오히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이유를 잘 생각해볼 일이다. 결국 전세계 인류중 약99%가 소멸하는 운수에 처한 것도 사람들이 착각하여 '자극'이 진실이고 진리인줄 알다가 폭삭 망할 운수에 처했다는 것을 모른다.
깨달음의 환희도 찰나일뿐 다생겁에 쌓인 습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죽기보다 어려운 과정을 겪어야 한다. 결국 종교가 사람들에게 종교적 환희와 전율이 전부인것처럼 꾸미다가 대부분 폭삭 망할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모른다. 초견성에 세상이라도 정복할것 같은 정신적 기세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오히려 더 무거운 죄악과 죄업을 저지르고 나락으로 떨어지기 쉽상이다.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한 이유도 여기 있으며 종교적 오만이 오히려 더 큰 죄악과 죄업을 저지르는 원인이 된지 오래라는 것을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종교적 환희와 전율에 열광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세상은 종교로 인하여 살륙전을 더 벌리고 더많은 가정이 깨어졌다면 그 종교의 존재이유는 무엇일까? 특히 우리나에 개독과 잡교의 세력이 커지면서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관은 더 빠르게 무너졌고 어느 순간부터 조상을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며 편이와 행복만을 추구하는 기괴한 말종들을 잔뜩 양산했다. 생각을 해보면 대대로 이땅위에 살며 후손을 위해서 노력한 자신의 조상을 버리고 노랑머리 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는데야 그것보다 심한 폐륜이 어디있나? 종교가 자신의 본분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파괴하고 대대로 내려오는 미풍양속을 파괴하고 남은 결과가 지금 시대다.
전세계 인류중 약99%가 소멸할때 이 종교팔이의 비중이 높은 것도 이런 이유다. 후손이 선령신을 버리면 선령신도 후손을 버리며 결국 '끝 날'에 가호가 없기 때문에 비참한 죽음이 따르기 마련이다. 예수 스스로가 메시아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예수가 사망한지도 1996년이 지났다. 각 나라에 분별없이 자신들의 기준을 들이밀면서 죄악과 죄업의 구덩이에 빠뜨린 결과물이 각자에게 돌아가니 전세계 인류중 약99%가 소멸할 것을 예언서가 경고하고 있다. 선령신이 후손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지 모르니 싸가지 없는 개독과 잡교가 그 후손들과 선령신의 관계를 끊으니 그로 인하여 선령신도 후손을 버릴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제사' 행위는 그 마음이 누구를 위하는 마음인가가 중요하다. 그런데 이 땅위에서 태어나서 선령신이 60년의 공을 들여서 후손을 하나 받아 놓았지만 그 후손이 노랑머리 귀신이 자신의 조상이라고 하면 이것이 무엇일까? 배신도 이렇게 처참한 배신이 없다. 그래서 선령신과 단절된 후손은 끝 날에 살 길이 없는 이유가 된다. 지금 사람들이 풍요와 편이를 위해서 기복적 차원에서 제사를 생각하지만 그 출발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사람의 삶은 다생겁의 업보로 인하여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며 살면 그 길은 죄업과 죄악의 길이 되기 쉽상이다. 옳은 길을 걷겠다는 것이 아니라 제 편한 삶을 살겠다고 하니 파멸의 아가리가 활짝 열린 격이다.
지금 특히 젊은 세대가 가진 생각이 위험한 이유가 여기 있다. 이치로 보면 이 젊은 세대의 대부분이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예언서는 명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세대가 대부분 어려움 없는 환경에 태어나서 자기 희생이라는 것을 깨우친 영혼 자체가 매우 희귀한 세대다. 눈앞에 이익에 발끈하는 세대가 바로 이들이라는 것을 지난 세월이 잘 보여주었다. '제사'를 지내면서 왜 여자만 노동을 하고 제사에 참여하지 못하는가의 문제의 해결은 간단하다. 남자도 요리하고 여자도 제사에 참여하면 된다. 그런데 이제는 그 '제사'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 목을 메고 마치 제사 지내는 것이 잘못인것처럼 꾸민다.
이것이 더 큰 죄악과 죄업이 된 것이며 유대인이 야훼에게 제사지내는 것은 조상신을 받드는 것이 되는데 왜 각자의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 죄악이 되나? 오히려 조상을 등한시하고 제사 음식 마련하는 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넘쳐나는 것도 이 개독과 잡교의 영향력이 매우 컸으니 서로 당기고 밀며 죄많은 것들이 되어가는 과정이 되었다. 이러니 잘해야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미 반수 이상이 제사를 우습게 생각한다는 것이 현실이 되었으니 말이다. 왜 이 땅이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여는 땅으로 선택되었을까?
그것은 우리 조상님들이 선령신을 각별히 생각하고 모셨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丹朱受命(단주수명)이 이 땅위에서 이루어져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이며 야훼가 유대인들이 다른 신을 모시는 것과 형식만 남은 제사를 보고 선령신을 버렸기 때문에 유대인을 떠났다는 것을 모른다.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아브라함이 조상이라 야훼를 버리고 다른 신을 모시면 똑 같이 환부역조에 걸리는 것이 된다. 그런데 개독과 잡교가 들어와서 유대인이 저지른 잘못을 똑 같이 저지르도록 이 땅위에 사람들을 망쳤으니 그들의 선령신이 그들을 버리면 그들은 살 길이 없다.
쉽게 말하면 우리 조상님들의 줄을 타고 쭉 위로 이어서 가면 결국 한울님(=하느님)에 이르는데 그 사이에 종교 교주가 끼어서 자신이 조상의 원류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영혼이 仙佛(선불)의 경지에 이르지 못하면 영혼도 한계가 있다. 4대의 제사를 통해서 향을 오래 맡으면 神位(신위)가 자리를 잡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4대의 제사를 지냈다. 그런데 지금은 1대도 힘든 일이 되었으니 그만큼 영혼이 타락한 것이다. 제사는 그런 순환적 시스템의 이해 바탕위에서 지내야 하나 그것이 형식만 남았으니 오늘날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지만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각 神位(신위)가 선령신의 줄을 바탕으로 자리가 정해지면 그 혼란도 끝난다.
선령신이 60년을 빌어서 후손하나 얻어놓았더니 하는 짓이 換父易祖(환부역조)면 천벌만 남은 격이다. 천주교는 제사라도 막지 않았지만 이 개독과 잡교는 그 본질이 사악하니 배타적이며 이제는 역적질까지 일삼는다. 제사를 지내는 이유와 이치를 수행을 통해서라도 깨달으면 좋겠지만 그것 자체가 어려운 천박한 근기의 소유자가 넘쳐나는 것이 지금 현대다. 선택은 끝났고 기회의 문은 닫혔으니 남은 것은 영수증 발부와 정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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