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를 하자마자 벌써 신호가 오니 신기한 현상이다. 어제 큰 대야 꿈에 대해서 밝혔는데 역시 열도에서 강진이 발생하며 도쿄까지 흔들렸다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04월 20일 16시 53분 00초'에 열도 혼슈 이와테현(岩手縣)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꿈에 큰 대야에 담긴 물 안에 神(신)을 깨웠다고 밝혔는데 현실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東海(동해)의 赤龍(적룡)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때가 다가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일찍 예언했듯이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 미친 파도가 인다.
그런데 그 조짐이 때에 맞추어서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임신시에 혼슈 이와테현(岩手縣) 앞바다 강진이 발생하면서 경고하고 있다.
https://youtu.be/W9s5tuVgXsw?si=5kBfc6HV2HZo1qOT
이것은 신호일 뿐이지만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개벽의 본판이 열릴 때가 다가오고 있다. 삼월삼짇날을 지나자마자 이런 뉴스가 이어지는 것은 그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다. 개독과 잡교가 판을 치는 가운데 불당 가운데에 큰 대야가 있는 꿈을 꾼 것은 의미가 무겁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六丈金佛(육장금불)이 宛然(완연)하다는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이 되어버린 개독과 잡교는 黃巾賊(황건적)이 되어서 세상을 혼란으로 이끌고 있지만 그들 스스로가 자멸의 길을 선택한 것이며 나락으로 떨어질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열도의 흔들림이 가리키고 있다.
어제 오후1시경에 글을 올렸는데 3시간 뒤에 열도에 강진이 발생했으니 빠르다.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 이후에 큰 대야 꿈을 꾸었으니 기묘하게 붓 筆(필)이 글로 이어지며 氣運(기운)의 흐름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사람들이 간보듯이 잠시의 재앙만 피하면 될것처럼 여기지만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린다는 것은 기회주의적 얄팍한 태도가 오히려 더 큰 위기를 부를수 있다. 자격이 안되면 어디있던 위험하기는 마찮가지며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으로 그 자격을 획득해야 하지만 이미 세월 다지난 상태라 이제 갈림길 위에 서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29일 음력9월15일 경신일에 두 개의 꿈을 꾸었고 두 번째 꿈이 두개의 열쇠 꿈이었다고 밝혔다. 그로부터 901일차가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로 음력2월 그믐이었으니 그 연장선에서 꾼 꿈이 龍神(용신)을 깨우는 것이라 다가오는 운수가 開闢(개벽)의 본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예언서의 예언들이 가리키는 내용과도 일치하고 있다. 결국 지은데로 돌아가는 운수에서 결정된 업으로 운수가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다. 일찍 예언했듯이 血流落地(혈류낙지)가 2022년 임인년에 열리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고 그로부터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았다.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 그리고 트럼프와 그 권속을 보면 굳이 정상적 사고를 피해가는 기괴한 짓을 이어가니 그 여파가 인간세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다.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 그냥 그 기운이 사라지지 않으며 그 끝이 정해져 있다. 그들의 시간이 다되어 가는 것이며 그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하늘이 준 命(명)이 다할 날이 대략 얼마남지 않았네'인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로 예언했다. 트럼프가 말하는 자신의 직감이란 한 때는 자신을 일으켜세우는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그와 그 권속들을 파멸로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왜 일까?
그야 血流落地(혈류낙지)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로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하게 늘어나고 그 끝에 파멸이 온다.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이제와서 血流落地(혈류낙지)를 연것을 후회하지만 일찍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꼴 보기 싫어도 이야기한 것은 이 잡것들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무수한 蒼生(창생)이 그로 인하여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절대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들어가기도 전에 밝혔다. 그러나 그 때 설치던 잡중의 제자들과 함께 쓰레기같은 술사들이 明堂(명당)이라고 지랄 염병을 떠는 꼴을 잘 구경했다. 그러나 그일이 그냥 없어지지 않으며 그와 관련된 모든 자들이 그 죄업으로 지옥행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 짓은 어떤 상태인가? 정신나간 자라고 뉴스와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만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에 열광했던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그 부류들을 생각하면 다르지 않다. 자신들의 선택으로 지옥문을 연것이지만 신기하게도 그당시에도 지금도 그것을 모른다.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으며 사람의 마음에 드나들며 충동질하니 그 끝에 트럼프가 대형 사고를 친것이다. 트럼프가 지금 이상 증세를 보이는 것은 모두 이 연장선에서 벌어진 일이다. 그 나물에 그밥이라고 지금 뉴스를 보면 그 연결성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https://youtu.be/c_GiMjHKulo?si=Gtk4aIXQiVSSgMZU
개독과 잡교가 말세의 끝에 어떤 위치에 있는지 왜 三道峰詩(삼도봉시)가 그렇게 예언했는지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같은 흐름으로 미쳐날뛰는 것은 요란한 江山(강산)을 만드는 일이 되었고 그 연장선에서 이제는 전세계가 혼란에 빠진 상태다. 지금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된 것이며 龍神(용신)이 깨어나는 과정이라 이제는 그 끝이 다가온다. 이렇게 된 것은 세상 사람들이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이며 그로 인하여 무수한 蒼生(창생)이 다치고 죽었기 때문에 이미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진 상태라는 것을 말하니 돌이킬수 없다.
이래서 늘 밝혔지만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밝혔다. '꽃은 편안함을 돕는데서 피고, 결실은 큰 어짐에서 맺는다'인 '花開於扶安(화개어부안) 結實於泰仁(결실어태인)'의 의미를 깊이 살펴야할 시기다. 위 트럼프와 震木(진목)의 얼굴이 나란히 대비되는 것을 보면 이제 그 끝이 다가오는 것이다. 예언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지만 실력안되고 안목 없는 사람들이 같지도 않은 예언으로 사람들의 귀와 눈을 가릴뿐 결국 그로 인하여 그들 스스로 또한 무량한 죄업이 쌓인다는 것을 모른다. 血流落地(혈류낙지)의 일만해도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2021년 신축년에 鶴(학)이 떠난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졌고 그것을 보고 일찍 절대로 血流落地(혈류낙지)로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땡중의 제자들부터 잡교 그리고 술사까지 미친듯이 血流落地(혈류낙지)를 明堂(명당)이라고 이야기하며 비극을 예고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아무 소용도 없지만 그동안 있었던 일을 돌이켜 생각하면 기가찬다. '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을 뽑는 것이 상식이라는 자까지 있었으니 지금 보면 그 밑에 있는 자들도 모두 단체로 지옥이 끌어 당기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 밑에 잡졸들을 포함 30년 공덕이 까인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못 깨닫고 있다.
이말은 현생에 목숨을 걸고 수행한 功德(공덕)이 있었어도 그 功德(공덕)의 30년 분량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댓가인지 못 깨닫고 있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말만 그럴듯하게 꾸며서 유인하여 자신의 무리에 합류 시켰지만 알고 보니 단체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기차가 되었다면 그 밑에 있던 사람들의 원망이 어디로 향할까? 지금 종교와 사기단체들이 모두 그런 상황에 처했다는 것을 모른다. 그래서 일찍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밝혔다. 하물며 허다한 단체들 역시 모두 마찮가지 신세다. 스스로 쌓은 功德(공덕)이 무량해도 30년 공덕이 까이면 위태로운데 하는 짓이라고는 단체로 죄업과 죄악을 저질렀으니 볼짱 다본 것이다.
같지도 않은 예언을 좋아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지옥행이 된 일이 흔하게 벌어졌으니 徐福(서복)의 해원 한가지만 봐도 그런 경우가 부지기수다. 종교팔이들이 사람들을 선동하여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게 만들었으니 젊은이들은 현생에 쌓은 功德(공덕)도 박약한데다가 다생겁의 功德(공덕)까지 거슬러 털리는 판국 되었으니 결국 영혼마저 깃들곳이 없는 경우로 전락했다. 그 부류중 하나가 쥰색기가 있으니 단체로 지옥으로 떨어질 일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스스로의 생각이라고 하지만 鬼神(귀신)의 충동질인지 제정신으로 하는 말과 행동인지 그것을 어떻게 알까?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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