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273번, 274번, 275번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 '井邑市(정읍시) 淨雨面(정우면) 垈山里(대산리) 740' 응기 이후에 비가 이어서 내리고 있다. 세상을 맑히는 비가 될지는 세월이 증명할 것으로 생각된다. 미국이 세계제2차 대전 이후에 명실상부한 세계 패권국으로 군림하기 시작했지만 이제 해가 기울고 있다. 우리도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이 잡교와 개독을 바탕으로 국격을 바닥으로 추락하게 만들더니 지금 미국도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의 참담한 배경에 역시 종교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8woYGh54EoI?si=5svaqa-vQJ08VgsL
썩은 내가 풀풀 풍기는 것이며 지금 세상에 종교가 정치에 참여하면 절대로 안되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와 그 측근들로 인하여 세계는 점점 미국에서 멀어져가고 있지만 미국만 아직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세상에 영원한 운수는 없으며 미국의 운수도 이미 기울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도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처럼 종교팔이를 좋아하는 것이며 그것도 자신에게 아첨하는 먹사들을 끼고 도는 것을 보면 한심한 인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개독과 잡교가 부패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되어서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더니 미국도 그 운수에 걸린 것이다.
285 2026/04/04 01:59:49 1.5 17 Ⅱ 35.61 N 128.10 E 경남 합천군 북서쪽 8km 지역 합천읍 인곡리 산113-3

285번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계축시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주변 山名(산명)이 모두 德(덕)과 관련되어 있다. 지번을 보면 대설(壬)에 발생한 2025년 12월10일 음력10월21일 계축일 '丹陽郡(단양군) 永春面(영춘면) 上里(상리) 702' 太華山(태화산) 자락 응기로부터 116일차가 4월4일 무신일이다. 어질 仁(인)이 德(덕)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蒼生(창생)을 건지는 것으로 작용한다. 반대로 전쟁을 일으키고 과시욕에 충만하여 자랑질이나 일삼고 그 권속들이 전쟁을 이용하여 배를 불리는 것은 惡(악)이라는 것을 말한다.
대설(壬)이 北方(북방) 一坎水(일감수)의 방위라 北門兵禍(북문병화)의 상으로 이로부터 81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한쪽에서는 전쟁을 일으켜서 蒼生(창생)을 죽이는 일을 벌리고 다른 쪽에서는 蒼生(창생)을 구하는 방향으로 운수가 움직일 것을 가리키니 기운의 변화가 가리키는 응기로는 운수의 상충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의 흐름이 바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면에 흐르는 운수의 기운이 강해져서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12월10일 계축일에서 81일차에 전쟁이 났고 116일차에 어짐(仁)과 德(덕)으로 가리키는 것은 변화가 가깝다는 의미다.
오늘이 절기상 춘분(卯) 마지막 날로 내일 부터 청명(乙)이 시작되면서 어짐(仁)과 德(덕)으로 기운의 변화를 가리키는 것은 천지공사의 끝에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올때가 다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흥미로운 것은 오늘이 지번을 따라서 12월10일 계축일에서 116일차를 채우니 내일 부터 새로운 기틀이 나온다는 것을 말하는데 내일은 청명(乙) 첫 날이자 기유일로 "누런 닭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에 부합하고 있다. 절기상 경칩(甲), 춘분(卯), 청명(乙)이 문왕팔괘로 볼 때 三震雷(삼진뢰)의 방위로 五常(오상)중 仁(인)의 방위인 東方(동방)에 해당한다.
세계정세 또한 이제 정점을 향해서 가고 있으며 모아니면 도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만 제3의 힘이 움직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미국이 물러날 때가 다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s://youtu.be/dlvu8-c5sRw?si=FBpvZpaVgCz42Jsd
"한국이 하게 두자"는 말이 의미심장한 것은 제3의 힘이 나오면서 미국도 물러나게 될 것이라 그 맥락에서 보면 말이 된다. 미국은 이미 그 운수가 한계선에 도달하고 있다. 일찍 예언하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끝내는 것은 마음대로 못한다고 밝혔고 현실이 되었다. 미국이 나토와 유럽을 두고 종이 호랑이라고 비웃고 마크롱을 비웃지만 지금 미국의 군사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전세계의 인재를 끌어모아서 최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해왔지만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혀서 스스로 나락의 길을 걷고 있다.
모스탄, 애니 챈, 찰리커크 같은 한심한 자들이 한국을 올때부터 이미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 것처럼 운수는 안팍의 黃巾賊(황건적)이 연대하여 역적질을 이어갈 것을 명시하여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오도가도 못하게된 미국이 어떻게 움직일지 관건이지만 결국에는 아무 소득도 없이 물러나고 오히려 그로 인하여 전세계가 미국을 더이상 과거처럼 대하지 않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전세계가 미국을 볼 것이지만 다시 예전의 영향력은 없다는 것을 말한다.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이 현실이 되면서 미국의 위상은 이미 회복 불능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