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42.드리운 어둠

성긴울타리 2026. 10. 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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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친문 세력'의 분탕질을 보면서 운수는 피할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文王(문왕)도수가 伊尹(이윤)도수를 낳은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셈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凶花(흉화)가 꽃을 피웠으니 이 '친문 세력'이 줄줄이 걸려나오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본색을 숨기지 못한 것을 보면 역시 운수가 그랬던 것이다. 사람이 하지 못하면 운수가 그렇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것도 운수의 작용이다. 앞으로 海運(해운)이 열리면 숨길 수 없는 세상이 되며 그 과정에서도 줄줄이 걸려나오고 있는데 海運(해운)이 열리면 어떨지 생각해보라. 

 

人罰(인벌)은 그나마 부드럽지만 天罰(천벌)은 그런것이 없다. 海運(해운)이 열리면 天罰(천벌)로 전환되며 숨길수 없는 세상으로 바뀐다. 그로인하여 여러가지 사건이 벌어지며 늘 말해홨지만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은 결과를 각자가 보게 된다. 그때까지 하늘은 의도적으로 풀어놓은 것에 불과하다. 惡(악)도 운수를 받고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가 되면 그로 인하여 혼란은 커지고 점점 이상한 세상으로 바뀌게 된다. 그 정첨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고 귀신이 창궐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충동질하니 그로 인하여 기괴한 세상이 되었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海運(해운)이 열리면서 오는 운수가 얼마나 무서운 운수인지 상상조차 힘들다. 뼈마디가 뒤틀린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며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별별 일이 다 벌어진다. 그것을 알면 누가 죄를 지을까만은 모르니 그짓이다. 皇中(황중)에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산봉) 자락 응기는 두가지를 동시에 가리키고 있다. 天罰(천벌)의 도구와 함께 살 길도 가리키고 있다. 살 길은 德(덕)에 있으며 이 德(덕)을 지을려면 五常(오상)의 德(덕)에 의거해야 한다.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이 바글바글한 지금의 현실에서 무엇을 기대할까만은 그나마 10%는 이 五常(오상)에 의거하여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예언서는 밝히고 있다. 이것도 그나마 선령신들의 후손에 대한 지극한 노력으로 지켜진 숫자라는 것을 불초한 무리들은 모른다. 노랑머리 귀신이 제 조상이라고 우기는 換父易祖(환부역조)의 무리가 바글바글한 것은 조상을 버린 후손을 선령신도 버리기 때문이다. 친문 세력이 그동안 벌려온 짓은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무수한 가면을 쓰고 세력화에 골몰해왔다는 것을 그동안 벌어진 일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그런 모략과 조작도 끝이 있으며 그 때가 임박하고 있다. 人罰(인벌)은 그래도 天罰(천벌)에 비하면 점잖은 수준이다. 海運(해운)이 열리고 나면 형벌의 모양도 완전히 바뀌게 된다. 皇中(황중)이었던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에서 206일차이자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에서 116일차에 나타난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84일차가 내일이다. 학교 校(교)의 응기로부터 58일차 추분(酉) 첫 날인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에 학교 꿈을 꾸었으니 그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06ojVxxwjPs?si=6y7o2Gcuf0N2Y7aG

도망 가야할 운수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내일을 지나고 나면 어떤 운수가 오는지 잘 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돈이 좋지만 돈으로 목숨을 구할 수 없는 때가 오며 그것을 그 꿈이 가리킨것이다. 벌써 그로부터 26일차에 도달했다. 절기가 바뀌었으며 다음주면 상강(戌)이 시작된다. 공식적으로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에 도달한 것이며 변화가 머지 않은 가운데 음력9월에 海運(해운)이 열릴 것을 격암유록은 예언하고 있다. '세쪼가리난 삼분 승속이 어느 날에 알까?'인 三分僧俗知何日(삼분승속지하일)에 대한 답이 나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들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지만 정작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아도 그 끝에 파멸이면서도 꿀을 빨려고 하는 것은 지금 현대인의 근기가 얄팍하고 성품이 천박하기 때문이다. 어느날 갑자기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질 것을 부여잡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재산을 늘리려하지만 거꾸로 그 돈이 자신이 다생겁에 쌓아온 功德(공덕)을 날리고 욕심을 채울려다가 大勢(대세)에 惡道(악도)에 서게 되면 그 끝은 단순한 파멸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지금이 말세의 끝이기 때문이며 긴 세월이 흐르면서 도수를 채우니 풀어 놓는 시간대가 이제 끝나가고 있다. 

 

선택은 자유지만 90%가 仰天痛哭(앙천통곡)할 운수에 걸렸지만 그것을 모르고 여전히 자신의 주린 욕심을 채울려고 탐하니 그 공허함이 결국 자신을 옭아매는 굴레가 되는줄 모르고 있다. 어느듯 다음주가 눈앞으로 다가왔으며 이어지는 세월속에 어떤 변화가 올지 잘 살펴야 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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