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天心(천심)에 나타난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서 보면 土峴(토현)으로 土氣(토기)를 가리키고 있다. 즉 五運六氣(오운육기)중 음력9월 무술월과 음력10월 기해월에 나올 土氣(토기)로 이어지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義城(의성)의 義(의)는 五常(오상)으로 볼 때 서쪽을 가리키고 절기상 白露(백로), 秋分(추분), 寒露(한로)가 서쪽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결국 지금이 이 영역을 지나고 있다. 이로부터 변화가 열리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皇中(황중)에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산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번을 따라서 206일차가 7월28일 음력6월15일 을미월 계묘일이었고 이날 열도 구마모토(熊本)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며 또 발생한 응기를 보면 다음과 같다.
607 2026/07/28 21:38:30 0.7 12 Ⅰ 36.34 N 128.47 E 경북 의성군 서쪽 20km 지역 비안면 용천리 138-5
606 2026/07/28 20:52:06 0.5 6 Ⅰ 36.59 N 128.66 E 경북 안동시 서북서쪽 7km 지역 서후면 교리 산84
605 2026/07/28 20:13:36 1.1 12 Ⅰ 34.81 N 127.43 E 전남광주 순천시 남남서쪽 16km 해역
604 2026/07/28 20:12:02 0.7 8 Ⅰ 38.13 N 127.10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산18

606번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임술시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도 西(서)쪽의 뒤를 가리키고 있으며 학교 校(교)를 가리키니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이 추분(酉) 첫 날 새벽 꿈에 학교를 배경으로 꿈을 꾼것도 우연이 아니란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06ojVxxwjPs?si=2yKk_G8-_sGhjOKu
'校理(교리) 산84'의 지번을 따라서 84일차가 다음주 월요일인 10월19일 음력9월9일 병인일 重陽節(중양절)이다. 이 度數(도수)가 차면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진 편안함이 끝날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 위태롭다. 7월27일 음력6월14일 임인일 신축시 '巨濟市(거제시) 一運面(일운면) 望峙里(망치리) 산87-8' 北屛山(북병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87일차가 10월21일 음력9월11일 무진일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서도 마디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도수의 마디가 응기가 가리키는 지번이 도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꿈도 가리키는 것이다.
607 2026/07/28 21:38:30 0.7 12 Ⅰ 36.34 N 128.47 E 경북 의성군 서쪽 20km 지역 비안면 용천리 138-5
606 2026/07/28 20:52:06 0.5 6 Ⅰ 36.59 N 128.66 E 경북 안동시 서북서쪽 7km 지역 서후면 교리 산84
605 2026/07/28 20:13:36 1.1 12 Ⅰ 34.81 N 127.43 E 전남광주 순천시 남남서쪽 16km 해역
604 2026/07/28 20:12:02 0.7 8 Ⅰ 38.13 N 127.10 E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연천읍 옥산리 산18

607번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계해시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龍川里(용천리) 138-5' 海望山(해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으며 71일차인 10월6일 음력8월26일 계축일에도 같은 곳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구마모토 강진이 발생한 날에 바다를 보라는 응기가 발생한 것이라 의미가 무겁다. 또한 71일차 10월6일 계축일에도 같은 곳에서 응기가 나타났으니 일단 84일차 10월19일 음력9월9일 병인일을 지나며 다시 바다를 잘 봐야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응기가 가리키는 도수가 겹치는 날이 이어서 다음주부터 다가온다.
皇中(황중)에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산봉)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나타난 현실과 응기는 다가오는 운수가 무엇인지 미친 파도가 일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질 것을 가리키는 가운데 倭(왜)에서도 혼란이 가중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https://youtu.be/zSJRiVmd78Y?si=LRlOox-I_4XVDidY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예고하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다.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때가 다가오니 이런 오류도 등장하고 있다. 어제 이 일이 벌어졌는데 문제는 어제가 구마모토 강진으로부터 81일차란 점이다. 이는 9.9가 重陽節(중양절)을 가리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秋分(추분) 첫 날에 꾼 새벽꿈에 학교를 배경으로 하늘이 갈라지고 인수형 괴물이 그 틈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꿈을 꾸었는데 구마모토 강진이 발생한날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임술시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학교를 가리켰다.
그로부터 81일차에 오보로 9.9 강진 지진 경보가 나왔으며 84일차가 10월19일 음력9월9일 병인일 重陽節(중양절)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이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84일차의 도수가 차는 월요일을 강조하는 격이 되었다. 우연을 가장한 필연인 무위이화의 힘은 兜率天(도솔천)에서 자주 쓰는 방법이다. 어차피 다음주부터 몇주간은 玉燈秋夜(옥등추야)로 인하여 자세히 응기와 현실을 살펴야할 시기다. 이미 나타난 일련의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마디를 따라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과거 신종 코로나가 나오기 한달 전 쯤에 꿈을 꾸었고 그 꿈도 밝혔다.
그런 전례를 생각하면 9월23일 새벽꿈이 그냥 단순한 꿈이 아니란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밝혔듯이 오는 겨울을 대비해야하며 가면 갈수록 어려운 운수가 갑자기 터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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