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16.應氣(응기)와 大勢(대세)

성긴울타리 2026. 9. 1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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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인구중 2/3가 서로 뭉쳐 나머지 1/3을 공격하는 한심한 꼴을 보며 사람은 역시 마음 바꾸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이 드러난다.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이어지며 이미 정리했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이며 오늘에 이르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과정을 수렴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예언했다. 이 약67%가 지금이 그들에게 황금기라는 것을 모르고 있으며 나라가 망하고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를 따라서 만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려운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때 피눈물을 흘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이 재앙이 아니라 세상을 맑히는 도구가 되니 '아이러니'하다. 얼마나 사람이 부패하고 타락하면 이런 운수인지 이런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때 잘 생각해볼 일이다. 서울의 오세훈과 경기도의 추미애를 보면 얼마나 사람들이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알 수 있다. 이미 틀려버린 현실에서 파멸의 운수가 피어오르니 응기마저도 그렇게 반응하고 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수명은 정해져 있으며 예언서는 이 나라의 수명이 다되는 때를 예언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그 운수는 서울의 운명과 이어져 있으며 나라를 옮기고 수도를 옮긴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地澤臨(지택림)의 괘사를 따라서 8월이 되니 흉함이 무엇인지 나타나지만 지금일수록 지혜가 필요하다. 이 흉함은 국민 자체가 부패하고 타락해서 생긴 흉함이라 '크고, 형통하고 바르면 이롭다'는 卦辭(괘사)가 가리키는 바는 명백하다. 그러지 못하면 파멸하며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지금이 그런 시기라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臨(임) 元亨利貞(원평이정) 至于八月(지우팔월) 有凶(유흉)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는 것이 五仙圍碁(오선위기) 度數(도수)의 끝이다. 지금이 해가 저무는 시기며 이미 五老峰(오로봉)에 닿으며 '전쟁에 참가하러 나감'인 赴戰(부전)의 상이 나타났다. 어둠이 내리는 시기에 나타난 현실도 이 나라의 한심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이 급기야 무시무시한 운수를 부른 것이며 그로 인하여 정화의 날이 열리고 다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모르는 국민이 우물에 빠졌으니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죽는다'인 '不知赤子入暴井(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가 다가온다. 

 

국민이 우물에 빠졌으니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가운데 파멸의 운수가 다가온다. 동학의 예언에서는 '죽음에 임하여 하늘을 부른다'인 臨死呼天(임사호천)의 운수가 추분도수와 함께 온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현직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는 마지막이며 다음은 없지만 김칫국 마시는 똥 덩어리들이 바글 댄다. 남경필, 김동연, 추미애가 경기도 관사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고 따로 집을 얻어서 사는 것도 풍수가 나쁘다고 하니 그런 것이지만 정작 이재명 대통령은 지사 시절에 관사에 들어가서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결국 관사에 들어가서 지사 일을 열심해서 이름을 얻었지만 관사에도 들어가지 않고 김칫국만 마시고 있는 꼴을 보이는 자들은 오히려 한심한 꼴을 보이고 있다. 세상만사 운수 놀음이지만 먼저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것이 있다. 예언서의 예언처럼 나라가 망하고 나면 仰天痛哭(앙천통곡) 즉 하늘을 우르러 통곡하게 될 자들이 이 땅위에 글바글하다. 9월17일 음력8월7일 갑오일 갑술시 '星州郡(성주군) 修倫面(수륜면) 新坡里(신파리) 산76' 伽倻山(가야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고 그 다음날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五老峰(오로봉)과 경계선을 형성하고 있다. 

849 2026/09/19 02:41:47 1.3 6 Ⅰ 36.35 N 127.51 E 충북 옥천군 북서쪽 7km 지역 동구 신상동 산9-1

849번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기축시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멀리 食藏山(식장산)이 남서쪽에 보이지만 자세히 확대해서 지도를 보면 白骨山(백골산) 자락이 맞다. 

白骨山(백골산)이란 지명 유래가 신라와 백제의 싸움에서 비롯된 지명유래라고 전한다. 결국 지금 마당에 '전쟁에 참가하러 나감'인 赴戰(부전)에 이어서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가운데가 텅텅 비는 운수가 와서 만 명중 한 명도 살기 어려운 운수가 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자들이 부른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파멸의 운수가 폭발하듯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시기를 맞추어서 응기가 흐름을 형성하는 것은 이미 현실의 상태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며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여 이제는 극점을 찍었기 때문이다. 

 

9월10일 음력7월29일 정해일에 日月洞(일월동) 꿈을 꾸었고 9월14일 음력8월4일 신묘일에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꿈을 꾸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대통령 내외가 나오기 전에 꿈의 전개가 있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꿈이었고 여자 아이는 좀더 자라서 정상인처럼 놀았지만 남자 아이는 줄어들어서 흔적조차 사라졌다. 그리고 나서 흰 옷을 입은 대통령 내외를 만났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꿈은 女子運(여자운)이 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꿈으로 이해된다. 이로부터 5일후에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역시 女子運(여자운)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은 仰天痛哭(앙천통곡)할 일이 다가오지만 철없이 나대는 격이다. 

 

결론적으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되지만 처음 단계에서는 만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려운 운수가 가운데 지방을 덮친다. 그러니 서울의 오세훈과 경기도의 추미애를 보면 왜 그런지 알만하다고 밝혔다. 대구 경북이야 말할 것이 있나? 이렇게 오늘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응기와 꿈의 연장선에서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명확히 가리키는 것이다. 日字(일자)는 천자문에서 아홉 번째 글자로 時痘(시두) 공사와 관련이 있으며 日月山(일월산)에는 日字峰(일자봉)이 있다. 꿈과 응기가 동시에 胡兵(호병)이 터져 나와서 女子運(여자운)이 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꿈에 남자 아이를 안았다가 내려 놓았는데 쭈그러들더니 사라지다 시피했다는 것은 결국 女子運(여자운)이 오는 가운데 채워야할 도수를 다채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미 예언했지만 다음 대선은 없으며 다음 총선도 없다는 것을 꿈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그러면 그동안 선거판에서 주둥아리로 먹고 살았던 奸賊(간적)은 어찌될까? 나라 돈으로 선거판에 장난질을 스피커들이 그 속에서 자신들의 배를 불리면서 역적질을 했으니 그에 합당한 댓가가 돌아갈 것을 白骨山(백골산)이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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