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老峰(오로봉)을 어제와 오늘로 묶어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도 보니 북한의 白易山(백역산) 자락 응기와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어제도 평창군의 지진에 이어서 3개의 지진이 내륙에서 더 발생했다. 그만큼 어제와 오늘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는 것이다. 그중에는 海南郡(해남군) 지진도 포함되어 있다.
843 2026/09/16 12:05:59 1.3 20 Ⅰ 34.66 N 126.40 E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 산이면 부동리 107-8
842 2026/09/16 08:26:25 1.4 20 Ⅰ 34.73 N 127.17 E 전남광주 보성군 동남동쪽 9km 지역 득량면 해평리 산82-1
841 2026/09/16 07:22:49 1.3 9 Ⅰ 35.97 N 128.19 E 경북 성주군 북서쪽 10km 지역 벽진면 봉학리 산11

841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병진시 '星州郡(성주군) 碧珍面(벽진면) 鳳鶴里(봉학리) 산11' 응기가 발생했다. 지명유래를 보니 鳳陽洞(봉양동)의 ‘鳳(봉)’ 자와 仙鶴洞(선학동)의 ‘鶴(학)’ 자를 따서 ‘鳳鶴(봉학)’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자세히 보면 厭俗峰山(염속봉산) 자락에서 발생한 응기다. 글씨산, 연봉산, 염속봉산으로 이어지는 山名(산명)을 보면 鳳鶴(봉학)의 특징을 암시하고 있다. 837번 赴戰(부전)고원 지진에 이어서 839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이어서 이 응기가 나타난 것이다.
대전쟁이 벌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지니 구원의 힘이 움직인다는 것을 이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厭俗(염속)은 '세속을 싫어한다'는 것으로 지금의 세태를 싫어함을 드러내고 있다. 응기의 순서로보면 결국 재앙이 먼저오며 이어서 구원의 힘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五老峰(오로봉)의 구간에서 응기가 이렇게 이어지는 것은 결국 특정 운수의 정점에서 그 특정 운수가 무엇인지 드러내는 것이다. 胡兵(호병)이 터져나오고 열도의 제방이 무너지는 것을 시작으로 구원으 힘이 움직이는 것이 그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지난 기축월에 나타난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상이 어디를 향해서 가는지 드러내고 있다.
843 2026/09/16 12:05:59 1.3 20 Ⅰ 34.66 N 126.40 E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 산이면 부동리 107-8
842 2026/09/16 08:26:25 1.4 20 Ⅰ 34.73 N 127.17 E 전남광주 보성군 동남동쪽 9km 지역 득량면 해평리 산82-1
841 2026/09/16 07:22:49 1.3 9 Ⅰ 35.97 N 128.19 E 경북 성주군 북서쪽 10km 지역 벽진면 봉학리 산11

842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병진시 '寶城郡(보성군) 得粮面(득량면) 海坪里(해평리) 산82-1' 五峯山(오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五老峰(오로봉)에서 五峯山(오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럽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보물의 성에서 식량을 얻는다는 지명이라 반대로 보면 식량이 문제가 될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 대비가 필요하다. 세상일이 편하게만 돌아가지 않는다. 보물산 아래에서 칼을 가진 사람이 나오고 또 식량을 얻는다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런데다가 위 지형도에서 서북쪽에 烽火山(봉화산)이 있다.
왜구에 대비한 것이겠지만 이번에는 열도에 제방이 터지면서 대전쟁의 신호가 되지만 그로 인하여 충격이 한반도에도 전해질 것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정부에서 주요 기관들을 남쪽을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다. 서울의 운수가 다되었으니 이제 서울을 벗어나야할 때가 된 것이며 더더욱 서울의 오세훈, 경기도의 추미애를 보니 빨리 그 지역은 벗어나는 것이 좋을듯 싶다. 결국 赴戰(부전)고원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이 응기까지 이어진 것은 이미 예언한 일들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킨다. 해가 저무는 방위에서 채워지는 도수가 추분도수이며 이와 함께 어려운 운수가 올 것을 채지가는 예언하고 있다.
"해가 저물면 바둑과 판은 주인에게 돌아간다"는 운수를 따라서 현실도 움직이는 것이다. 아직 오늘이 다가지 않았지만 북한의 白易山(백역산) 자락 응기와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지진이 발생한것은 의미가 무겁다. 漢江(한강)을 구성하는 北漢江(북한강) 줄기의 발원지에서 지진이 나타나며 흰 것이 바꾼다는 白易山(백역산) 자락 응기는 큰 운수의 파고가 나타날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北岳山(북악산)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이어서 옥발봉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三角山(삼각산)이 울고 한강물이 이미 말랐다는 것을 가리키는 듯이 그 연관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이다.
休囚之會而(휴수지회이) 火體終南(화체종남) 遂失其母(수실기모) 漢水己渴(한수기갈) 三角時鳴(삼각시명).
- 노는 죄인들의 모임이 불의 몸인 남에서 끝나니 마침내 그 어미를 잃고 한강물은 이미 말랐고 삼각산이 때때로 운다.
<三道峰詩(삼도봉시)>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위 예언과 관련된 장소에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위 일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점점 응기와 현실이 범위를 좁혀가는 가운데 가면 갈수록 운수가 저물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음력8월이 해가 지는 방위로 운수가 점점 위 예언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는 것은 이미 나라안에 넘쳐나는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인하여 망하는 운수가 열렸다는 것을 말한다.
https://youtube.com/shorts/pJ_8dJ6zqJM?si=JPiRLj4HqywOFOqa
결국 奸賊(간적)이 정치와 야합하여 이익을 얻을 생각만하는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미 나라안에 90%가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서울의 오세훈, 경기도의 추미애가 앞으로 벌어질 대전쟁에서 어떤 지역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떠날 때가 된 것이며 안 떠나면 만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들어갈 것을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을려면 어마어마한 德(덕)이 있어야 하는데 현대인의 근기와 功德(공덕)이란 한번 선택으로 30년 功德(공덕)이 날아갈 정도로 취약하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北賊(북적)이 국경을 넘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이야기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운데를 피하며 지구 환경의 변화도 가면 갈수록 심각한 가운데 사람의 질은 그야말로 하빠리중에 하빠리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가 전쟁을 이용해서 그렇게 돈을 벌어도 그 돈이 모두 증발할터인데 우리인들 空錢滅兵(공전멸병)이 기다리고 있다. 돈이 아무것도 못하는 시기가 임박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재물만 밝히니 그로 인하여 잠시의 풍요를 누릴려고 하지만 미래를 진정알면 그런 길을 갈까? 모르니 그런 것이며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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