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력7월 초하루에서 33일차에 도달했으며 오늘을 포함해서 4일간의 응기와 현실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역적들이 설치는 가운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 이미 바닥부터 뒤집어 엎으며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대낮에도 횡횡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가리키고 있다. 역적질의 정도가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역시 안으로부터 분열을 통해서 오랫동안 本色(본색)을 숨기고 있었던 奸賊(간적)과 黃巾賊(황건적)의 정체가 드러났다.
운수는 마지막까지 숨어있던 자들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도록 만드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서 각자가 갈 길이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말세의 끝으로 가면 갈수록 숨겨져 있던 일이 드러나며 그 끝에 대전쟁과 병겁이 기다리고 있다. 오늘 새벽에 꿈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만났는데 둘다 흰 옷을 입고 있었다. 이것은 '白衣君王(백의군왕) 白衣將相(백의장상)' 도수로 볼 때 좋은 징조다. 이미 밝혔듯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 찐한 녹색의 양복 상의를 벗고 흰 옷으로 갈아입다가 꿈을 깼으니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이며 역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후천과 인연이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런데 음력7월초하루에서 33일차인 오늘 꾸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특별하다. 나라안에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역적질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런 꿈을 꾼것은 앞으로 정리가 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을 포함해서 4일간이 중요한 마디이며 올해 말까지 이어질 운수와 현실의 단서가 나타나는지 잘 살펴야 할 시기다.
824 2026/09/14 00:28:08 1.3 8 Ⅱ 36.86 N 129.17 E 경북 영양군 북북동쪽 22km 지역 수비면 신암리 산19-84

824번 9월14일 음력8월4일 신묘일 무자시 '英陽郡(영양군) 首比面(수비면) 新岩里(신암리) 산19-84' 응기가 발생했다. 通高山(통고산)에 가깝지만 앞에 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 日月山(일월산) 자락으로 보인다. 도로명 주소로 보면 새신길 225인데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부터 225일차가 오늘이다. 며칠전에 日月洞(일월동) 꿈을 꾸었는데 日月山(일월산) 자락에서 응기가 나타났으며, 이 日月山(일월산)에는 日字峰(일자봉)과 月字峰(월자봉)이 있다. 어제 823번 9월13일 음력8월3일 경인일 정축시 '靑松郡(청송군) 府南面(부남면) 洪源里(홍원리) 산62' 응기가 나타나며 洪(홍)자가 나타났으니 신기하다.
'宇宙洪荒(우주홍황) 日月盈昃(일월영측)'의 글자를 각각 가지고 있다. 산62를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여섯번째 己(기)와 지지 두 번째 丑(축)이 되니 기축으로 기축월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五老峰(오로봉)을 향해서 나아가는 가운데 時痘(시두)와 관련된 글자가 나타난 것은 犬吠(견폐)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오늘부터 4일간의 변화를 잘 살피는 가운데 역시 첫날부터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이 의미심장하다. 날짜까지 정확히 맞추는 것은 귀신도 알기 어렵다는 것을 예언서가 밝히고 있다. 그러나 지금이 아니면 예언의 의미가 없으며 현실로 나타나면 예언할 것도 없다.
이미 밝혔듯이 갑오일과 을미일을 살피는 것은 五老峰(오로봉)을 끼고 있기도 하지만 간지적 간극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간지로 보면 경술일에서 45일차가 갑오일이며 46일차가 을미일이 된다.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錦山郡(금산군) 富利面(부리면) 於在里(어재리) 산45-1' 兩角山(양각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는데 양력6월22일을 음력6월22일로 보면 8월4일 음력6월22일 경술일이 되고 이로부터 45일차가 9월17일 음력8월7일 갑오일이며 46일차가 9월18일 음력8월8일 을미일이 된다. 聖主山(성주산)과 兩角山(양각산)이 이어져 있으며 이를 보면 운수적 관계를 짐작할 수 있다.

기묘하게도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에서 88일차가 9월17일 음력8월7일 갑오일이며 89일차가 9월18일 음력8월8일 을미일이 되니 숫자가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다. 음력8월이 년운상 해가 저무는 시기인 가운데 지난 기축월부터 이어진 운수의 흐름이 정점을 찍을 것을 응기가 예고하고 있다. 地澤臨(지택림)인 음력12월 기축월에 나타난 운수가 세월의 흐름과 함께 도수를 채우며 그 정점을 五老峰(오로봉)에서 찍는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밝혔다. 위 지형도에서 북쪽에 月影峯(월영봉), 鞨騏山(갈기산), 飛鳳山(비봉산)이 있으며 山名(산명)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면 聖主(성주)가 나올것을 가리키고 있다. 대전쟁이 벌어지고 구원의 힘이 나오는 순서이며 '구원의 힘'이 나오지 않으면 세계는 멸망한다. 이런 운수적 흐름을 알고보면 왜 이렇게 응기가 특정 의미를 빙글빙글 돌듯이 가리키는지 알 수 있다.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聖主(성주)에게 변화가 따른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것은 채워야할 도수를 채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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