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54.동서양의 예언과 度數(도수)

성긴울타리 2026. 10. 2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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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임자시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表井里(표정리) 218-1'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219일의 度數(도수)를 채운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米院面(미원면) 米院里(미원리) 산1-3' 米東山(미동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우물을 드러낸다'인 表井(표정)이 어떤 방향성으로 드러날지를 가리켰다. 쌀 米(미)에서 四乳(사유) 즉 네개의 점이 떨어지면 열 十(십)이 되며 東(동)은 五常(오상)으로 볼 때 어질 仁(인)의 방위가 되니 그 바탕위에서 十勝(십승)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十勝(십승)은 '十(십)이 이긴다'로 無極神(무극신)의 大道德(대도덕)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十無極(십무극)은 작용으로 볼 때 사용하는 용어다. 無極(무극)은 끝이 없는 '우주의 本體(본체)'를 이른다. 현실에서는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여 개독과 잡교가 설치며 나라를 근간을 뿌리채 흔드는데 기운의 변화를 나타내는 응기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연이어 가리키는 것이다.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 安井(안정)을 시작으로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 召井(소정), 表井(표정)으로 응기는 일관적으로 한가지 방향성을 가리켰던 것이다. 

不知赤子入暴井(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
- 모르는 국민이 갑자기 우물에 빠지고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죽는다
<천지공사>

 

모르는 국민이 갑자기 우물에 빠져서 '우물 안 개구리'인 井底之蛙(정저지와) 신세를 면하지 못하다가 파국을 맞이할 운수가 바탕에 깔렸던 것이다. 文王(문왕)도수에서 伊尹(이윤)도수로 이어지는 과정이 그냥 벌어진 것이 아니며 그 속에서 친문 카르텔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했던 자들이 바글바글했고 그것을 그당시 검찰의 수장이었던 윤석렬의 검찰 세력이 그 카르텔을 비호하거나 방관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언론까지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의 농간에 전부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며 이놈이 그때는 김건희와 윤석렬을 비호하기 바빴다. 

 

그러다가 12.3 內亂(내란)이 벌어지며 그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그 당시 윤석렬과 김건희를 빨아대는 방송을 했으니 '친문 카르텔'을 비호하고 지탱하는 부패하고 타락한 무리라는 것이 드러난다. 왜 예언서가 특별히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으로 지칭하며 이것들이 나오면 이제 胡兵(호병)이 터져 나올 때가 다되었다고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가 콕 집어서 예언했는지 현실이 설명해주고 있다. 이들의 실체를 이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나올 것을 예언했으니 놀랍다.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1968년 무신년 生(생)이니 문턱에 도달하는 역할을 한 것이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여 생각을 바꾸도록 만들어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가 있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드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古月患(고월환)으로 바람이 불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가려진 주렴을 걷어내니 그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과정에 있다. 결국 이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도 원래부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의 일원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다만 목적이 같았기에 그 본색이 드러나지 않았을뿐 지금은 그 본색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태다.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의 무리는 틈만 나면 자신들이 마치 옳은것처럼 꾸미지만 그 실체는 결국 文王(문왕)도수와 伊尹(이윤)도수를 통해서 형성된 나라안에서 최악의 암덩어리였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의 言行(언행)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러니 예언서가 이들의 파멸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며 하늘이 天罰(천벌)로 다스릴 것을 예언서도 천지공사도 경고하고 있다. 井底之蛙(정저지와)의 상태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의 최후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 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26 예순두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무너뜨리려니와 그의 마지막은 홍수에 휩쓸림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다니엘 9장 25절 ~ 27절>

 

1534년 갑오년에서 '예순 두 이레 후'가 434년을 더한 1968년 무신년이 된다.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1969년 기유년부터 일곱 이레인 49년차가 2017년 정유년으로 도합 69이레를 채우는 해였는데 이때 文王(문왕)도수가 시작되었으니 伊尹(이윤)도수로 이어지며 난장판을 벌릴 것을 예고했다. 이 기간에 친문 카르텔이 형성되었고 그 중심에 있던 윤석렬과 김건희가 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졌다. 그리고 2018년 무술년부터 2024년 갑진년까지 한 이레 7년을 채우면서 70이레의 기간을 완성했다. 

 

왜 12.3 內亂(내란)이 2024년 12월3일 신축일에 벌어졌는지 예언적 토대를 위 타나크 다니엘서가 설명하고 있다. 2017년 정유년 5월10일에서 만3년반은 대략봐도 2020년 경자년 11월10일이 된다. 그리고 또 만3년반은 2024년 갑진년 5월10일이 되니 이때 이미 그 무리의 운수는 다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하여 선다는 것은 이 날개가 '하원갑자 이대남'만이 있는 것이 아니며 이미 文王(문왕)도수의 기간에 그들끼리 대립도 있었지만 물고 빨던 사이였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었다. 이미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였으며 그것을 사람들이 몰랐을 뿐이다. 

 

5월2일 음력3월16일 병자일 '陰城郡(음성군) 三成面(삼성면) 仙井里(선정리) 908-1' 응기로 松仙(송선)과 金井(금정)의 상의 상이 나타난 것은 이런 현실이 모두 뽀록날 것을 예고한 것이다. 결국 金井(금정)의 등장은 그 사악하고 타락한 '친문 카르텔'의 정체를 간파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지만 그들이 그것을 알리 없었다. 윤석렬의 몰락위에 서서 그들이 자신들의 세력을 재구축할려고 하지만 그런 기회는 없다. 오히려 그 실체가 까발려지며 天罰(천벌)이 떨어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경고하고 있으니 이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드러난 것도 그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그 입식구까지 모두 天罰(천벌)로 제거되며 그래서 일찍 三大將(삼대장)이 나올때부터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밝혔는데 역시 예언한 것처럼 三大將(삼대장)은 이들을 모두 끌어내는 역할을 한것이다.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는 예언은 이들의 무리가 무슨 짓을 이어갈지를 경고하는 예언이다.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의 무리와 함께 '친문 카르텔'이 바로 '황폐하게 하는 자'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흐름을 알고 보면 이제 남은 운수가 '정한 종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부터는 이 '정한 종말'의 시기에 대한 것을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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