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453.오묘한 應氣(응기)의 연결

성긴울타리 2026. 10. 2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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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막 '예를 안다'인 知禮(지례)를 배우는 구간을 지났다. '모두 옳다거나 모두 그르다고 듣지 않는 것이 禮(예)'인 '不受全是全非曰(불수전시전비왈), 禮(예)오,'를 배우는 구간이 지난 것이다.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의 새벽 꿈에 학교가 나타난 것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지금 배워야 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를 보면 자신이 하는 일은 다 옳고 스스로 과거 전제 군주제의 왕처럼 굴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이 꼭 배워야할 것이 바로 이 '不受全是全非曰(불수전시전비왈), 禮(예)오,'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지만 각자 꼴리는대로 가니 운수따라 행동하기 마련이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로부터 147일차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金泉市(김천시) 知禮面(지례면) 巨勿里(거물리) 산147' 文義峰(문의봉)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을 보면 '禮(예)를 안다'인 知禮(지례)를 따라서 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를 낳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모르고 마음이 꼴리는대로 하며 나대다가 우물에 갑자기 빠지는 상태가 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9월12일 음력8월2일 기축일에도 '巨勿里(거물리) 산147' 文義峰(문의봉)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은 度數(도수)를 채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킨 것이다. 

 

사람들이 大勢(대세)를 잘못 알고 惡道(악도)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도 자신이 옳은 줄아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그 言行(언행)이 스스로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 된 것이다. 

不知赤子入暴井(부지적자입폭정)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
- 모르는 국민이 갑자기 우물에 빠지고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죽는다
<천지공사>

 

147일차 같은 날 발생한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무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米院面(미원면) 米院里(미원리) 산1-3' 米東山(미동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동북쪽에 學堂山(학당산)이 있는 것도 그것을 배우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學堂山(학당산)이 결국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의 새벽 꿈에 학교가 나타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 날도 147일의 도수 가운데 드는 날이었으니 그런 기운의 바탕을 깔고 꿈에 그런 미래가 다가온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비상 상황이 발생한 것도 9월 둘째주를 중심으로 현실이 그렇다는 것을 가리킨 것이라 이 응기의 변화를 정확히 꿈도 따라가고 있다. 이미 '원숭이 두창'의 물밑 변이를 가리키는 징후가 지금까지 이어진 가운데 秋分(추분) 첫 날에 그런 꿈을 꾼것은 역시 이번 겨울이 어떤 시기인지 가리키는 것이다. 

 

사람들은 度數(도수)가 곁을 지나가도 모르고 우물에 빠진 상태면서도 자신이 본것이 전부라고 여기는 井底之蛙(정저지와)의 상태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147일차 같은 날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米院面(미원면) 米院里(미원리) 산1-3' 米東山(미동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현실과 응기가 요동치는 가운데 굳이 米(미)와 동녘 東(동)이 나타난 배경과 이유를 깊이 들여다봐야할 필요가 있다. 知禮(지례)의 과정을 따라서 147일차의 度數(도수)가 채워졌으니 열리는 새로운 기틀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954 2026/10/27 19:19:57 1.4 9 Ⅰ 36.24 N 127.20 E 충남 논산시 동북동쪽 11km 지역 연산면 표정리 산2-1
953 2026/10/27 18:43:24 1.9 - Ⅰ 38.76 N 126.00 E 북한 황해북도 연산 서남서쪽 26km 지역
952 2026/10/27 16:14:17 1.3 10 Ⅰ 36.84 N 128.05 E 충북 충주시 남남동쪽 20km 지역 수안보면 사문리 산19
951 2026/10/27 02:06:59 1.5 6 Ⅰ 36.46 N 127.33 E 세종시 남남동쪽 15km 지역 금남면 영대리 650
950 2026/10/27 00:43:04 1.6 8 Ⅱ 34.67 N 127.35 E 전남광주 고흥군 북동쪽 10km 지역 점암면 연봉리 814

그런데 위 응기중 954번 응기가 눈에 확 들어온다. 954번 10월27일 음력9월17일 갑술일 갑술시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表井里(표정리) 산2-1' 咸芝峰(함지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의 召井(소정)의 상태가 150일차에 表井(표정)으로 바뀐 것을 가리키고 있다. '우물을 부른다'인 召井(소정)에서 '우물을 드러낸다'인 表井(표정)으로 바뀐 것은 살자와 죽을자가 각자의 선택으로 판가름 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물에 빠진자가 바글바글하니 한심한 노릇이다. 

 

이 咸芝峰(함지봉)은 鷄龍山(계룡산) 山脈(산맥)이 연결된 곳으로 鷄龍市(계룡시)로보면 主山(주산)인 鷄龍山(계룡산)에서 右白虎(우백호)에 해당하는 山脈(산맥)을 따라서 그 끝에 위치하고 있다. 954번 응기의 지번이 '2-1'로 3일차가 내일 10월29일 음력9월19 병자일이다. 미리 예언한 날짜들이 度數(도수)의 끝에 닿으니 10월30일 음력9월20일 정축일부터 새로운 기틀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의 무리들이 나라를 어지럽게 만든 가운데 그것을 예언서가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경고한 것을 보면 예언서가 신기하다. 

德裕喚起無(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여 생각을 바꾸도록 만들어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가 있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드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임자시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表井里(표정리) 218-1' 응기의 지번의 합을 따라서 219일차가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이 되니 응기가 돌고 돌면서 우물 井(정)이 '禮(예)를 안다인 知禮(지예)와 이어지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무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米院面(미원면) 米院里(미원리) 산1-3' 米東山(미동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으니 기묘하게 이어진다. 이렇게 응기가 도수를 채우며 돌고 돌아서 이어지는 것은 氣運(기운)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들이 나타나서 나라를 분탕질하지만 그 끝에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우물을 드러낸다'인 表井(표정)이 도수를 채우면서 이어진 새기틀이 무엇인지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은 역적질을 하고 나면 얼마나 무서운 천벌이 따르는지 모르고 있다. 막상 결승선에 도달하여 천지공사의 끝에 나올 한 사람이 나오면 生事判斷(생사판단)이 서면서 천벌이 따른다. 그럴때 그동안 大勢(대세)의 惡道(악도)에 서서 주린 욕심을 채운 자들은 그 입식구까지 모두 지옥행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놈 丙午(병오) 이럴줄 알았으니, 이놈의 丙午(병오) 또 올려는가? 그 때는 미리 알고 단속을 단단히 하지"
<속수전경>

 

위 내용은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중 고부 경무청에서 감방을 옮기고 세사람이 공사를 결정하면서 전한 말이다. 단속을 단단히 한다는 것은 엉뚱한 길로 새어서 일을 그르치는 무리들을 묶어서 처리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 마지막에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있으며 꿈에 이 대통령의 비상 상황을 돕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이런 운수에서 文義(문의)로 작용하며 그 실체를 드러내고 그 실체가 드러난 상황에서는 처리만 남는다. 세사람이 결정한 이 공사에서 天子神(천자신)이 넘어왔지만 血心(혈심)이 부족하여 將相神(장상신)은 응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종교팔이들은 天子神(천자신)이 넘어온 것만 살피지 정작 중요한 내용은 위 속수전경의 내용속에 있다. 지금 우리나라가 리더국으로 나아가는 것도 이 天子神(천자신)의 작용이 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또한 犬吠(견폐)가 있고 이어서 人行(인행)으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니 결정된 업으로 현실이 단계를 밟으며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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